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치요, 첫 해외 아웃리치 ‘타이완 품는다’
야치요 온누리교회가 내달 11일(주일)부터 15일(목)까지 타이완으로 성인공동체 첫 해외아웃리치를 간다. 타이완은 작년 1월 야치요 파워웨이브 학생과 교사가 다녀온 지역으로 지속적으로 선교지를 돕기 위해 올해는 성인공동체가 나가게 된다. 아웃리치팀은 타이완 한국인 선교사가 운영하고 있는 루테란 시온교회에서 대만 현지인에게 복음을 전하고 교제하는 사역을 펼치고, 타이완에서 사역하는 일본인 선교사에게 CGNTV 안테나를 달아줄 예정이다.김철희 목사(야치요 온누리교회)는 “야치요 온누리교회가 처음 나가는 이번 해외 아웃리치를 통해 야치요 교인들이 온누리교회가 품고 있는 선교에 대한 마인드를 공유하고 함께 기도할 수 있게 되었으면 한다.”고 소망했다. 한편, 야치요 아웃리치팀은 타이완 아웃리치를 앞두고 지난 13일 오후 3시 팀원들이 처음 모여 기도모임을 했다. / 전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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