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포틀랜드 일일 수련회 다녀와

▲ 직분자 일일수련회에서 참석자들이 강연을 들으며 올바른 교회 섬김을 다짐했다.포틀랜드 온누리교회 일일수련회가 지난 19일(금) ‘어떻게 교회를 섬길까?’라는 주제로 치러졌다. 이 수련회는 올해 새로 임명된 사역자와 집사들에게 바른 지침을 주고자 마련되었다. 수련회에 참석한 성도들은 강사인 심관식 목사(시애틀 형제교회 은퇴목사)를 통해 모범적인 교인이 되는 길, 직분자의 임무와 역할, 직분자의 마음가짐과 태도, 직분의 존귀성, 예배위원의 역할 등을 성경말씀에 입각해 공부했다. 포틀랜드 온누리 금경연 목사는 성도들에게 “한 해 동안 수련회를 통해 배운 것을 잊지 않고, 섬기는 자세로 사역과 교회 활동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 김대욱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