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기도의 씨앗, 뉴욕 땅에 열매 맺다

In2 18~21일 연합집회 … 40일 특새도

In2 온누리교회는 온누리교회 대청연합 크루세이드팀과 함께 지난 18일(목)부터 21일(금)까지 뜨거운 집회를 열었다. 이번 집회는 맨해튼과  뉴저지, 퀸즈 지역에 믿음의 씨앗을 뿌린 뜻 깊은 집회였다. 한 목소리로 드려진 청년들의 찬양과 워십댄스, 구속을 주제로 한 드라마 등이 어우러진 축제를 주님께서 기쁘게 받으셨다. 크루세이드를 인도한 김상수 목사는 대량 생산 공산품과 고결한 가치를 지닌 예술작품을 비교 대조하며 “젊은 크리스천들이 천박하고 천편일률적인 공산품 믿음을 버리고 고결하고 영원한 가치를 지닌 기독교인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하며 도전을 주었다.뉴저지 포트리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40일 신년특별새벽기도를 드리고 있는 In2 온누리교회 지체들은 협소한 공간에 찾아온 30명의 크루세이드 지체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함께 주님 앞에 무릎 꿇고 기도를 드렸다. 새벽기도 후 곰탕과 베이글이 어우러진 아침식사는 뉴욕의 한인영혼들을 대변하는 식단이었다. 집회 전 낮 시간에는 In2 지체들과  크루세이드팀이 하나가 되어 세상적인 가치를 드높이는 맨해튼 땅 밟기를 진행하며 뉴욕 땅을 위해 기도하고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조민희 자매(크루세이드 팀장)는 “준비과정부터 많은 어려움들이 있었으나 하나님 앞에 내려놓고 기도하면서 하나씩 하나씩 풀어주시는 주님의 은혜를 체험했다. 섬기기 위해 왔던 우리가 마크 최 목사님과 In2 온누리교회 지체들에게 섬김을 받고 간다.”며 감사했다.In2 온누리교회 김민이 자매(미션빌더)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도로 동역하며, 함께 뛰며 찬양하는 귀한 시간이었다. 이번 집회를 통해 기도로 뿌려진 씨앗이 뉴욕 땅에 열매를 맺고 있음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박은선 통신원

▲ In2 온누리교회 지체들은 대청엽합 크루세이드 팀과의 집회를 통해 동역의 기쁨을 나누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