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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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과 뉴저지 특새 열기 뜨겁다

In2 온누리교회 자체 ‘40일 특새’ 돌입 뉴욕과 뉴저지도 특별새벽기도회의 은혜에 감격하고 있다. In2 온누리교회는 1월 1일 송구영신 예배를 시작으로 40일 특별새벽기도에 돌입했다.새벽기도회는 매일 아침 6시 뉴저지 포트리에 있는 In2 온누리교회 사무실에서 열린다. 새벽기도회를 사모하는 뉴욕 학생들을 위해서는 매일 아침 5시 30분 교회차를 운영해 맨해튼 학생들을 뉴저지로 운송하고 있다. 뉴욕 학생들과 뉴저지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성령 충만한 새벽기도가 진행되어 추운 날씨 속에서도 하나님께 기도하려는 강한 열정이 얼어 있던 몸들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모두 다 무릎 꿇고 하나님께 간구하며 눈물로 기도하는 개인기도 시간에는 강력한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경험하고 점점 하나님께 가까워지고 있다. 기도의 응답도 점점 나타나는 축복도 있다.  새벽기도회 이후에는 아침 식사를 하며 받은 은혜와 앞으로의 계획을 나누며 교제하고 있다. 40일 특새에서 받은 힘 덕분에 각처에서 열심히 생활하며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고 있다. 구선우 형제는 “새벽 4시 30분에 일어나는 것이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지속적으로 기도회에 나올 수 있었다. 목사님 말씀과 기도시간이 큰 힘이 되고,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지는 것 같아 감사하다. 이번 새벽기도회 동안 방언을 받고 싶다.”고 말했다. / 박은선 통신원▲ In2 온누리교회도 자체적으로 1월 1일부터 40일 신년 특별새벽기도회를 진행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