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갑시다 이스라엘!
독립 70주년 축하하고, 성지순례와 전도도 하고
예수님이 사셨고,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땅 이스라엘이 올해 독립 70주년을 맞이했다. 이스라엘은 1948년 5월 14일 독립된 이후 경제, 교육, 문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눈부신 발전을 해오고 있다.
한이성경연구소(KIBI)가 6월 2일 이스라엘 독립 70주년을 축하하고, 이스라엘의 영적 의미와 역사, 변화상을 직접 보고 체험하는 성지순례를 떠난다. 아주 특별한 행사를 앞두고 송만석 장로(KIBI)가 이스라엘 독립 70주년과 성지순례의 의미와 필요성, 유익이 무엇인지 설명하는 글을 보내왔다.
/ 편집자 주
한이성경연구소(KIBI)가 6월 2일 이스라엘 독립 70주년을 축하하고, 이스라엘의 영적 의미와 역사, 변화상을 직접 보고 체험하는 성지순례를 떠난다. 아주 특별한 행사를 앞두고 송만석 장로(KIBI)가 이스라엘 독립 70주년과 성지순례의 의미와 필요성, 유익이 무엇인지 설명하는 글을 보내왔다.
/ 편집자 주
이스라엘이 올해 독립 70주년을 맞이했다. AD 70년 이스라엘 백성들은 나라를 잃고 온 열방으로 뿔뿔이 흩어졌다. 나라 없는 서러움 속에서 신음하던 그들이 1948년 5월 14일 자신들의 나라를 세웠다.
“저기 구름처럼 둥실거리며 몰려오는 저 사람들이 누구냐? 둥지로 돌아오는 비둘기처럼 날아오는 저 사람이 누구냐?”(사 60:8).
유대인들에게 이스라엘 건국은 이사야서 예언이 성취되는 감격의 순간이었다. 이는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이 문자적으로 성취된 것을 보여주는 놀라운 증거이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사야서 43장 19절에서 말씀하고 있는 “광야에 길을 내고 사막에 강을 내는” 풍요의 약속도 지키셨다. 키브츠, 모샤브 등 집안농촌마을을 세워 사막을 젖과 꿀이 흐르는 옥토로 만들었다. 또한, 이스라엘은 독립 이후 산업도 눈부신 발전을 이룩하고 있다. 석유, 천연가스, 첨단기술 등을 수출하고 있다. 수출 강국으로 우뚝 서있다. 주변 국가들과의 수많은 전쟁과 테러 속에서 군사강국으로도 발전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2000년 가까이 나라 없이 전 세계를 유랑했다. 1897년 제1차 시온주의자(시온의 땅에 이스라엘을 회복하자는 운동) 회의를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함으로써 유대 국가 건국의 서막이 오르게 된다. 1917년 11월 영국 외무부장관 벨푸어 선언에서 ‘팔레스타인에 유대 국가를 세워야 한다는 선언’이 유대인들 사이에서만 국한되지 않고 국제적인 인정을 받게 된다.
제1차 세계대전을 승리한 영국이 팔레스타인을 통치하기 시작했고, 제2차 세계대전 종전 이후 미국의 트루먼 대통령과 서구 열강들의 전폭적인 지지로 1947년 11월 유엔에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할 독립안이 통과했다. 그러나 아랍인들이 팔레스타인에 살고 있는 유대인들을 무차별적으로 탄압하고, 이스라엘이 독립 국가로 성장하는 것을 방해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948년 5월 14일 영국군이 팔레스타인을 철수함과 동시에 이스라엘 독립이 하루 만에 이루어졌다. 이사야 66장8절, “이러한 일을 들은 자가 누구이며 이러한 일을 본 자가 누구이뇨, 나라가 어찌 하루에 생기겠으며 민족이 어찌 한 순간에 태어나겠느냐? 그러나 시온은 진통하는 즉시 그 아들을 순산하였도다.” 말씀이 성취되는 순간이었다.
독립 이후에도 이스라엘을 향한 아랍인들의 핍박이 계속됐다. 이스라엘은 이집트를 중심으로 시리아, 요르단, 이라크로 구성되어 있는 아랍 동맹군과 제2차1차 중동전을 치렀다. 이 전투에서 이스라엘은 최강의 전력을 가지고 있는 아랍 동맹군을 격파했다. 1956년 수에즈 운하 분쟁으로 촉발된 제2차 중동전에서는 이스라엘, 영국 및 프랑스 연합군이 이집트 군을 물리치며 수에즈 운하에 대한 권리를 되찾는다. 이집트는 두 번의 중동전에서 패배한 이후 요르단, 시리아, 이라크와 동맹을 맺고 또 다시 전쟁 준비했다. 하지만 이스라엘이 그 정보를 입수하고 1967년 6월 이집트 공군기지를 선제 공격했다. 이 6일전쟁의 결과 이스라엘은 이집트로부터 시나이 반도와 가자 지구, 요르단으로부터 성전산이 포함된 동예루살렘과 서안지구, 시리아로부터 골란 고원을 탈환했다. 놀라운 사실은 6일 전쟁 후 이스라엘에는 예수님을 믿는 메시아닉 유대인들이 공식적으로 등장하고 복음전도가 시작되었다.
