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예수만 믿으면 병이 나을 수 있나요?"
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질문: 예수만 믿으면 병이 나을 수 있나요?
답: 병이 나을 수도 있고 병이 낫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병이 나아도 사람은 결국 죽습니다. 예수님은 병과 죽음이 없는 더 큰 나라를 예비해 두셨습니다.
나는 이 질문에 “예, 아니오 둘 다 맞다”고 대답하고 싶다.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병을 고치신 많은 예가 있다. 예수님은 말씀 선포와 행동을 통해 아주 오래된 불치병을 고쳐 주셨다. 예수님은 ‘그들의 믿음’을 보셨다. 예수님을 창조주 하나님으로 받아들이고, 간절함과 진실함이 있는 고백의 기도를 통해 질병을 고침 받는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권능을 경험하고, 회개하고, 새 사람으로 거듭났다.
성경에 나오는 열두 해 혈루증을 앓던 여인의 치유사건을 보면 그 여인의 믿음이 나온다.
“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받으리라 생각함일러라”(막 5:28).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막 5:34).
하나님의 언어에는 창조의 능력이 있다.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 하셨다. 우리 안에 임마누엘로 계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도 창조의 능력이 있다. 그 이름을 선포할 때 많은 기적이 일어난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선포할 때 재창조의 능력을 부여해 주신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수많은 환자들을 모두 고쳐 주시지 않으셨다. 그 많은 군중 속에서 자신도 모르게 질병이 치유되었음을 알고 춤을 추며 돌아가는 사람들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질병을 그대로 지니고 죽어가야 할 사람들이 더 많았을 것이다.
성경에 기록된 역사는 오늘날 우리에게도 지속적으로 역사한다. 병원선교 중에 복음을 받아들이고 선포한 믿음으로 하나님의 역사가 이루어져 의술의 한계를 뛰어 넘어 불치의 질병이 고침 받아 아직도 살아있는 사람들이 더러 있다.
그러나 죽은 나사로 사건이나 죽지 않고 승천하는 엘리야 사건은 하나님의 권능과 하나님 나라의 소망에 대한 메시지이지 우리 모두가 그렇게 될 것이라는 메시지라고 보기는 어렵다. 병이 낫기를 바라는 믿음도 있고, 그리 아니하실 지라도의 믿음도 있는 것이다. 성도라면 더 큰 믿음을 가져야 한다. 죽어도 사는 믿음 말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요 11:25).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요 11:26).
잠시 병 고침을 받았다 해도 결국은 죽음을 맞게 될 인생이다. 하나님께서 더 큰 영광의 나라를 예비하셨음을 두 가지로 설명해 주고 싶다. 첫째는 하나님의 치유의 능력과 기적이 당신에게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이고, 둘째는 ‘그리 아니하실 지라도’의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는 것이다. 두 번째 믿음이 바로 전인적인 회복이 이루어진 축복이다.
예수님은 33세 짧은 삶을 사시고 승천 하셨다. 그리고 그 나라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계신다. 예수님은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실 것이며 그곳에는 더 이상 죽음이 없고 다시는 슬픔이나 우는 것이나 아픈 것이 없을 것이다(계 21:4).
/ 김정숙 목사(삼성서울병원원목, 온누리호스피스 스쿨)
성경에 나오는 열두 해 혈루증을 앓던 여인의 치유사건을 보면 그 여인의 믿음이 나온다.
“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받으리라 생각함일러라”(막 5:28).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막 5:34).
하나님의 언어에는 창조의 능력이 있다.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 하셨다. 우리 안에 임마누엘로 계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도 창조의 능력이 있다. 그 이름을 선포할 때 많은 기적이 일어난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선포할 때 재창조의 능력을 부여해 주신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수많은 환자들을 모두 고쳐 주시지 않으셨다. 그 많은 군중 속에서 자신도 모르게 질병이 치유되었음을 알고 춤을 추며 돌아가는 사람들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질병을 그대로 지니고 죽어가야 할 사람들이 더 많았을 것이다.
성경에 기록된 역사는 오늘날 우리에게도 지속적으로 역사한다. 병원선교 중에 복음을 받아들이고 선포한 믿음으로 하나님의 역사가 이루어져 의술의 한계를 뛰어 넘어 불치의 질병이 고침 받아 아직도 살아있는 사람들이 더러 있다.
그러나 죽은 나사로 사건이나 죽지 않고 승천하는 엘리야 사건은 하나님의 권능과 하나님 나라의 소망에 대한 메시지이지 우리 모두가 그렇게 될 것이라는 메시지라고 보기는 어렵다. 병이 낫기를 바라는 믿음도 있고, 그리 아니하실 지라도의 믿음도 있는 것이다. 성도라면 더 큰 믿음을 가져야 한다. 죽어도 사는 믿음 말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요 11:25).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요 11:26).
잠시 병 고침을 받았다 해도 결국은 죽음을 맞게 될 인생이다. 하나님께서 더 큰 영광의 나라를 예비하셨음을 두 가지로 설명해 주고 싶다. 첫째는 하나님의 치유의 능력과 기적이 당신에게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이고, 둘째는 ‘그리 아니하실 지라도’의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는 것이다. 두 번째 믿음이 바로 전인적인 회복이 이루어진 축복이다.
예수님은 33세 짧은 삶을 사시고 승천 하셨다. 그리고 그 나라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계신다. 예수님은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실 것이며 그곳에는 더 이상 죽음이 없고 다시는 슬픔이나 우는 것이나 아픈 것이 없을 것이다(계 21:4).
/ 김정숙 목사(삼성서울병원원목, 온누리호스피스 스쿨)
작성자 홍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