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사랑하면 전도합니다”
성탄절 전도집회 ‘선물’ 15-17일8일, 10일 선교사 초청 말씀집회
시카고 온누리교회는 오는 15일(금)부터 17일(주일)까지 3일 동안 성탄 전도집회 ‘선물(The Gift)’를 개최한다. 시카고 온누리교회가 예배드리고 있는 스티븐슨 하이스쿨 워십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성탄 전도집회를 통해 시카고 땅의 불신자들에게 ‘최고의 선물’을 선사하게 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시카고 온누리교회 측은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베푸신 최고의 선물인 ‘예수’를 믿지 않는 영혼들에게 전하기 위해 성탄 전도집회를 열게 되었다”고 밝혔다.
전도집회 첫날(15일)에는 문형순 권사(일산 한소망교회)가 ‘사랑하면 전도합니다’를 주제로 간증을 전하고, 찬양사역자 최명자 사모의 특순이 이어진다. 지금까지 2000여 명을 전도해온 문형순 권사는 현재도 매년 200여 명을 주님께로 인도해 많은 크리스천들에게 도전을 주고 있다.
‘당신께 드리는 최고의 선물’을 주제로 진행되는 둘째 날(16일)에는 MBC 워싱턴 특파원, 9시 뉴스 앵커, iMBC 사장 등 방송 최고 책임자에서 신학의 길로 인생을 바꾼 조정민 전도사의 간증과 전용대 목사의 찬양 특순이 펼쳐진다. 마지막 셋째 날(17일)은 곽성환 목사가 말씀집회를 통해 참석자들에게 축복된 메시지를 전한다.
한편, 시카고 온누리교회는 내일(4일)부터 1주일 동안을 선교주간으로 선포했다. 이스라엘에서 사역하고 있는 류모세 선교사와 멕시코 타라우마 지역에서 선교하고 있는 김선광 선교사를 초청해 각각 8일(금)과 10일(주일)에 말씀집회를 연다. 시카고 온누리교회 담당 곽성환 목사는 “성탄절이 있는 12월에 시카고 온누리교회가 선교와 전도에 비전을 품고 전 성도들이 함께 연합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하고 성도들이 함께 기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조정민 전도사 문형순 권사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