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벌 괌 2010을 향하여(2주년 행사)
괌 창립 2주년…전시회, 마하나임 집회 등
▲괌 온누리교회 전 성도의 적극적인 헌신으로 창립 2주년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사진은 집회 후 이해영 목사와 성도들이 초대 강사 노치형 목사와 함께 한 모습. 괌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간 창립 2주년 행사와 마하나임 부흥집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난 26일(주일) 드려진 창립기념예배에서 이해영 목사(괌 온누리교회 담당)는 시편 20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은 백성들을 높이고 응답해 주시길 원하신다”며 “성도들은 아브라함과 같이 하나님의 성소인 교회에서 기도하며 복의 근원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권면했다. 아울러 ‘리바이벌 괌 2010’을 선포하며 괌에 허락하신 아름다운 비전을 이루는 데 모든 성도가 하나될 것을 강조했다. 이날 창립 2주년 기념행사가 펼쳐졌다. 교제 공간인 샤이닝 글로리에 교회 2년 역사를 정리한 사역전시회를 열었다. 또한 12년 되어 낡고 후락해진 성전의 재건을 위해 건축헌금 작정시간을 가졌다. 파워웨이브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성도들은 한 마음으로 동참했다. 마지막으로 26일 오후 4시 영어예배를 시작으로 28일(화)까지 사흘간 마하나임 부흥집회가 열렸다. ‘하나님의 권능을 보라’는 슬로건 아래 ‘약속의 군대’ ‘부활의 군대’ ‘불의 군대’를 주제로 박태영 목사(Acts29실행본부장), 노치형 목사(CGNTV 제작본부장) 등이 교회와 성도를 향한 축복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집회에는 뉴커버넌트처치의 팻 밋수타 목사가 성도들과 함께 참석했고 꿈과 희망심기 캠페인으로 인연을 맺은 니토 블라스 망길리오 시장도 부인과 함께 예배를 드렸다. 한편, 이번 기념행사를 위해 각 공동체는 화환, 데코, 식사, 간식 등으로 섬겼으며 공동체 가족 한 사람 한 사람 홍보 대사로 적극 나서는 등 열띤 참여와 섬김의 빛을 발했다. /김지영 선교사 
▲괌 온누리교회 전 성도의 적극적인 헌신으로 창립 2주년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사진은 집회 후 이해영 목사와 성도들이 초대 강사 노치형 목사와 함께 한 모습. 괌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간 창립 2주년 행사와 마하나임 부흥집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난 26일(주일) 드려진 창립기념예배에서 이해영 목사(괌 온누리교회 담당)는 시편 20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은 백성들을 높이고 응답해 주시길 원하신다”며 “성도들은 아브라함과 같이 하나님의 성소인 교회에서 기도하며 복의 근원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권면했다. 아울러 ‘리바이벌 괌 2010’을 선포하며 괌에 허락하신 아름다운 비전을 이루는 데 모든 성도가 하나될 것을 강조했다. 이날 창립 2주년 기념행사가 펼쳐졌다. 교제 공간인 샤이닝 글로리에 교회 2년 역사를 정리한 사역전시회를 열었다. 또한 12년 되어 낡고 후락해진 성전의 재건을 위해 건축헌금 작정시간을 가졌다. 파워웨이브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성도들은 한 마음으로 동참했다. 마지막으로 26일 오후 4시 영어예배를 시작으로 28일(화)까지 사흘간 마하나임 부흥집회가 열렸다. ‘하나님의 권능을 보라’는 슬로건 아래 ‘약속의 군대’ ‘부활의 군대’ ‘불의 군대’를 주제로 박태영 목사(Acts29실행본부장), 노치형 목사(CGNTV 제작본부장) 등이 교회와 성도를 향한 축복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집회에는 뉴커버넌트처치의 팻 밋수타 목사가 성도들과 함께 참석했고 꿈과 희망심기 캠페인으로 인연을 맺은 니토 블라스 망길리오 시장도 부인과 함께 예배를 드렸다. 한편, 이번 기념행사를 위해 각 공동체는 화환, 데코, 식사, 간식 등으로 섬겼으며 공동체 가족 한 사람 한 사람 홍보 대사로 적극 나서는 등 열띤 참여와 섬김의 빛을 발했다. /김지영 선교사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