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그레이드 화보
감동·은혜·결단 … 새롭게 하소서!
▲ 박에스더와 함께 혜성같이 나타난 장로후보 댄스 그룹., 화려한 안무(?)로 참석자들을 매료시켰다.
▲ 참석자들은 주옥같은 강의를 정리하며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헌신을 재확인했다.
▲ 둘째날 사랑성전 앞에서 하용조 목사의 싸인회가 있었다.
▲ 팔레스타인에서 온 목회자들은 하용조 목사에게 베들레헴 성경대학 티셔츠를 선물했다.
▲ 첫째날 이스라엘에서 온 메시아닉 주(믿는 유대인들) 목회자들이 참석자들과 함께 할렐루야 찬양을 불렀다.
▲ 사랑부 장애우 챔버팀의 무대.
▲ 최경주 선수는 이번 축제를 방문, 간증으로 은혜를 나누었다.
▲ 온누리 공동체 봉사자들이 섬긴 식사시간은 참석자들에게 새로운 힘(?)을 북돋워주었다.
▲ 이번 업그레이드는 매일 도전을 주는 장면으로 사랑성전을 장식했다. 사진은 뮤지컬팀의 무대.
▲ 장애우 공동체 ‘좋은 이웃’의 찬양은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 박에스더와 함께 혜성같이 나타난 장로후보 댄스 그룹., 화려한 안무(?)로 참석자들을 매료시켰다.
▲ 참석자들은 주옥같은 강의를 정리하며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헌신을 재확인했다.
▲ 둘째날 사랑성전 앞에서 하용조 목사의 싸인회가 있었다.
▲ 팔레스타인에서 온 목회자들은 하용조 목사에게 베들레헴 성경대학 티셔츠를 선물했다.
▲ 첫째날 이스라엘에서 온 메시아닉 주(믿는 유대인들) 목회자들이 참석자들과 함께 할렐루야 찬양을 불렀다.
▲ 사랑부 장애우 챔버팀의 무대.
▲ 최경주 선수는 이번 축제를 방문, 간증으로 은혜를 나누었다.
▲ 온누리 공동체 봉사자들이 섬긴 식사시간은 참석자들에게 새로운 힘(?)을 북돋워주었다.
▲ 이번 업그레이드는 매일 도전을 주는 장면으로 사랑성전을 장식했다. 사진은 뮤지컬팀의 무대.
▲ 장애우 공동체 ‘좋은 이웃’의 찬양은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