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평화행진 인터뷰 1
받은 은혜 이어가겠습니다
이석필 성도(부천) 교회 온 지 1년이 채 못 되었는데 박인용 목사님의 추천으로 난생 처음 아웃리치 왔습니다. 아웃리치 기간동안 어려움 속에서도 기도 가운데 주시는 말씀은 주님께서 가라 하시면 가고 서라 하시면 서야 한다는, 오직 주님께 순종하라는 것입니다. 이집트에서 요르단을 거쳐 이스라엘로 들어왔는데 각 나라에서 주장하는 서로의 관계를 들으며 우리 기독교인들이 반성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했고 그 나라들을 위해 기도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이의 장벽을 보며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담을 보는 듯 했고 그 민족들의 갈등이 풀리길 기도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지금 당장은 넘치는 은혜를 누리고 있지만 교회로 돌아가 이 은혜를 이어가는 것이 더 중요하므로 기도하며 노력하겠습니다. 계속 기도 하고 싶어요
박서영, 김지영(세품아 초등5년, 초등6년) 꿈땅의 선교 공동체 ‘세계를 품는 아이들’ 의 박서영, 김지영 두 어린이는 이스라엘에 도착하기 전까지 이곳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다며 수줍게 말문을 열었다. “출발하기 전 가정예배를 드리면서 아버지께서 전해주신 여호수아 1:9 말씀으로 예수님께서 나를 지켜 주실 것이라 안심할 수 있었다”는 지영 어린이의 말에 이어 서영 어린이는 “낯선 나라이기 때문에 무섭기도 했지만 예수님께서 계셨던 곳을 돌아보면서 성경을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고백했다.두 어린이는 “이번 아웃리치로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일이 소중하다는 것을 알았으며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을 위해 계속 기도하고 싶다”고 입을 모으며 받은 은혜에 감사했다. 태권도 선교가 필요한 곳입니다
홍병진 집사(국제 태권도 선교회 회장)지난 해 이스라엘 평화 행진에 이어 올해도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이 곳 분들이 문화에 대해 적극적인 자세를 지니고 계시고 우호적으로 바라봐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시범 도중 예수님이나 복음에 대한 이야기를 전혀 하지 않았는데도 공연 후 몇 분이 찾아오셔서 영적 충만함을 느꼈다고 고백하셔서 우리에게도 큰 은혜가 되었습니다. 여행중에는 힘들어하던 단원들도 시범에 들어가자 힘을 받았다고 고백해 하나님께서 이번 아웃리치를 기뻐하신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많은 현지인들이 태권도를 배우러 한국에 오고 싶다며 한 달 생활비를 묻는 등 태권도에 열의를 보이시는 걸 보고 이스라엘에 태권도 선교가 필요함을 느꼈고 단원들 중에서 헌신 할 사람이 나오길 기도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최문경 기자 pink1969@onnuri.or.kr
이석필 성도(부천) 교회 온 지 1년이 채 못 되었는데 박인용 목사님의 추천으로 난생 처음 아웃리치 왔습니다. 아웃리치 기간동안 어려움 속에서도 기도 가운데 주시는 말씀은 주님께서 가라 하시면 가고 서라 하시면 서야 한다는, 오직 주님께 순종하라는 것입니다. 이집트에서 요르단을 거쳐 이스라엘로 들어왔는데 각 나라에서 주장하는 서로의 관계를 들으며 우리 기독교인들이 반성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했고 그 나라들을 위해 기도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이의 장벽을 보며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담을 보는 듯 했고 그 민족들의 갈등이 풀리길 기도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지금 당장은 넘치는 은혜를 누리고 있지만 교회로 돌아가 이 은혜를 이어가는 것이 더 중요하므로 기도하며 노력하겠습니다. 계속 기도 하고 싶어요
박서영, 김지영(세품아 초등5년, 초등6년) 꿈땅의 선교 공동체 ‘세계를 품는 아이들’ 의 박서영, 김지영 두 어린이는 이스라엘에 도착하기 전까지 이곳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다며 수줍게 말문을 열었다. “출발하기 전 가정예배를 드리면서 아버지께서 전해주신 여호수아 1:9 말씀으로 예수님께서 나를 지켜 주실 것이라 안심할 수 있었다”는 지영 어린이의 말에 이어 서영 어린이는 “낯선 나라이기 때문에 무섭기도 했지만 예수님께서 계셨던 곳을 돌아보면서 성경을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고백했다.두 어린이는 “이번 아웃리치로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일이 소중하다는 것을 알았으며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을 위해 계속 기도하고 싶다”고 입을 모으며 받은 은혜에 감사했다. 태권도 선교가 필요한 곳입니다
홍병진 집사(국제 태권도 선교회 회장)지난 해 이스라엘 평화 행진에 이어 올해도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이 곳 분들이 문화에 대해 적극적인 자세를 지니고 계시고 우호적으로 바라봐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시범 도중 예수님이나 복음에 대한 이야기를 전혀 하지 않았는데도 공연 후 몇 분이 찾아오셔서 영적 충만함을 느꼈다고 고백하셔서 우리에게도 큰 은혜가 되었습니다. 여행중에는 힘들어하던 단원들도 시범에 들어가자 힘을 받았다고 고백해 하나님께서 이번 아웃리치를 기뻐하신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많은 현지인들이 태권도를 배우러 한국에 오고 싶다며 한 달 생활비를 묻는 등 태권도에 열의를 보이시는 걸 보고 이스라엘에 태권도 선교가 필요함을 느꼈고 단원들 중에서 헌신 할 사람이 나오길 기도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최문경 기자 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