“저기 구름처럼 둥실거리며 몰려오는 저 사람들이 누구냐? 둥지로 돌아오는 비둘기처럼 날아오는 저 사람이 누구냐?”(사 60:8).
유대인들에게 이스라엘 건국은 이사야서 예언이 성취되는 감격의 순간이었다. 이는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이 문자적으로 성취된 것을 보여주는 놀라운 증거이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사야서 43장 19절에서 말씀하고 있는 “광야에 길을 내고 사막에 강을 내는” 풍요의 약속도 지키셨다. 키브츠, 모샤브 등 집안농촌마을을 세워 사막을 젖과 꿀이 흐르는 옥토로 만들었다. 또한, 이스라엘은 독립 이후 산업도 눈부신 발전을 이룩하고 있다. 석유, 천연가스, 첨단기술 등을 수출하고 있다. 수출 강국으로 우뚝 서있다. 주변 국가들과의 수많은 전쟁과 테러 속에서 군사강국으로도 발전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2000년 가까이 나라 없이 전 세계를 유랑했다. 1897년 제1차 시온주의자(시온의 땅에 이스라엘을 회복하자는 운동) 회의를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함으로써 유대 국가 건국의 서막이 오르게 된다. 1917년 11월 영국 외무부장관 벨푸어 선언에서 ‘팔레스타인에 유대 국가를 세워야 한다는 선언’이 유대인들 사이에서만 국한되지 않고 국제적인 인정을 받게 된다.
제1차 세계대전을 승리한 영국이 팔레스타인을 통치하기 시작했고, 제2차 세계대전 종전 이후 미국의 트루먼 대통령과 서구 열강들의 전폭적인 지지로 1947년 11월 유엔에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할 독립안이 통과했다. 그러나 아랍인들이 팔레스타인에 살고 있는 유대인들을 무차별적으로 탄압하고, 이스라엘이 독립 국가로 성장하는 것을 방해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948년 5월 14일 영국군이 팔레스타인을 철수함과 동시에 이스라엘 독립이 하루 만에 이루어졌다. 이사야 66장8절, “이러한 일을 들은 자가 누구이며 이러한 일을 본 자가 누구이뇨, 나라가 어찌 하루에 생기겠으며 민족이 어찌 한 순간에 태어나겠느냐? 그러나 시온은 진통하는 즉시 그 아들을 순산하였도다.” 말씀이 성취되는 순간이었다.
독립 이후에도 이스라엘을 향한 아랍인들의 핍박이 계속됐다. 이스라엘은 이집트를 중심으로 시리아, 요르단, 이라크로 구성되어 있는 아랍 동맹군과 제2차1차 중동전을 치렀다. 이 전투에서 이스라엘은 최강의 전력을 가지고 있는 아랍 동맹군을 격파했다. 1956년 수에즈 운하 분쟁으로 촉발된 제2차 중동전에서는 이스라엘, 영국 및 프랑스 연합군이 이집트 군을 물리치며 수에즈 운하에 대한 권리를 되찾는다. 이집트는 두 번의 중동전에서 패배한 이후 요르단, 시리아, 이라크와 동맹을 맺고 또 다시 전쟁 준비했다. 하지만 이스라엘이 그 정보를 입수하고 1967년 6월 이집트 공군기지를 선제 공격했다. 이 6일전쟁의 결과 이스라엘은 이집트로부터 시나이 반도와 가자 지구, 요르단으로부터 성전산이 포함된 동예루살렘과 서안지구, 시리아로부터 골란 고원을 탈환했다. 놀라운 사실은 6일 전쟁 후 이스라엘에는 예수님을 믿는 메시아닉 유대인들이 공식적으로 등장하고 복음전도가 시작되었다.
2천년 만에 돌아왔다
그리고 나라를 세웠다
그리고 나라를 세웠다
지난 70년 동안 이스라엘에 많은 변화와 회복이 일어났다. 과거 이스라엘 백성들은 풀 한포기도 없는 황폐한 땅에서 살았다. 하지만 지금은 사막에도 물줄기가 흐르고 있다. 농지면적도 3만 헥타르에서 19만 헥타르로 증가했다.
