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셔, 서부LA와 멕시코에 캠퍼스 개척
바로 그 교회의 꿈 결실 … 스타벅스 새벽예배도
▲ 지난달 19일(주일) 윌셔 온누리교회의 첫 개척 캠퍼스 WestLA 온누리교회의 첫 예배 모습. 이날 멕시코 원주민 집단농장인 깜뽀에도 온누리교회가 세워졌다.미국 LA에 위치한 윌셔 온누리교회(담당 도육환 목사)가 Acts29 비전에 따라 지난달 29일(주일) WestLA(웨스트엘에이)와 멕시코 엔세나다 깜뽀(집단농장)에 캠퍼스 교회를 각각 개척하고 감사의 예배를 드렸다. WestLA 온누리교회가 세워진 곳은 UCLA, 산타모니카대학 등을 중심으로 한 대학가이며 전문직 종사자들이 많은 부유한 지역이다. 윌셔 온누리교회는 이 지역에 영적인 필요를 채워줄 영향력 있는 교회가 없다는 인식에 따라 지난 2005년 9월부터 기도와 리서치를 계속하며 하나님의 뜻을 간구해왔다. 이런 상황에서 포틀랜드 온누리교회에 다니던 한 부부가 LA로 이사 오면서 윌셔 온누리교회에 출석하게 되었고 이들이 교회 개척을 위해 자신들의 일본 레스토랑을 헌신하면서 윌셔 온누리교회의 첫 캠퍼스가 탄생하게 되었다. 윌셔 온누리교회는 3부 청년부 예배팀과 6개월 단위로 헌신한 성도 등 모두 80여 명을 개척멤버 삼아 지난달 19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격스런 예배를 드렸다. 앞으로 매주일 오후 2시 22분 22초에 예배를 드린다. Two wings(비전과 미션 두 날개), To the world(세상 속으로), Together(연합)이라는 모토의 첫 발음을 따서 시간대를 정했다. 지난 주일(11월 26일)부터는 스타벅스에서 새벽예배를 시작해 미주 비전교회로는 첫 스타벅스 새벽예배의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같은 날인 지난달 19일 동시에 개척예배를 드린 멕시코 엔세나다 온누리교회는 원주민 집단농장인 깜뽀에 세워졌다. 윌셔 온누리교회의 후원 하에 원주민과 선교센터 사역을 하고 있는 정일균 선교사의 선교지다. 이곳의 복음화를 위해 윌셔 온누리교회는 지난 여름 1차 정탐팀, 2차 아웃리치팀, 지난달 3차 아웃리치팀을 잇달아 파송했다. 잇따른 파송과 전도집회를 통해 많은 현지인들이 복음을 영접했다. 정 선교사와 오래 동역한 현지 신학교 교수이자 현지인 교회를 이끌고 있는 미겔 목사가 협력하면서 매주일 오후 5시 깜뽀 온누리교회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된 것이다. 윌셔에서 5시간, 현지 선교센터에서 1시간30분 걸리는 깜뽀 지역은 농장에서 일하는 정착 원주민이 아이들을 포함해 1000여 명 거주하고 있으며, 첫 예배 때 어린이 포함, 모두 60여 명이, 지난달 26일에는 어린이 40명 포함, 모두 70여 명이 예배를 드렸다. 도 목사는 “우리는 사도행전을 이어가는 바로 그 교회의 꿈을 소유한 영광스러운 성도로서 복음적인 형제 교회들과 함께 주님의 뜻을 이뤄가는 거룩한 행진을 결코 멈추지 않으며 지상명령을 신실하게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개척 소감을 밝혔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 지난달 19일(주일) 윌셔 온누리교회의 첫 개척 캠퍼스 WestLA 온누리교회의 첫 예배 모습. 이날 멕시코 원주민 집단농장인 깜뽀에도 온누리교회가 세워졌다.미국 LA에 위치한 윌셔 온누리교회(담당 도육환 목사)가 Acts29 비전에 따라 지난달 29일(주일) WestLA(웨스트엘에이)와 멕시코 엔세나다 깜뽀(집단농장)에 캠퍼스 교회를 각각 개척하고 감사의 예배를 드렸다. WestLA 온누리교회가 세워진 곳은 UCLA, 산타모니카대학 등을 중심으로 한 대학가이며 전문직 종사자들이 많은 부유한 지역이다. 윌셔 온누리교회는 이 지역에 영적인 필요를 채워줄 영향력 있는 교회가 없다는 인식에 따라 지난 2005년 9월부터 기도와 리서치를 계속하며 하나님의 뜻을 간구해왔다. 이런 상황에서 포틀랜드 온누리교회에 다니던 한 부부가 LA로 이사 오면서 윌셔 온누리교회에 출석하게 되었고 이들이 교회 개척을 위해 자신들의 일본 레스토랑을 헌신하면서 윌셔 온누리교회의 첫 캠퍼스가 탄생하게 되었다. 윌셔 온누리교회는 3부 청년부 예배팀과 6개월 단위로 헌신한 성도 등 모두 80여 명을 개척멤버 삼아 지난달 19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격스런 예배를 드렸다. 앞으로 매주일 오후 2시 22분 22초에 예배를 드린다. Two wings(비전과 미션 두 날개), To the world(세상 속으로), Together(연합)이라는 모토의 첫 발음을 따서 시간대를 정했다. 지난 주일(11월 26일)부터는 스타벅스에서 새벽예배를 시작해 미주 비전교회로는 첫 스타벅스 새벽예배의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같은 날인 지난달 19일 동시에 개척예배를 드린 멕시코 엔세나다 온누리교회는 원주민 집단농장인 깜뽀에 세워졌다. 윌셔 온누리교회의 후원 하에 원주민과 선교센터 사역을 하고 있는 정일균 선교사의 선교지다. 이곳의 복음화를 위해 윌셔 온누리교회는 지난 여름 1차 정탐팀, 2차 아웃리치팀, 지난달 3차 아웃리치팀을 잇달아 파송했다. 잇따른 파송과 전도집회를 통해 많은 현지인들이 복음을 영접했다. 정 선교사와 오래 동역한 현지 신학교 교수이자 현지인 교회를 이끌고 있는 미겔 목사가 협력하면서 매주일 오후 5시 깜뽀 온누리교회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된 것이다. 윌셔에서 5시간, 현지 선교센터에서 1시간30분 걸리는 깜뽀 지역은 농장에서 일하는 정착 원주민이 아이들을 포함해 1000여 명 거주하고 있으며, 첫 예배 때 어린이 포함, 모두 60여 명이, 지난달 26일에는 어린이 40명 포함, 모두 70여 명이 예배를 드렸다. 도 목사는 “우리는 사도행전을 이어가는 바로 그 교회의 꿈을 소유한 영광스러운 성도로서 복음적인 형제 교회들과 함께 주님의 뜻을 이뤄가는 거룩한 행진을 결코 멈추지 않으며 지상명령을 신실하게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개척 소감을 밝혔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