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2, 창립 1주년‘성령이 불타는 교회’
지난 12일 감사예배, 영어예배도 탄생
IN2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12일) 11시 40분 1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350여 명의 성도들은 지난 1년간 은혜를 베풀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찬양과 기도를 올려드렸다. 이날 하용조 담임 목사의 영상 메시지를 비롯해 IN2온누리교회에 새롭게 창단된 힙합 댄스팀의 특순과 유년부들의 워십 공연이 이어졌다. 마크 최 목사는 ‘성령이 불타는 교회(엡 5:15~21)’를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마크 최 목사는 “지난 1년 동안 IN2온누리교회를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고 이번 1주년 예배를 계기로 더욱 성령이 불타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성도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었다. 같은 날 창립 1주년과 함께 영어예배가 탄생했다. 요한복음 10장 10절 말씀을 붙들고 시작한 영어예배는 교포 2세들을 중심으로 오전 10시 10분에 드린다. 박은선 통신원은 “하나님께서 IN2온누리교회의 지경을 넓히시고 사용할 것을 기대하며 드려진 첫 예배였다”고 전했다. IN온누리교회 성도들은 “지난 1년은 하나님의 부흥과 역사하심을 체험한 소중한 시간이었음”을 고백하고,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이 충만한 교회로 성장하기를 기대하는 마음을 담아 뜨겁게 기도했다.마크 최 목사는 “영어예배를 통해 맨해튼에 거주하는 영어권 사람들에게 필요한 교회가 되고 특히 맨해튼에서 공부하는 유학생들을 섬기는 교회가 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11시 40분 예배는 히브리서 11장 40절 말씀을 붙들고 창립 1주년을 기념해 지난 주일부터 드려진 것으로 지난 1년간 11시 28분(마 11:28)에 드렸던 예배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IN2온누리교회 창립 1주년 감사예배에서 주일학교 학생들은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며 성도들과 기쁨을 나누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