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비전교회 시작
일본 6번째 비전교회 … 내년 공식 창립예배
▲ 나고야 온누리교회를 통해 일본에 하나님의 구원을 전하는 교회가 되길, 또한 사역하는 요시하라 목사를 위해 참석자들이 중보했다. 나고야에 하나님의 교회, 일본에서 여섯 번째 온누리 비전교회가 서는 것을 선포하는 나고야 온누리교회 오픈예배를 지난 달 30일(목) 정오에 드렸다. 동경, 오사카, 우에다, 야치요, 요코하마 비전교회 목회자와 사모, 한국 일본어예배와 일본 교회 목회자 등 나고야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일본 땅에 아름다운 교회 건물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다. 하용조 목사는 영상을 통해 “일본에 12개 교회를 세우겠다고 했는데 이제 절반이 세워졌다. 나고야 온누리교회를 통해 일본인 뿐에게만 아니라 한국인에게도 신선하고 열정적으로 광범위하게 복음이 전해지길 기대한다.”고 축하했다. 이어 김용기 목사(월드미션커뮤니티 시온교회)와 나가요시 아키노리 목사(일본 인터내셔널 교회)가 축사 했다.나고야 온누리교회를 담당하게 된 요시하라 마나부 목사는 “‘예배’ ‘성령’ ‘선교’ 이 세 비전에 따라 예배를 통한 회복이 있는 교회, 성령의 능력과 사랑이 가득한 교회, 선교하고 교회를 낳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 세상에 나가 섬기는 교회가 되길 기도해달라.”고 인사했다. 나고야 온누리교회는 성도가 30~40명으로 부흥하면 내년 무렵에 정식으로 창립 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 일본 각 비전교회와 한국에서 100여 명이 참석해 나고야 오픈을 축하했다. 나고야 온누리교회는 일본 비전교회들이 협력하며 개척한 교회다. 한 장로가 자신의 회사 건물 2층을 교회로 써달라며 헌납해 예배 장소는 있었지만 목회할 교역자도, 성도는 없는 빈 공간이었다. 이 비어있는 공간에 기도의 제단을 쌓기 위해 동경, 오사카 등 각 비전교회에서 또한 한국에서도 아웃리치로 찾아와 중보해왔다. 야마나카 목사(요코하마 온누리교회)가 찬양인도, 김철희 목사(야치요 온누리교회)가 사회, 권영환 목사(한국 일본어예배)가 대표기도, 야마구치 목사(우에다 온누리교회)가 통역, 장재윤 목사(동경 온누리교회)가 축도를 하는 등 일본 비전교회 전 교역자가 기도로 준비했던 교회 개척을 기뻐하며 오픈예배를 섬겼다. 특히, 오사카 교인들이 찾아와 점심 봉사로 섬기며 참석자들에게 풍성하게 음식을 접대했다.나고야 온누리교회는 60여 평 규모에 예배당과 파프스 예배실, 사무실, 식당 등이 갖춰져 있으며 30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이 있다. 나고야 온누리교회는 현재 요시하라 목사 부부와 자녀, 스태프 외에는 성도가 한 명도 없다. 그러나 이날 오픈 예배에 성도 2명이 찾아와 함께 예배를 드렸다. 부부인 이들은 나고야에 사는데 인터넷으로 교회를 알아보던 중 2주 전 주일 처음 찾아와 예배를 드렸다고 한다. 차로 30분 거리에서 찾아온 이들은 예전 한국 온누리교회에서 한 번 예배드린 적이 있는 데 같은 분위기가 나고 말씀도 좋았다며 앞으로도 계속 나올 뜻을 비쳤다.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 나고야 온누리교회를 통해 일본에 하나님의 구원을 전하는 교회가 되길, 또한 사역하는 요시하라 목사를 위해 참석자들이 중보했다. 나고야에 하나님의 교회, 일본에서 여섯 번째 온누리 비전교회가 서는 것을 선포하는 나고야 온누리교회 오픈예배를 지난 달 30일(목) 정오에 드렸다. 동경, 오사카, 우에다, 야치요, 요코하마 비전교회 목회자와 사모, 한국 일본어예배와 일본 교회 목회자 등 나고야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일본 땅에 아름다운 교회 건물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다. 하용조 목사는 영상을 통해 “일본에 12개 교회를 세우겠다고 했는데 이제 절반이 세워졌다. 나고야 온누리교회를 통해 일본인 뿐에게만 아니라 한국인에게도 신선하고 열정적으로 광범위하게 복음이 전해지길 기대한다.”고 축하했다. 이어 김용기 목사(월드미션커뮤니티 시온교회)와 나가요시 아키노리 목사(일본 인터내셔널 교회)가 축사 했다.나고야 온누리교회를 담당하게 된 요시하라 마나부 목사는 “‘예배’ ‘성령’ ‘선교’ 이 세 비전에 따라 예배를 통한 회복이 있는 교회, 성령의 능력과 사랑이 가득한 교회, 선교하고 교회를 낳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 세상에 나가 섬기는 교회가 되길 기도해달라.”고 인사했다. 나고야 온누리교회는 성도가 30~40명으로 부흥하면 내년 무렵에 정식으로 창립 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 일본 각 비전교회와 한국에서 100여 명이 참석해 나고야 오픈을 축하했다. 나고야 온누리교회는 일본 비전교회들이 협력하며 개척한 교회다. 한 장로가 자신의 회사 건물 2층을 교회로 써달라며 헌납해 예배 장소는 있었지만 목회할 교역자도, 성도는 없는 빈 공간이었다. 이 비어있는 공간에 기도의 제단을 쌓기 위해 동경, 오사카 등 각 비전교회에서 또한 한국에서도 아웃리치로 찾아와 중보해왔다. 야마나카 목사(요코하마 온누리교회)가 찬양인도, 김철희 목사(야치요 온누리교회)가 사회, 권영환 목사(한국 일본어예배)가 대표기도, 야마구치 목사(우에다 온누리교회)가 통역, 장재윤 목사(동경 온누리교회)가 축도를 하는 등 일본 비전교회 전 교역자가 기도로 준비했던 교회 개척을 기뻐하며 오픈예배를 섬겼다. 특히, 오사카 교인들이 찾아와 점심 봉사로 섬기며 참석자들에게 풍성하게 음식을 접대했다.나고야 온누리교회는 60여 평 규모에 예배당과 파프스 예배실, 사무실, 식당 등이 갖춰져 있으며 30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이 있다. 나고야 온누리교회는 현재 요시하라 목사 부부와 자녀, 스태프 외에는 성도가 한 명도 없다. 그러나 이날 오픈 예배에 성도 2명이 찾아와 함께 예배를 드렸다. 부부인 이들은 나고야에 사는데 인터넷으로 교회를 알아보던 중 2주 전 주일 처음 찾아와 예배를 드렸다고 한다. 차로 30분 거리에서 찾아온 이들은 예전 한국 온누리교회에서 한 번 예배드린 적이 있는 데 같은 분위기가 나고 말씀도 좋았다며 앞으로도 계속 나올 뜻을 비쳤다.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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