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사칼럼 -하나님께서 보내신 곳에서
권사칼럼
하나님께서 보내신 곳에서
일.하.세.사역팀은 ‘일터와 일상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일터가 있는 분이나 일터가 없는 분 모두가 24시간 365일 호흡하는 일상에서 하나님 나라를 세우자는 의미이다. 하나님께서 일.하.세.사역팀에게 주신 멋진 표어이자 비전이라고 생각한다.
우리의 일터와 일상 속에 세워야 할 하나님의 나라가 무엇일까?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세워야 할 것인가? 나는 늘 이 질문에 대한 답을 고민하며 일.하.세.사역팀을 섬기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일.하.세.사역팀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고 있다. 일.하.세.사역팀이 하고 있는 대표적인 사역이 있다. 바로 ‘일.하.세.아카데미’와 ‘굼(GUM: Get Up in the Markplace)예배’이다.
일.하.세.아카데미는 3년 전 미약하게 시작하였으나 하나님께서 강력한 성령의 파도를 타게 하셨다. 지난 3년 동안 서빙고, 양재, 부천, 대전, 인천, 도곡교육관, 얼바인, 시드니 온누리교회 등지에서 일.하.세.아카데미를 진행했다. 또한 일.하.세.아카데미 14기가 오는 5월 11일부터 5주 동안 실시될 예정이다. 하반기부터는 대학청년부 바이블 아카데미에도 일.하.세.아카데미 과정이 개설된다. 성령님께서는 우리의 사역을 강력하게 이끌어 가고 계신다. 성령의 바람이 일.하.세.아카데미를 통해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청년들에게 불어오기를 소망한다. 예수님의 빛을 발하는 청년들로 세워지기를 기도한다. 청년들이 일터와 일상에서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비전을 확고하게 세우기를 바란다.
일.하.세.사역팀은 매주 토요일마다 굼예배를 드리며 주께 나아가고 있다. 굼예배에서는 일.하.세.사역팀 지체들 모두가 일터와 일상에서 회복되어야 할 하나님의 영역을 두고 믿음으로 기도하고 있다. 일터영성과 관련된 강의도 듣는다. 첫째 주는 ‘말씀 속으로’를 주제로 황재명 목사님께서 하나님 나라의 복음에 대해서 설교하신다. 참여한 모든 성도들이 말씀을 듣고, 기도로 부르짖으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리고 있다.
둘째 주에는 ‘일상 속으로’를 주제로 재정과 동성애에 대한 강의를 듣는다. 그리스도인의 자세와 태도를 점검하는 시간이다. 일상에서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성경적 관점과 복음적 메시지를 바탕으로 살펴보고 있다.
셋째 주는 ‘문화 속으로’가 주제이다. 그리스도인의 문화는 세상의 문화를 바꾸고, 믿지 않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나타내야 한다. 세상 사람들은 그리스도인의 문화를 통해서 하나님의 성품을 알게 된다. 일.하.세.사역팀은 이 시간을 통해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은혜를 누리며, 믿음의 도전을 받고, 문화를 창조하신 하나님께 예배를 드린다.
넷째 주는 ‘일터 속으로’를 주제로 강의가 진행된다. 방선기 목사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일터에서 부딪치는 실제적인 문제들을 다룬다. 예수님을 깊이 묵상하는 예배도 드린다. 많은 성도들이 굼예배를 드리면서 하나님이 주인 되심을 고백하고 있다.
하나님은 3년 전 일.하.세.사역팀에 남편을 먼저 부르셨다. 나도 곧 남편과 함께 일.하.세.아카데미와 굼예배를 섬기게 되었다. 1기 일.하.세.아카데미를 시작할 때만 해도 동역자가 없어서 남편, 아들, 며느리 등 온 가족이 총동원되었다. 그래서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함께 이끌어 갈 주님의 사람들을 보내 달라고 기도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동역하는 귀한 손길들을 붙여주셨다. 앞으로도 예수님의 은혜로 맺어진 아름다운 일.하.세.사역팀 지체들과 함께 ‘일터와 일상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자’는 하나님의 비전을 이루어 나갈 것이다.
내가 있는 자리는 내가 선택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보내신 곳이라고 믿는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좋아하는 곳에 나를 보내는 것이 아니다. 나를 가장 필요로 하는 곳에 보내신다. 지극히 작은 일일지라도 하나님께서 보내신 곳에서 온 마음을 다하여 헌신할 것이다.
