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2007, 제3 캠퍼스 세운다
시카고 22~24일 부흥집회 ‘History Maker’ 시카고 온누리교회 희망 2007 부흥집회 ‘History Maker’가 지난 22일(월)부터 24일(수)까지 열렸다. 김상수 목사를 비롯해 27명의 청년들로 구성된 대청연합 크루세이드와 함께한 이번 집회는 시카고 성도들이 온누리교회 성도로서의 멤버십과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22일 시카고 캠퍼스(North Campus), 23일 다운타운 , 24일 네이퍼빌 캠퍼스(South Campus)에서 집회가 각각 열렸다. 특히 다운타운 집회는 제3의 캠퍼스를 개척을 위한 정탐의 의미가 있는 뜻 깊은 집회였다. 시카고 온누리교회는 그 동안 다운타운에 캠퍼스 개척이라는 비전을 선포하고 준비해왔다. 이번 집회에서 100여 명의 지체들은 함께 예배를 드리고 다운타운 캠퍼스 개척과 차세대 사역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곽성환 목사는 “다운타운 캠퍼스 개척에 대한 소망을 확인하는 집회였다.”고 말하고 “9월부터 예배가 시작되지만 그 전에 땅 밟기를 위한 집회가 이어질 것이며 이를 위해 국내외 온누리교회 성도들이 함께 기도해 줄 것”을 당부했다.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네이퍼빌 캠퍼스 집회에도 12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성령의 임재를 경험하며 은혜를 나누었다. 대부분의 성도들이 시간과 재정, 열정을 하나님 앞에 드리고 헌신한 크루세이드를 통해 거룩한 충력과 활력을 경험했다. 한 성도는 “젊은이들이 예배하고 섬기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웠고, 설교를 통해서 인생의 사명과 목적을 새롭게 깨닫게 되었다.”고 고백했다.한편, 시카고 온누리교회는 북쪽과 남쪽에 두 개의 캠퍼스가 있으며 오는 9월 다운타운에 제3 캠퍼스를 개척할 예정이다./ 김용정 전도사
▲ 시카고 온누리교회는 3일간 3곳에서 부흥집회를 열었다. 다운타운 집회는 오는 9월 제3 캠퍼스 개척을 위한 정탐의 의미가 있었다.
▲ 시카고 온누리교회는 3일간 3곳에서 부흥집회를 열었다. 다운타운 집회는 오는 9월 제3 캠퍼스 개척을 위한 정탐의 의미가 있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