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선교 25년 준비하는 ‘선교축제’ 열린다
10월 4~5일 서빙고 본당 … 200여 명 선교사 한자리
27일부터 2주 동안 특새 … 10월 10일(상암) 감사주일예배
창립 25주년을 맞아 오는 10월 10일(주일)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드리는 감사주일예배를 비롯해 다양한 축제가 열린다. ‘더 멋진 세상’을 주제로 ▷선교축제 ▷OMC ▷특새 ▷나눔 캠페인 등이 진행된다.
_선교축제
오는 10월 4일(월)부터 이틀 동안 서빙고에서 선교축제가 열린다. 선교축제는 모든 부서가 참여해 하나됨의 축제를 만들고 25년 동안 선교행적을 정리하며 감사하는 시간으로 준비됐다. 또한 한국 교회 선교단체장들을 초청해 향후 25년 교회의 선교 방향을 조망해 본다.선교축제 본 행사에는 200여 명의 선교사를 초청해 온누리교회 성도들과 컨퍼런스와 박람회 등으로 선교 비전을 함께 나눈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선교사 자녀도 90여 명 참석해 MK(선교사 자녀)를 위한 캠프도 진행된다. 또한 120여 명의 여성 선교사를 위한 컨퍼런스가 오는 10월 1일(금) 서빙고에서 열린다. 이외에도 리트릿, 건강검진, 선교 사진전 등의 행사도 진행된다.
2000선교본부에서는 “선교사 자녀를 포함해 300여 명의 선교사 가족이 한꺼번에 오기 때문에 숙소가 턱없이 부족하다”면서 성도들이 선교사들을 위해 민박을 제공해줄 것을 당부했다.(관련 기사: 8면)
_특별새벽집회
창립 25주년 관련 행사를 기도로 준비하기 위해 오는 27일(월)부터 2주 동안 특별새벽집회가 열린다. 새벽 5시20분 서빙고 본당에서 주강사들이 설교하며, 모든 캠퍼스에서 생중계한다.
CGNTV에서도 동일한 시간에 특새에 참여할 수 있다.
27~28일, 10월 8~9일에는 하용조 목사가 설교할 예정이다. 특히 박영근 선교사를 비롯한 간증자들이 선교 현장을 비롯해 나눔을 실천하는 현장에서의 은혜와 사랑을 성도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한편, 새벽예배 기간 동안에는 새벽예배 1부와 2부가 통합된다.
_10월 10일 감사주일예배
10월 10일(주일) 창립 25주년 감사주일예배를 모든 성도들이 참여한 가운데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드린다. 이날 행사는 ▷1부 감사주일예배 ▷2부 더 멋진 세상 축제로 진행된다. 오전 10시30분부터 드리는 예배는 25년 동안 온누리교회에 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온전히 영광 돌리는 콘셉트다. 2부 축제는 그동안 받은 은혜를 한국 교회와 함께 나누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닉 부이치치를 초청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이 시간에는 믿지 않는 이들을 초청해 전도의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했다.한편, 본부에서는 집회 진행을 위한 봉사자를 모집한다. 감사주일예배에서 안내는 서빙고에서, 헌금은 양재를 중심으로 모든 캠퍼스가 함께 섬기게 된다(표 참조).
라준석 목사(총괄수석)는 “성도가 한자리에 모이는 창립 25주년 감사주일예배에 함께 모여 비전을 재확인하고 성도 모두 사랑을 나눴으면 좋겠다”면서 “자원봉사자로 성도들이 지원해주시면 더 풍성한 축제가 될 것”이라고 당부했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 10월 10일 감사주일예배(상암) 참석 인원 2차 파악
1. 각 공동체 총무는 순모임 시 참석인원을 파악한 후, 각 공동체별 참석인원을 메일로 회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시한: 9월 25일(토)까지 메일
- 메일 회신: 공동체본부
함희정 간사(ye mel@onnuri.org)
2. 교통수단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십시오. 단, 장애인들 중에서 개인차량을 가지고 오시는 분들은 각 교회 공동체별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차권은 목회지원실에서 1만 원에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신청시 장애인 등록증, 차량번호, 연락처 지참).
3. 식사는 공동체 및 순 별로 도시락이나 김밥류를 간단하게 준비해 주십시오. 쓰레기도 함께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당일 음식조리 불가).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