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사칼럼-하반기 종강을 맞아
권사칼럼
하반기 종강을 맞아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라며
상반기 개강할 때가 어제 같았는데
벌써 한 해를 보내는 마음은 아쉬움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이 고령의 자리에 서게 됨도 하나님 은혜요,
세밀하게 보살펴주시는 덕입니다
그러나 우린 어찌 이렇게 태산의 끝자락까지 와 섰음을
누구의 탓이나 된 것처럼 투덜거렸습니다
그러나 우린 회원님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로가 정이 오가며 위로의 말 한마디 스치기만 해도
훈훈한 느낌이 따뜻했습니다
이정환 목사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감싸주심에 감사하오며
백 장로님을 비롯 여러 장로님께서는
행여나 한 분 한 분이 실수로 넘어질까
보살피는 모습에 감동이 됐지요
“선한 양심을 가지라 이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너희의 선행을 욕하는 자들로 그 비방하는 일에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 아버지 이젠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당돌하게 나아가겠습니다
회원님의 훈훈한 마음이 더욱
용광로의 불꽃처럼 빛나게 하옵소서
하나님, 저희가 기도할 때 응답하여 주옵소서
우린 비록 행동으로 눈빛으로 정겹게 통하였지만
이 시간은 서로가 손을 잡고 다음 새 희망의 해를
건강한 모습으로 맞이할 것을 약속하며 헤어질 겁니다.
/ 최옥희 권사(양재공동체)
상반기 개강할 때가 어제 같았는데
벌써 한 해를 보내는 마음은 아쉬움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이 고령의 자리에 서게 됨도 하나님 은혜요,
세밀하게 보살펴주시는 덕입니다
그러나 우린 어찌 이렇게 태산의 끝자락까지 와 섰음을
누구의 탓이나 된 것처럼 투덜거렸습니다
그러나 우린 회원님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로가 정이 오가며 위로의 말 한마디 스치기만 해도
훈훈한 느낌이 따뜻했습니다
이정환 목사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감싸주심에 감사하오며
백 장로님을 비롯 여러 장로님께서는
행여나 한 분 한 분이 실수로 넘어질까
보살피는 모습에 감동이 됐지요
“선한 양심을 가지라 이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너희의 선행을 욕하는 자들로 그 비방하는 일에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 아버지 이젠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당돌하게 나아가겠습니다
회원님의 훈훈한 마음이 더욱
용광로의 불꽃처럼 빛나게 하옵소서
하나님, 저희가 기도할 때 응답하여 주옵소서
우린 비록 행동으로 눈빛으로 정겹게 통하였지만
이 시간은 서로가 손을 잡고 다음 새 희망의 해를
건강한 모습으로 맞이할 것을 약속하며 헤어질 겁니다.
/ 최옥희 권사(양재공동체)
작성자 권찬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