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얼바인 이·취임예배
미국 얼바인 온누리교회가 오늘(3일) 오후 4시 이취임예배를 안수집사 임직예배, 창립 3주년 예배, 본당 새입당예배를 겸해 드린다. 오늘 예배에서 하용조 목사가 말씀을 전하며, 박종길 목사가 반태효 목사를 이어 얼바인 담당목사로 취임한다. 한편, 얼바인 온누리교회의 첫 임직예배에는 안수집사 79명이 임직되며, 새로 입당하는 본당은 1000여 명을 한 번에 수용할 수 있는 규모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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