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온누리축제

화보

| 나눔으로 더 행복한 온-누리

 

 

▲ 창립 25주년을 기념하는 온누리 리더십축제 ‘더 멋진 세상’이 지난 8일(금) 막을 내렸다. 리더십축제는 지난 6일(수)부터 사흘 동안 양재 온누리교회에서 진행됐다.

 

 

▲ 축제 마지막 날에는 비전 캐스팅 및 자신의 재능을 나누겠다고 서약하는 ‘재능기부 서약서’를 작성했다. 참석자들은 나눔에 동참하겠다는 표현으로 팔목에 ‘나눔 밴드’를 차고 오늘(10일) 열릴 상암월드컵경기장 창립기념예배를 위해 두 손을 들고 뜨겁게 기도했다.

 

 

▲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두 목회자가 두 손을 맞잡고 눈물을 흘렸다. 하용조 목사가 강의를 마친 조용기 목사(순복음교회 원로목사)와 순복음교회를 위해 기도했다.

 

 

| 선교사들의 찬양 “성도들 마음 울려”

 

▲ 전 세계 열방에서 ‘더 멋진 세상’을 만들기 위해 헌신하고 있는 선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선교사들이 열창한 찬양 ‘물이 바다 덮음같이’는 참석자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 ‘나눔박람회’, 패널토의 ‘온누리 나눔사역’

 

 

▲ 리더십축제의 주제는 ‘나눔으로 만들어가는 더 멋진 세상’이다. 이에 축제기간 동안 화평홀에 나눔에 앞장서고 있는 온누리 복지재단, 안산 온누리M센터, 탈북사역, 긍휼사역팀을 소개하는 박람회가 열렸다.

 

 

▲ 둘째 날 오후에는 패널토의가 진행됐다. 최원준 목사(맨 왼쪽부터)가 인도한 이날 패널토의에는 정호옥 목사(긍휼사역), 이훈 목사(탈북사역), 조항진 장로(복지재단), 김창옥 전도사(온누리미션)가 참여했다.

 

 

| 명예박사 학위수여식 및 챈슬러 취임식

 

 

▲ 리더십축제 둘째 날, 사랑성전에서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 명예박사 학위수여식 및 챈슬러 취임식이 있었다. 이날 하용조 목사(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가 메시지를 전했으며, 한 명 한 명을 축복했다. 샤바즈 바티 장관(파키스탄연방정부부처), 전재옥 박사(이슬람권 첫 한국여성선교사), 방지일 목사(영등포교회 원로목사), 고은아 권사(서울극장 대표)가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고, 김상복 목사(세계복음주의연맹회장)가 챈슬러로 취임했다.

 

 

▲ 풍성한 강의와 함께 참석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스페셜 프로그램들이 열렸다. 셋째 날 축제를 마무리하며 온누리 교역자들이 선보인 찬양 특순.

 

▲ 프로골퍼 최경주 선수는 유머러스한 말솜씨로 참석자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했다.

 

 

▲ 컴패션 밴드의 특순.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