“무슨 일을 하든지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고 주께 하듯 마음을 다해 하십시오”(골 3:23).
/ 김정숙 권사(경기A공동체)
우리의 일터와 일상 속에 세워야 할 하나님의 나라가 무엇일까?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세워야 할 것인가? 나는 늘 이 질문에 대한 답을 고민하며 일.하.세.사역팀을 섬기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일.하.세.사역팀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고 있다. 일.하.세.사역팀이 하고 있는 대표적인 사역이 있다. 바로 ‘일.하.세.아카데미’와 ‘굼(GUM: Get Up in the Markplace)예배’이다.
일.하.세.아카데미는 3년 전 미약하게 시작하였으나 하나님께서 강력한 성령의 파도를 타게 하셨다. 지난 3년 동안 서빙고, 양재, 부천, 대전, 인천, 도곡교육관, 얼바인, 시드니 온누리교회 등지에서 일.하.세.아카데미를 진행했다. 또한 일.하.세.아카데미 14기가 오는 5월 11일부터 5주 동안 실시될 예정이다. 하반기부터는 대학청년부 바이블 아카데미에도 일.하.세.아카데미 과정이 개설된다. 성령님께서는 우리의 사역을 강력하게 이끌어 가고 계신다. 성령의 바람이 일.하.세.아카데미를 통해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청년들에게 불어오기를 소망한다. 예수님의 빛을 발하는 청년들로 세워지기를 기도한다. 청년들이 일터와 일상에서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비전을 확고하게 세우기를 바란다.
일.하.세.사역팀은 매주 토요일마다 굼예배를 드리며 주께 나아가고 있다. 굼예배에서는 일.하.세.사역팀 지체들 모두가 일터와 일상에서 회복되어야 할 하나님의 영역을 두고 믿음으로 기도하고 있다. 일터영성과 관련된 강의도 듣는다. 첫째 주는 ‘말씀 속으로’를 주제로 황재명 목사님께서 하나님 나라의 복음에 대해서 설교하신다. 참여한 모든 성도들이 말씀을 듣고, 기도로 부르짖으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리고 있다.
둘째 주에는 ‘일상 속으로’를 주제로 재정과 동성애에 대한 강의를 듣는다. 그리스도인의 자세와 태도를 점검하는 시간이다. 일상에서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성경적 관점과 복음적 메시지를 바탕으로 살펴보고 있다.
셋째 주는 ‘문화 속으로’가 주제이다. 그리스도인의 문화는 세상의 문화를 바꾸고, 믿지 않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나타내야 한다. 세상 사람들은 그리스도인의 문화를 통해서 하나님의 성품을 알게 된다. 일.하.세.사역팀은 이 시간을 통해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은혜를 누리며, 믿음의 도전을 받고, 문화를 창조하신 하나님께 예배를 드린다.
넷째 주는 ‘일터 속으로’를 주제로 강의가 진행된다. 방선기 목사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일터에서 부딪치는 실제적인 문제들을 다룬다. 예수님을 깊이 묵상하는 예배도 드린다. 많은 성도들이 굼예배를 드리면서 하나님이 주인 되심을 고백하고 있다.
하나님은 3년 전 일.하.세.사역팀에 남편을 먼저 부르셨다. 나도 곧 남편과 함께 일.하.세.아카데미와 굼예배를 섬기게 되었다. 1기 일.하.세.아카데미를 시작할 때만 해도 동역자가 없어서 남편, 아들, 며느리 등 온 가족이 총동원되었다. 그래서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함께 이끌어 갈 주님의 사람들을 보내 달라고 기도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동역하는 귀한 손길들을 붙여주셨다. 앞으로도 예수님의 은혜로 맺어진 아름다운 일.하.세.사역팀 지체들과 함께 ‘일터와 일상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자’는 하나님의 비전을 이루어 나갈 것이다.
내가 있는 자리는 내가 선택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보내신 곳이라고 믿는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좋아하는 곳에 나를 보내는 것이 아니다. 나를 가장 필요로 하는 곳에 보내신다. 지극히 작은 일일지라도 하나님께서 보내신 곳에서 온 마음을 다하여 헌신할 것이다.
“무슨 일을 하든지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고 주께 하듯 마음을 다해 하십시오”(골 3:23).
/ 김정숙 권사(경기A공동체)
작성자 권찬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