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첫 일대일수료식
포틀랜드 온누리교회가 창립 이후 첫 일대일 양육과정 수료식을 지난달 31일(주일) 열었다. 지난 한해 동안 포틀랜드는 일대일 양육의 정착을 위해 노력했는데 이번에 8명의 동반자가 양육과정을 마치게 되어 올해 일대일 양육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이번 수료예배는 동반자 2명, 양육자 2명 등 모두 4명의 성도가 간증하는 시간이 있었다. 이날 동반자과정 수료자인 박은정 자매는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미심쩍었던 사실이나 정확하게 알지 못했던 주님과 나와의 관계에 대해 바르게 정립하고 나니 더욱 하나님의 자녀됨이 기쁘고 자랑스럽다.”라며 한동안 눈물을 흘려 많은 성도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금경연 목사는 “일년 동안 수고해 주신 양육자와 동반자들에게 아낌없는 축하를 하면서 앞으로도 우리 모두가 양육자가 되어서 포틀랜드 지역을 영적으로 살찌우고 복음화하자”고 격려했다. 포틀랜드는 지난 1년 동안 일대일양육이 진행되어 현재 30명 정도가 사역에 참여하고 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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