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뉴욕 땅에 희망의 불꽃 ‘활활’

뉴욕과 뉴저지 성도들도 송구영신예배로 새해를 맞이했다. In2 온누리교회는 하용조 담임목사의 영상메시지를 통해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될 것”을 결단했다. 또 ‘사진으로 본 In2 온누리교회 10대 뉴스’를 진행하며 하나님이 부어주신 은혜와 기적을 뒤돌아 보았다.이어서 하나님의 자녀임을 선포하는 촛불예식 시간을 진행했다. 전윤주 자매는 “하나님께서는 뉴욕과 뉴저지 땅을 빛으로 비추는 예배자, 희망을 주는 예배자가 되어야겠다는 마음을 주셨다. 사랑으로 교회를 섬기겠다.”는 새해 각오를 밝혔다. 성도들은 한국과 마찬가지로 애국가를 불렀고 신년인사로 서로의 뜨거운 사랑을 전했다. 마크 최 목사(In2 온누리 담당)는 “In2 온누리교회는 하나님이 부르신 뉴욕과 뉴저지 땅에서 희망을 주는 교회가 될 것”을 소망하며 “가정과 직장, 학교가 변화되어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 나와 모두 회복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박은선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