요코하마 예배에 ‘성령 충만’
요코하마 온누리교회는 지난 12일 한국어예배(오후 2시 30분)를 성령의 임재가 가득한 특별한 예배로 드렸다. 하용조 목사의 영상 설교 ‘성령세례의 축복(행19:1-7)’ 이후, 성령께서 공동체에 역사하셨다. 성령 받은 성도들의 기도가 성전에 가득했고, 야마나카 목사의 인도에 따라 기도와 안수가 1시간 반 동안이나 계속되었다. 성령님의 강한 임재를 사모하고 있던 지체들은 성령에 대한 강한 메시지를 통해 방언 은사를 받는 등 각자에게 치유와 은혜, 눈물을 다시 회복시켜주시는 시간이었다.일본 온누리비전교회 성도들은 ‘일본 CGNTV개국식에 이어 계속적인 하 목사님의 일본선교에 대한 열정이 장소는 떨어져 있지만 동일하고 뜨겁게 전해져 더 할 수 없는 큰 위로와 희망으로 다가온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성령님의 강한 바람, 끊임없이 중보하시는 그 능력으로 우리 일본공동체가 부흥할 것을 기대한다./ 야마나카 수정 사모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