이스라엘의 국토는 매우 작지만 남북으로 길게 형성되어 있어서 지형과 기후가 다양하다. 그 덕분에 다양한 작물들이 생산되고 있다. 밭에는 밀, 옥수수, 수수, 지중해 연안에서는 감귤류, 아보카드, 키위, 구아바, 망고, 포도 등의 과실, 전 국토에서는 토마토, 오이, 고추, 호박 등이 생산된다. 계곡 지역에서는 멜론, 아열대 지역에서는 바나나, 대추야자, 북부 구릉 지역에서 사과, 배, 체리 등이 재배되고 있다. 우유 생산량은 평균 1만 리터로 세계 최고 수준이다. 이스라엘은 많은 양의 화초도 수출하고 있다. 2000년 기준 수익이 5천만 달러를 초과했다. 백합, 장미, 튤립, 다양한 선인장 등을 수출하고 있다.
또한 이스라엘은 독립 이후 교육기관을 통해서 성경말씀 회복이 구체화 되고 있다. 유대인 남성 교육기관인 ‘에쉬바’가 전국적으로 174개가 세워졌으며, 다양한 언어로 성경말씀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기혼 남성을 위한 ‘콜렐’과 정통 유대인 여성들을 위한 교육기관 ‘미드라샤’도 이스라엘에 60여 개가 있다. 회당은 예루살렘에 25개, 전국적으로 총 60여 개가 있다.
이스라엘은 히브리어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18세기 말부터 19세기 말까지 당시 유대계 학자들이 모든 문학과 예술 분야에서 문어체적 히브리어를 사용하려고 했는데 당시 사회적으로 성서 히브리어의 어휘를 사용하려는 경향이 짙었다. 그래서 당시 상황에 맞는 어휘를 찾는 게 쉽지 않았다. 그러나 ‘엘리에젤 벤 예후다’가 처음으로 뉴스 토픽에 히브리어를 개재함으로써 히브리어 개념이 회복되기 시작했다. 어휘를 만들어내는 ‘벤 예후다 사전’도 편찬됐다. 이뿐만 아니라 히브리어 학교를 세우고, 일상생활에서 히브리어 사용을 독려했다. 이러한 노력 끝에 히브리어는 이스라엘의 국가 언어가 되었다.
최근 유대인 사회에서는 기독교에 대한 호의적인 분위기가 일어나고 있다. 유대인들이 전도지와 신약성경을 받기도 하고, 거리에서 찬양을 부르며 눈물도 흘린다. 예수님을 맞을 준비가 가까워지고 있다.
유대인들은 그 땅에 2천년 만에 돌아왔다. 그리고 나라를 세웠다. 유대인들이 “우리가 죽인 예수가 메시아다”라고 고백하고 돌이키면 그들은 예수님을 전하는 위대한 전도의 역군으로 세워질 것이다.
노방전도를 하면 전도지를 받지도 않고 찢어버리던 유대인들이 이제는 전도지를 받아 읽기까지 한다. 우리가 이스라엘에 가서 열심히 전도하고 그 현장을 직접 봐야한다. 독립 당시 몇 가정에 불과하던 기독교인들이 이제는 3만 5천명을 넘어섰다. 교회도 300개가 넘게 세워졌다.
이스라엘의 국토는 매우 작지만 남북으로 길게 형성되어 있어서 지형과 기후가 다양하다. 그 덕분에 다양한 작물들이 생산되고 있다. 밭에는 밀, 옥수수, 수수, 지중해 연안에서는 감귤류, 아보카드, 키위, 구아바, 망고, 포도 등의 과실, 전 국토에서는 토마토, 오이, 고추, 호박 등이 생산된다. 계곡 지역에서는 멜론, 아열대 지역에서는 바나나, 대추야자, 북부 구릉 지역에서 사과, 배, 체리 등이 재배되고 있다. 우유 생산량은 평균 1만 리터로 세계 최고 수준이다. 이스라엘은 많은 양의 화초도 수출하고 있다. 2000년 기준 수익이 5천만 달러를 초과했다. 백합, 장미, 튤립, 다양한 선인장 등을 수출하고 있다.
또한 이스라엘은 독립 이후 교육기관을 통해서 성경말씀 회복이 구체화 되고 있다. 유대인 남성 교육기관인 ‘에쉬바’가 전국적으로 174개가 세워졌으며, 다양한 언어로 성경말씀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기혼 남성을 위한 ‘콜렐’과 정통 유대인 여성들을 위한 교육기관 ‘미드라샤’도 이스라엘에 60여 개가 있다. 회당은 예루살렘에 25개, 전국적으로 총 60여 개가 있다.
