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통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전문가 기고 ‘여기, 이 자리’를 감사하는 믿음 그렇게도 벗어나고 싶어 하는 현재의 내 자리가, 가시방석 같고 싫기만 한 여기 내 자리가, 알고 보니 둘도 없는 꽃자리라고 말하는 시(구상, ‘꽃자리’)가 있다. 우리는 삶의 여정에서 현재 내가 있는 이 자리가 너무 싫어서 빨리 벗어나기를 바라는 경우가 많다. 내가 정현주 · 2018-10-07
- “장로칼럼-신앙의 회복장로칼럼 신앙의 회복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됐다. 또한 우리는 죄로부터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이다. 그래서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풍성한 삶을 누려야 한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교만한 마음을 품고 하나님을 떠난다. 두려움과 염려에 사로잡혀 하나님을 불신한다.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듯 하나님께 돌아가는 것이 진정한 예배이고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권찬송 · 2018-09-23
- “성도간증-다니엘과 세 친구처럼성도간증 다니엘과 세 친구처럼 하나님은 나에게 전도에 대한 열정을 부어주셨다. 나는 늘 믿지 않는 사람들을 어떻게 전도해야 할지 또 믿음은 있지만 신앙의 열정이 없는 사람들을 어 떻게 양육해야 할지를 고민했다. 주일학교 교사로도 헌신했다. 백지상태인 어린이들의 마음에 예수님을 전해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예수님을 만난 어린이들은 다니엘처럼 지혜롭고 건강하게 권찬송 · 2018-09-23
- “신앙에세이-하나님의 나라 때문에신앙에세이 하나님의 나라 때문에 지난 7월 기록적인 폭우로 일본 오카야마현 쿠라시키시 마비쵸에 홍수가 났다. 온누리교회와 NGO 더멋진세상 뿐만 아니라 브라질, 홍콩 등 여러 나라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수해복구 현장을 방문했다. 여러 사람들이 함께 수해복구를 하던 중에 홍콩에서 온 한 형제가 내가 목사임을 알고 질문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건권찬송 · 2018-09-23
- “장로칼럼-재정운용 효율성의 새로운 패러다임장로칼럼 재정운용 효율성의 새로운 패러다임 온누리교회 예산운영은 최적의 재정운용시스템을 통해 유연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정당한 절차에 의해 확정되는 예산은 정해진 목적에 따라 집행이 이루어지고 있다. 또 효율성에 기초하여 사역팀 간에 관계중심의 균형을 갖추고 있다. 최근 대형교회의 재정에 대한 문제점이 공론화되면서 재정투명성에 대한 사회의 관심이 지속되고 권찬송 · 2018-09-16
- “권사칼럼-서로 사랑하고, 복음으로 하나 되고권사칼럼 서로 사랑하고, 복음으로 하나 되고 광명공동체가 지난달 스리랑카 라투갈러교회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광명공동체 모든 성도들이 이번 아웃리치를 중보기도로 준비했다. 시간이 날 때마다 모임을 가졌다. 중보기도하면서 들은 하나님의 음성도 나눴다. 아웃리치를 가는 사람과 남아서 중보기도하는 사람들도 정했다. 아웃리치를 위해 필요한 물품들도 구비했다. 하나권찬송 · 2018-09-16
- “신앙에세이-세잔의 차세 잔의 차 모텐슨이라는 사람은 글자를 모르는 산골 아이들에게 글을 알려주는 일을 했다. 눈먼 장님의 눈을 뜨게 해 주는 일이었다. 그는 학교를 짓는 일을 했다. 이 이야기를 담은 책이 바로 <세 잔의 차>이다. 이 책 내용 중에 학교를 짓는 과정에서 장벽을 만난 모텐슨이 마을 추장에게 이야기를 듣는 장면이 나온다. “당신이 우리와 처권찬송 · 2018-09-16
- “장로칼럼-제비뽑기장로칼럼 제비뽑기 서초A공동체는 지난해부터 다락방장을 제비뽑기로 선임하고 있다. 개인이 믿음으로 행할 때는 다른 사람에게 믿음의 증거를 보여줄 필요가 없다. 하지만 공동체에서 하나님의 뜻이 어떠한지를 보여줘야 할 때 가장 확실한 방법은 성경에 기록된 제비뽑기라고 생각한다. 다윗은 사라진 가족을 찾아 나서기 전에 하나님의 뜻을 물어보고 하나님의 승낙을 받은 권찬송 · 2018-09-09
- “신앙에세이- 그리스도인은 존재만으로도 '메시지'다신앙에세이 그리스도인은 존재만으로도 ‘메시지’다 온누리교회를 섬기며 가장 뜻 깊은 사역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나는 지체 없이 ‘여름 아웃리치’라고 말할 것이다. 내가 섬기고 있는 대학청년부에 속한 많은 청년들은 여름 아웃리치를 기도하며 준비한다. 어떤 이들은 여름 아웃리치에 참여하기 위해서 일 년 동안 재정을 모으권찬송 · 2018-09-02
- “곽상학 목사의 말과 말씀 7-8시 15분, 8월 15일, 8장 15절곽상학 목사의 말과 말씀 7 8시 15분, 8월 15일, 8장 15절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동네 골목길마다 그득 들어찬 아이들이 바락바락 악을 써가며 여기저기 몸을 숨긴다. 술래는 숨은 이들을 이 잡듯이 찾아다닌다. ‘숨어라, 찾아라’ 영어로 ‘hide and seek’라고 하는김영선 · 2018-09-02
- “곽상학 목사의 말과 말씀 6-조카에게 없는 로또곽상학 목사의 말과 말씀 6 조카에게 없는 로또 중국의 황제(皇帝)는 폐하(陛下)로 불리었다. 암살위험과 황실의 위엄 때문에 높이 쌓아 올려 만든 웅장한 대궐의 섬돌(陛: 섬돌 폐) 아래에 황제가 앉아 있었기 때문이다. 조선의 왕은 전하(殿下)이다. 그 역시 경복궁 근정전 전각(殿閣) 아래에서나 간신히 우러러 볼 수 있는 존재였기 때문이다. 군사정권 당시 김영선 · 2018-08-26
- ““정말 줄을 잘 섰다 예수님 뒤에…!”-삼성서울병원 초대원장 故 한용철 박사의 삶과 신앙병원사역, 그 눈물 나는 이야기 “정말 줄을 잘 섰다 예수님 뒤에…!” 삼성서울병원 초대원장 故 한용철 박사의 삶과 신앙 ‘줄을 잘 서는 것’이 세상을 살아가는 처세술 중 하나다. 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고 있다. 자녀들의 유치원 순번을 받기 위해, 승진을 하기 위해서 등 그 이유도 다김영선 · 2018-09-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