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2, 하나님의 마음을 보다
축복의 세례식 등 성탄행사 풍성
In2 온누리교회는 지난 주일(24일)에 성탄 감사 예배를 드렸다. 이날 총 9명이 세례를 받는 축복도 있었다. 세례식에서 서정현 자매가 간증을 전했다. 서정현 자매는 “옛 사람을 버리고 새 사람으로 태어나 더욱더 하나님께 헌신하고 그 사랑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는 예배자가 되겠다.”고 간증했다. 성도들이 기도와 눈물로 함께 기뻐해 세례식은 새 삶을 시작하는 사람들을 격려하고 환호하는 축제의 시간이었다. 성탄 축복예배는 여느 때와 다르게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대신해 ‘The Most(다리)’라는 체코 영화를 함께 감상했다. 성도들은 이 영화를 통해 2천 년 전 아들을 이 세상에 보내고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은 아들을 지켜봐야 했던 하나님의 마음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었다. 예배 후에는 예수의 탄생에서부터 부활의 기쁨까지를 담은 뮤지컬(‘His Life’)를 관람하며 성탄절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겼다. 윤복희 권사를 비롯한 배우들의 열연과 완벽한 무대 세트가 어우러진 수준 높은 뮤지컬이었다. 마지막으로 In2 성도들은 저녁식사를 같이하면서 성탄의 기쁨을 나누었다./ 박은선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