이스라엘은 히브리어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18세기 말부터 19세기 말까지 당시 유대계 학자들이 모든 문학과 예술 분야에서 문어체적 히브리어를 사용하려고 했는데 당시 사회적으로 성서 히브리어의 어휘를 사용하려는 경향이 짙었다. 그래서 당시 상황에 맞는 어휘를 찾는 게 쉽지 않았다. 그러나 ‘엘리에젤 벤 예후다’가 처음으로 뉴스 토픽에 히브리어를 개재함으로써 히브리어 개념이 회복되기 시작했다. 어휘를 만들어내는 ‘벤 예후다 사전’도 편찬됐다. 이뿐만 아니라 히브리어 학교를 세우고, 일상생활에서 히브리어 사용을 독려했다. 이러한 노력 끝에 히브리어는 이스라엘의 국가 언어가 되었다.
최근 유대인 사회에서는 기독교에 대한 호의적인 분위기가 일어나고 있다. 유대인들이 전도지와 신약성경을 받기도 하고, 거리에서 찬양을 부르며 눈물도 흘린다. 예수님을 맞을 준비가 가까워지고 있다.
유대인들은 그 땅에 2천년 만에 돌아왔다. 그리고 나라를 세웠다. 유대인들이 “우리가 죽인 예수가 메시아다”라고 고백하고 돌이키면 그들은 예수님을 전하는 위대한 전도의 역군으로 세워질 것이다.
노방전도를 하면 전도지를 받지도 않고 찢어버리던 유대인들이 이제는 전도지를 받아 읽기까지 한다. 우리가 이스라엘에 가서 열심히 전도하고 그 현장을 직접 봐야한다. 독립 당시 몇 가정에 불과하던 기독교인들이 이제는 3만 5천명을 넘어섰다. 교회도 300개가 넘게 세워졌다.
성경 읽는 감동이 배가 된다
성경적으로 ‘70년’은 새로운 비전을 선포한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는 해이다. 이스라엘 독립 70주년을 맞아 영적으로, 물질적으로 엄청난 변화와 발전을 겪고 있는 이스라엘을 보러가야 한다. 하나님이 택하신 도시 예루살렘, 하나님이 “내가 내 이름을 둔 곳”이라고 말씀하신 그 땅, 다윗이 왕으로 다스린 땅, “다윗의 보좌에 앉을 왕이 다시 태어난다”고 천사가 말했던 장소 이스라엘에 직접 가보면 성경 읽는 감동이 배가 된다. 가버나움, 갈릴리, 돌짝 밭을 실제로 보면 그 감동이 더 커진다.
다가오는 6월 7일, 이스라엘 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이스라엘 독립 70주년 축하행사를 한다. 온누리교회 성도들도 이 자리에 동참했으면 좋겠다. 함께 이스라엘 독립 70주년을 축하하고, 이스라엘을 돌면서 성지순례도 하고, 전도도 하면 정말 좋겠다. 각 그룹별로 성지순례 코스를 정하고 사역도 계획할 수 있다.
KIBI를 비롯한 여러 선교단체들은 이스라엘 독립 70주년을 맞아 다양한 사역을 한다. 가난한 정통유대인 가정, 장애인, 미혼모, 홀로코스트 생존자들, 메시아닉 유대인 등 상처받은 유대인 3천 명을 초청해서 위로하고, 이스라엘 독립 70주년을 축하할 것이다. 이 일에 동참하는 것도 좋다.
성지순례: 6월 2일부터 6월 10일까지
내용: 성지순례 및 유대인 긍휼 사역
문의: 02-792-7075
다가오는 6월 7일, 이스라엘 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이스라엘 독립 70주년 축하행사를 한다. 온누리교회 성도들도 이 자리에 동참했으면 좋겠다. 함께 이스라엘 독립 70주년을 축하하고, 이스라엘을 돌면서 성지순례도 하고, 전도도 하면 정말 좋겠다. 각 그룹별로 성지순례 코스를 정하고 사역도 계획할 수 있다.
KIBI를 비롯한 여러 선교단체들은 이스라엘 독립 70주년을 맞아 다양한 사역을 한다. 가난한 정통유대인 가정, 장애인, 미혼모, 홀로코스트 생존자들, 메시아닉 유대인 등 상처받은 유대인 3천 명을 초청해서 위로하고, 이스라엘 독립 70주년을 축하할 것이다. 이 일에 동참하는 것도 좋다.
성지순례: 6월 2일부터 6월 10일까지
내용: 성지순례 및 유대인 긍휼 사역
문의: 02-792-7075
/ 송만석 장로(KIBI)
작성자 김영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