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하나님은 살아계십니까?”
올 여름 꼭 봐야할 영화
신은 죽지 않았다 3 ‘어둠 속의 빛’
신은 죽지 않았다 3 ‘어둠 속의 빛’
데이빗 목사는 갑작스런 화재사고로 동료 목사를 잃고 회의에 빠진다. 설상가상 교회가 주립대학교 안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시민들에게 눈총을 받는다. 학교에서도 교회를 몰아내려고 하면서 데이빗 목사가 궁지에 몰린다. 교회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데이빗 목사가 이렇게 질문한다.
“정말 하나님은 살아계십니까?”
7월 19일 개봉하는 영화 신은 죽지 않았다 3 ‘어둠 속의 빛’은 데이빗 목사가 부당한 교회 철거 명령에 맞서 싸워나가면서 믿음과 신념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그렸다.
영화 신은 죽지 않았다 시리즈에서 ‘데이빗 목사’ 역을 꾸준히 맡아온 배우 겸 제작자 데이빗 A.R. 화이트는 “고난으로 방황하고 있는 크리스천들과 함께 신앙에 대해 고민하고, 그 의미를 모색하기 위해 이 영화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데이빗 목사의 고통과 고민을 따라가다 보면 숱한 역경과 고난 속에서 더욱 선명해지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다. 바로 ‘신은 죽지 않았다’는 진리이다.
“정말 하나님은 살아계십니까?”
7월 19일 개봉하는 영화 신은 죽지 않았다 3 ‘어둠 속의 빛’은 데이빗 목사가 부당한 교회 철거 명령에 맞서 싸워나가면서 믿음과 신념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그렸다.
영화 신은 죽지 않았다 시리즈에서 ‘데이빗 목사’ 역을 꾸준히 맡아온 배우 겸 제작자 데이빗 A.R. 화이트는 “고난으로 방황하고 있는 크리스천들과 함께 신앙에 대해 고민하고, 그 의미를 모색하기 위해 이 영화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데이빗 목사의 고통과 고민을 따라가다 보면 숱한 역경과 고난 속에서 더욱 선명해지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다. 바로 ‘신은 죽지 않았다’는 진리이다.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이 영화는 오늘날 교회와 크리스천들이 처해 있는 현실에 대한 메시지도 던진다. 감독은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이 겪고 있는 다양한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해법으로 사랑을 제시하고 있다. 이 영화가 담고 있는 핵심 메시지는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다(고전 13장)’라고 해도과언이 아니기 때문이다. 또한 이 메시지는 크리스천들이 예수님의 가르침에 근거한 유일한 진리를 다시금 각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영화 신은 죽지 않았다 시리즈는 연달아 흥행에 성공하고 있다. 2014년 개봉한 신은 죽지 않았다 1편은 평점이 10점 만점에 8.84점(네이버 평점), 2016년 개봉한 2편은 9.56점이었다. 개인의 신앙문제를 깊이 있게 들여다보고, 시대가 당면한 과제를 지혜롭게 풀어냈다는 점이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불러 일으켰다. 신은 죽지않았다 세 번째 시리즈 ‘어둠 속의 빛’은 이전 시리즈의 핵심 메시지를 동일하게 담으면서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이 겪고 있는 갈등을 지혜롭게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하고자 했다. 1편은 학생, 2편은 교사의 신앙적 고민을 다루었다면, 3편에서는 그동안 신앙 조력자로 등장했던 목사의 신앙고민을 다루었다는 점이 이전 시리즈와의 차이점이다.
영화 신은 죽지 않았다 3 ‘어둠 속의 빛’은 ‘예수는 역사다’ 등 기독교 영화 흥행작을 꾸준히 만들고 있는 제작사 ‘퓨어 플릭스’가 만들었다. 믿고 봐도 되는 영화다. 이미 북미 박스오피스 11위까지 진입했다. 흥행성과 기독 영화가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검증받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알렉스 켄드릭(‘워 룸’ 제작) 감독은 “신은 죽지 않았다 시리즈 중에서 단연 최고”라고 했고, 리 스트로벨(<예수는 역사다> 저자) 작가는 “진리에 대해 끊임없이 탐구하게 되는 영화”라고 호평했다.
문의: 02-2650-7942
영화 신은 죽지 않았다 시리즈는 연달아 흥행에 성공하고 있다. 2014년 개봉한 신은 죽지 않았다 1편은 평점이 10점 만점에 8.84점(네이버 평점), 2016년 개봉한 2편은 9.56점이었다. 개인의 신앙문제를 깊이 있게 들여다보고, 시대가 당면한 과제를 지혜롭게 풀어냈다는 점이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불러 일으켰다. 신은 죽지않았다 세 번째 시리즈 ‘어둠 속의 빛’은 이전 시리즈의 핵심 메시지를 동일하게 담으면서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이 겪고 있는 갈등을 지혜롭게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하고자 했다. 1편은 학생, 2편은 교사의 신앙적 고민을 다루었다면, 3편에서는 그동안 신앙 조력자로 등장했던 목사의 신앙고민을 다루었다는 점이 이전 시리즈와의 차이점이다.
영화 신은 죽지 않았다 3 ‘어둠 속의 빛’은 ‘예수는 역사다’ 등 기독교 영화 흥행작을 꾸준히 만들고 있는 제작사 ‘퓨어 플릭스’가 만들었다. 믿고 봐도 되는 영화다. 이미 북미 박스오피스 11위까지 진입했다. 흥행성과 기독 영화가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검증받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알렉스 켄드릭(‘워 룸’ 제작) 감독은 “신은 죽지 않았다 시리즈 중에서 단연 최고”라고 했고, 리 스트로벨(<예수는 역사다> 저자) 작가는 “진리에 대해 끊임없이 탐구하게 되는 영화”라고 호평했다.
문의: 02-2650-7942
/ 이소정 기자 s2868@onnuri.org
작성자 이소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