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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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뽀 원주민, 첫 성탄 은혜

 윌셔 온누리교회가 지난해 11월 19일 멕시코 엔세나다 깜뽀마을에 개척한 교회에서 지난 성탄절에 성탄예배가 드려졌다. 성인과 어린이 모두 100여명이 참석했다. 예배 후 닭고기, 토티야 등 식사를 나누고 성탄선물 전달이 있었다. 깜뽀에서 사역하는 정일균 선교사는 “예배를 통해 은혜의 시간을 갖고 원주민들의 마음의 상처들이 만져지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