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읽어주는 목사 <팀 켈러의 방탕한 선지자>책 읽어주는 목사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 <팀 켈러의 방탕한 선지자> 팀 켈러 저 / 두란노서원 / 16,000원 내가 팀 켈러 목사의 <방탕한 선지자>를 선택한 이유는 두 가지다. 하나는 팀 켈러 목사의 인지도 때문이다. 팀 켈러 목사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목사일 뿐 아니라 그가 저술한 책마다 은혜가 넘친다는 간증이 끊이지 않는다홍하영 · 2019-04-21

- “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하나님은 사랑이라면서 왜 고난을 주시나요?"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질문: 하나님은 사랑이라면서 왜 고난을 주시나요? 답: 하나님께서는 죄에 대한 징계로 우리에게 고난을 주시기도 하지만, 어떤 목적과 뜻이 있어서 고난을 주시기도 합니다. 평소 신앙이 매우 좋은 집사님이 계시다. 본인이 운영하는 회사에 선교사님들이 쉴 수 있는 안식처를 만들어 놓고 섬기고 있으며, 필리핀에 계신 선교사님을 돕기 위해 홍하영 · 2019-04-21

- “책 읽어주는 목사 <후츠파로 일어서라>책 읽어주는 목사 후츠파로 일어서라! <후츠파로 일어서라>, <창업국가>, <이매지노베이션> 이 세 권의 책의 저자와 역자는 윤종록씨다. 이분은 우리나라 초대 미래창조과학부차관과 KT상임이사 부사장, 연세대학교 교수를 역임했다. 우리나라 IT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분이다. 그는 2005년 이스라엘의 경제발전의 뿌리가 무엇인지를홍하영 · 2019-04-14

- “권사칼럼- “서빙고 상담실로 오세요”권사칼럼 “서빙고 상담실로 오세요” 서빙고 온누리교회 상담실은 20년 전 고(故) 하용조 목사님께서 성도 12명에게 상담실을 맡기셨다 그때부터 12명의 성도들은 상담과 임상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우리가 처음 공부를 시작할 때만 해도 상담이 우리 사회에 흔하지 않았고, 상담학을 가르치는 대학도 많지 않았다. 또 상담에 대한 사회적 편견 권찬송 · 2019-04-14

- “장로칼럼- ‘1530장로회’의 다짐 장로칼럼 ‘1530장로회’의 다짐 ‘1530장로회’는 2015년 장립된 장로동기모임이다. 1530장로회의‘15’는 장로장립을 받은 해2015년을,‘30’은 ‘온누리교회 30주년에 새로운 비전을 꿈꾸는 기수’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다른 의미로 &lsq권찬송 · 2019-04-14

- “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기도하면 정말 하나님이 들어주시나요?"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질문: 기도하면 정말 하나님이 들어주시나요? 답 : 그럼요!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분명히 들어주십니다. 그분은 살아계시고 전능하신 분이 시니까요.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혼자 끙끙대며 지지 말고 내게 와서 맡기고 쉼을 얻으라”고 하셨습니다. 저도 힘들고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 기도했더니 신음소리에도 응답하시는홍하영 · 2019-04-14

- “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불법체류자도 섬겨야 하나요?"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불법체류자도 섬겨야 하나요?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요? 아기 예수님도, 다윗도, 모세도 ‘미등록 체류자’ 신분이었습니다.” 안산M센터에 봉사하러 오신 한 집사님이 질문을 하셨다. “목사님 불법체류자도 섬겨야 하나요?” 그 질문에 나는 이렇게 답했다. &ldquo홍하영 · 2019-04-07

- “책 읽어주는 목사책 읽어주는 목사 부모가 자녀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 “당신은 아이들에게 육체의 집을 줄 수는 있어도 영혼의 집을 줄 수는 없습니다.” 칼릴 지브란의 <예언자>에 나오는 ‘아이들에 대하여(on Children)’라는 시에 적힌 한 문장이다. 자녀에게 좋은 것을 주고 싶은 것이 모든 부모들의 마음일홍하영 · 2019-04-07

- “권사칼럼 -탈북민들에게 관심과 사랑을권사칼럼 탈북민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누구에게나 새로운 곳에서 적응하는 일은 쉽지 않다. 50대 탈북민 옥희 자매와 영희 자매도 마찬가지다. 그들은 새내기 대한민국 국민이다. 두 자매는 인천공항으로 입국해서 서너 달 동안 조사를 마치고 정착교육을 받았다. 그들은 중국의 오지에서 십여 년 동안 살다가 여러 지역을 거쳐 겨우 한국 땅을 밟았다. 하나원사역팀 도시권찬송 · 2019-04-07

- “장로칼럼 -꿈을 이어가는 동행팀 장로칼럼 꿈을 이어가는 동행팀 “작은 눈송이 부딪치는 소리에도 겨울은 돌아다보듯이 작은 꽃망울 터뜨리는 소리에도 봄은 귀 기울이듯이…” 하나님은 인생의 추운 겨울을 지내고 있는 사람들 모두를 품에 안아주신다. 요즘은 인생의 따뜻한 봄이다. 이끌어주실 주님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일어서는 계절이다. “봄이 오면 Act권찬송 · 2019-04-07

- “신앙에세이 -말씀 연습하기 신앙에세이 말씀 연습하기 2015년 가을 온 가족이 하와이 열방대학에서 DTS(Disciple Training School)훈련을 받았다. 그 시간은 축복 그 자체였다. 특히 목요일 저녁마다 드리는 전체예배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뜨겁게 경험하는 시간이었다. 전체예배에서 인도 선교사 배니 프레세드(Benny Prasad)의 간증이 가장 인상 깊었다. 나의권찬송 · 2019-04-07

- “아버지의 서늘한 옷자락기고 “어두운 방 안엔 빠알간 숯불이 피고 외로이 늙으신 할머니가 애처로이 잦아드는 어린 목숨을 지키고 계시었다. 이윽고 눈 속을 아버지가 약을 가지고 돌아오시었다. 아, 아버지가 눈을 헤치고 따오신 그 붉은 산수유 열매··· 서러운 서른 살 나의 이마에 불현듯 아버지의 서느런 옷자락을 느끼는 것은 눈 속에 정현주 · 2019-04-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