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기도하면 정말 하나님이 들어주시나요?"
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질문: 기도하면 정말 하나님이 들어주시나요?
답 : 그럼요!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분명히 들어주십니다. 그분은 살아계시고 전능하신 분이 시니까요.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혼자 끙끙대며 지지 말고 내게 와서 맡기고 쉼을 얻으라”고 하셨습니다. 저도 힘들고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 기도했더니 신음소리에도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했지요.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벧전 3:15).
비기독교인이 하나님에 대한 질문을 하면 기독교인은 미리 대답을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 그들이 질문할 때 의도를 먼저 알아차리는 것도 중요하다. 비난하기 위한 질문인지 아니면 진심으로 알고 싶어 하는 질문인지를 파악하고 그에 맞게 대답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답답한 문제로 인해 무엇이라도 붙들고 싶은 사람이 있다. 사회에 적응하지 못해 직장을 그만두고 두문불출한 아들이 있는 친구가 이런 질문을 했단다. 친구의 형편을 알았지만 자신의 자녀들이 잘 되고 있었기에 친구의 자존심이 상할까봐 함구했다고 한다. 친구의 갑작스런 질문에 만약 기도했는데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실망과 원망할 것 같은 두려움이 있어서 “응, 기도하면 들어주시기도 해. 그런데 교회에 나가면 마음에 평안을 주셔”라고 조심스럽게 대답을 했단다. 뭔가 부족한 것 같아 내게 도움을 요청했다. 이 사람에게는 확신 있게 하나님을 소개해야 한다.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게 많지? 나도 살면서 고비가 많았지만 하나님께 기도했더니 들어주셨어. 하나님은 귀를 기울이시고 내 부르짖음을 들으시며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건지신다고 약속하셨어.”
자신의 간증과 함께 신속히 교회로 인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종교적 열심을 가지고 간절히 기도하면 이루어진다고 믿었다가 실망하는 경우도 있다. “하나님이 나를 버리셨나?”라는 의문과 섭섭함을 가지고 있다. 이들은 하나님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있으니 정말 귀하다고 먼저 칭찬을 해준다. 그런데 나의 간절한 기도보다 기도의 대상인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 정안수를 떠놓고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무조건 열심히 소원을 빌면 들어주시는 하나님이 아니다. 기도는 먼저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이며, 그분과 교제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거룩하시기에 죄 있는 우리와 교제할 수 없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대신 죽으심으로 우리 죄의 문제를 해결해 주셨다. 이 사실을 믿음으로 받아들일 때 하나님과의 교제가 시작 된다면서 먼저 복음을 전해야 한다.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롬 8:32)”라고 하면서 반드시 베스트를 주시는 하나님을 확신 있게 전해야 한다.
크리스천에 대해 비난하며 질문하는 사람들도 있다. 청년들 가운데 믿지 않는 부모들이 자녀의 직장, 결혼문제로 걱정을 하면서 이런 질문을 하면 대답할 말이 없다고 한다. 전도의 길이 막혀 갈등과 고민이 있는 청년들을 많이 본다. 먼저 내면의 힘이 있어야 한다. 보이는 상황과 형편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고 나와 함께 하신다는 복음의 능력이 필요하다. 복음을 가진 자는 모든 것을 가진 자다. 광야의 길, 사막의 강을 내시며 새 일을 행하시는 주님을 믿음으로 바라볼 때 당당한 복음을 겸손한 태도로 전할 수 있다.
“어머니 ! 저를 사랑하셔서 하시는 말씀인 줄 알아요. 그런데 하나님은 기도를 들으시고 지금도 저를 위해 일하고 계세요. 무엇보다 어머니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식을 위한 어머니의 기도를 더 잘 들으세요. 선풍기가 전원에 꽂혀 있어야 시원한 바람을 맛보듯 하나님과 먼저 연결돼야 기도가 응답됩니다.”
