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브라보’로 전도의 닻 올렸다

보스턴 전도집회 60명 참석

보스턴 온누리교회는 지난 22일 저녁 7시30분 전도집회 ‘브라보’를 개최했다. 이날 60여 명의 전도 대상자가 참석했다. 그 중 30여 명은 이번 집회를 계기로 신앙생활을 시작하거나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지겠다고 다짐하는 축복이 있었다. 보스턴 성도들은 “이번 전도집회는 잃어버린 영혼들을 향한 열정이 하나로 모여져 은혜 속에서 잘 치를 수 있었고, 이를 통해 보스턴의 영혼들을 향한 본격적인 전도의 닻을 올렸다.”고 한목소리로 이야기했다.  또 “큰 감동을 받고 간다. 잠시 소홀했던 신앙생활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겠다.”(김양호 씨), “교회에 다니지 않았었는데 앞으로는 교회에 나가야겠다.”(홍성일 씨), “모임이 너무 좋았고, 앞으로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겠다. 초대해준 분들께 감사하다.”(노연정 씨) 등 대상자들의 반응도 뜨거웠다.박형준 목사는 “이번 전도집회는 보스턴 성도들의 자원봉사 덕분에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보스턴 한인 사회에 깊이 각인되어 잃어버린 영혼들이 돌아오는 역사가 시작되는 전도집회였다.”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도세영 전도사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