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 터 / 뷰 /
“새 말씀으로 새 힘 얻었습니다”
▲ 이주복, 김신애 선교사(84세, 81세)
1994년에 파송을 받고 1995년부터 지금까지 16년째 중국에서 선교하고 있습니다. 천진에서는 학교를 세우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사역을 했습니다. 선교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따라야 한다고 생각해서 이후 내몽고로 가서 헌신했습니다. 모처럼 한국에 왔는데 새 말씀으로 채워져 힘을 얻었습니다. 이제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들어가서 사역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눈물에 놀랐습니다”

▲ 아구스 세티아하르자 목사(크라이스트리빙처치)
OMC를 참석한 목적은 리더십 때문입니다. 리더십이 있는 선교는 힘이 있고, 리더십과 나눔은 연관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강의 후 하용조 목사님과 조용기 목사님 두 리더십이 눈물로 기도하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삶을 통해 본을 보여주는 좋은 모습을 보았습니다.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 김태준 목사(거제온누리교회)
저희 교회에서 헌 옷과 물건을 모아 이웃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나눔을 실천하는 ‘기아대책 행복한나눔가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년 빠지지 않고 OMC에 참석했는데 올해는 나눔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메시지를 들을 수 있어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또 온누리 성도들이 혼연일체가 돼 섬기는 모습이 큰 도전이 됐습니다.
“나눔을 실천하겠습니다”

▲ 가께하따 마이코(일본)
이번 집회에서 칩 잉그램의 연속되는 ‘나눔’ 메시지를 통해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나눔은 나로부터 시작되지만 결국엔 교회 전체의 부흥으로 연결된다는 큰 맥락의 줄거리가 가장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아직 일본 교회는 부흥하지 못했지만 나부터 아주 작은 나눔을 실행해 일본 교회의 부흥을 일으키는 데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성령충만함이 더 중요”

오00(대만)
나눔 전에 더 중요한 것은 성령의 임재를 경험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성령충만함을 통해 한국에 있는 다양한 캠패션 사역을 가져와 중국 교회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 형성이 필요합니다. QT나눔과 일대일양육 사역을 통해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형성해 진정한 나눔을 실천해가고 싶습니다.
“나눌 수 있어 행복합니다”

▲ 김유기 성도(서초C공동체)
OMC 봉사자로 처음 섬겼는데 참가자들에게 미소를 선물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무엇보다 이 좋은 행사를 온 누리와 함께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섬길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 적극적으로 참여하겠습니다.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