내가 입을 열 때 내 안에 계시는 진리의 성령님이 예수님을 증거 하신다. 비난 배후에 있는 정말 기도를 들어주시는 하나님을 만나고 싶다는 외침을 읽어야 한다.
비기독교인이 하나님에 대한 질문을 하면 기독교인은 미리 대답을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 그들이 질문할 때 의도를 먼저 알아차리는 것도 중요하다. 비난하기 위한 질문인지 아니면 진심으로 알고 싶어 하는 질문인지를 파악하고 그에 맞게 대답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답답한 문제로 인해 무엇이라도 붙들고 싶은 사람이 있다. 사회에 적응하지 못해 직장을 그만두고 두문불출한 아들이 있는 친구가 이런 질문을 했단다. 친구의 형편을 알았지만 자신의 자녀들이 잘 되고 있었기에 친구의 자존심이 상할까봐 함구했다고 한다. 친구의 갑작스런 질문에 만약 기도했는데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실망과 원망할 것 같은 두려움이 있어서 “응, 기도하면 들어주시기도 해. 그런데 교회에 나가면 마음에 평안을 주셔”라고 조심스럽게 대답을 했단다. 뭔가 부족한 것 같아 내게 도움을 요청했다. 이 사람에게는 확신 있게 하나님을 소개해야 한다.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게 많지? 나도 살면서 고비가 많았지만 하나님께 기도했더니 들어주셨어. 하나님은 귀를 기울이시고 내 부르짖음을 들으시며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건지신다고 약속하셨어.”
자신의 간증과 함께 신속히 교회로 인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종교적 열심을 가지고 간절히 기도하면 이루어진다고 믿었다가 실망하는 경우도 있다. “하나님이 나를 버리셨나?”라는 의문과 섭섭함을 가지고 있다. 이들은 하나님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있으니 정말 귀하다고 먼저 칭찬을 해준다. 그런데 나의 간절한 기도보다 기도의 대상인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 정안수를 떠놓고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무조건 열심히 소원을 빌면 들어주시는 하나님이 아니다. 기도는 먼저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이며, 그분과 교제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거룩하시기에 죄 있는 우리와 교제할 수 없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대신 죽으심으로 우리 죄의 문제를 해결해 주셨다. 이 사실을 믿음으로 받아들일 때 하나님과의 교제가 시작 된다면서 먼저 복음을 전해야 한다.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롬 8:32)”라고 하면서 반드시 베스트를 주시는 하나님을 확신 있게 전해야 한다.
크리스천에 대해 비난하며 질문하는 사람들도 있다. 청년들 가운데 믿지 않는 부모들이 자녀의 직장, 결혼문제로 걱정을 하면서 이런 질문을 하면 대답할 말이 없다고 한다. 전도의 길이 막혀 갈등과 고민이 있는 청년들을 많이 본다. 먼저 내면의 힘이 있어야 한다. 보이는 상황과 형편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고 나와 함께 하신다는 복음의 능력이 필요하다. 복음을 가진 자는 모든 것을 가진 자다. 광야의 길, 사막의 강을 내시며 새 일을 행하시는 주님을 믿음으로 바라볼 때 당당한 복음을 겸손한 태도로 전할 수 있다.
“어머니 ! 저를 사랑하셔서 하시는 말씀인 줄 알아요. 그런데 하나님은 기도를 들으시고 지금도 저를 위해 일하고 계세요. 무엇보다 어머니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식을 위한 어머니의 기도를 더 잘 들으세요. 선풍기가 전원에 꽂혀 있어야 시원한 바람을 맛보듯 하나님과 먼저 연결돼야 기도가 응답됩니다.”
내가 입을 열 때 내 안에 계시는 진리의 성령님이 예수님을 증거 하신다. 비난 배후에 있는 정말 기도를 들어주시는 하나님을 만나고 싶다는 외침을 읽어야 한다.
/ 박인숙 권사(신용산공동체, 온누리전도학교)
작성자 홍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