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로칼럼 - 예수님의 사랑이...장로칼럼 예수님의 사랑이… 사역장로 사랑방에 어느 장로님이 이런 글을 올려주셨다. “둘째 아들 집의 현관문 비밀번호가 우리 집하고 똑같은 줄 몰랐다. 엄마가 언제든지 그냥 열고 들어오시라고 며느리가 그렇게 해놓았단다. 그렇지 않아도 우리와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사는 큰 며느리가 우리집 비밀번호와 똑같이 해놓았다는 소리를 처음 들었을 때홍하영 · 2019-07-14

- “책 읽어주는 목사 <그리스도를 본받아>책 읽어주는 목사 고난 중에 있는 형제자매들에게 <그리스도를 본받아> 토마스 아 켐피스 저 / 브니엘 / 10,000원 내게는 이 책이 단순한 책이 아니다. 내 삶의 이전(before)과 이후(after)의 획을 그어준 도구이기 때문이다. 내 삶 고난의 시기에 이 책을 아주 천천히 그리고 꼼꼼히 씹어 내 안에 넣으면서 결국 이 책 속의 이야기가 홍하영 · 2019-07-14

- “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교회에 가면 제가 누리는 자유가 없어질 것 같아요"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교회에 가면 제가 누리는 자유가 없어질 것 같아요” “자유롭게 살고 싶은데 크리스천이 되면 내 인생의 많은 부분을 빼앗기고 자유를 누리지 못한다는 생각이 있으시군요? 저도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제가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보니 완전 오해였어요. 그분이 제 자유를 빼앗아 가는 것홍하영 · 2019-07-14

- ““당신 마음속 성전을 깨끗하게 하시오!”기고 명화와 함께 읽는 성경 루카 지오르다노의 ‘예수 그리스도의 성전정화’ <루카 지오르다노가 그린 ‘예수 그리스도의 성전정화’(러시아 에르미타주 미술관 소장).> 나폴레옹 1세의 황제 대관식(1804년)이 어디서 열렸는지 아는 사람이 별로 없지만, 지나 롤로브리지다와 안소니 퀸이 주연한 영화 &lsqu정현주 · 2019-07-14

- “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옆집에 사는 교인 때문에 교회에 가고 싶지 않습니다."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옆집에 사는 교인 때문에 교회에 가고 싶지 않습니다. “병원은 완전한 사람이 가는 곳이 아닙니다. 어딘가 아프기 때문에 가는 곳이지요. 병원에 가보면 아픈 사람뿐입니다.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회도 완전한 사람이 가는 곳이 아니라 어딘가 불완전한 사람이 가는 곳입니다. 성경에도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다고 말씀하고 있고요홍하영 · 2019-07-07

- “신앙에세이 - 상처 입은 치유자, 故박누가선교사신앙에세이 상처 입은 치유자, 故박누가선교사 성경에서 인간을 가장 흔히 비유하는 동물이 있다면 양이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제 길로 갔거늘”(사 53:6) 등과 같이 표현된다. 양은 순수하고 깨끗한 동물의 표상 같지만 휴가철 강원도 양떼목장에서 마주한 양은 그 환상을 일거에 파괴해버렸다. 털은 지저분하다 못해 누렇게 떠홍하영 · 2019-06-30

- “권사칼럼 - 우리들 이야기, 내 이야기 ‘성경’권사칼럼 우리들 이야기, 내 이야기 ‘성경’ 나는 교회를 40년 이상 다녔다. 그런데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깊이 체험하면서도 말씀에 대한 지식이 너무 취약하고 미비했다. 주님 앞에 갈 날이 그리 많이 남아 있지 않다고 생각되는 요즘이다. 나이 칠십이 가까이 다가온 지금, 하루라도 빨리 성경에 대한 이해를 넓혀야겠다는 생각에 지난 1학기홍하영 · 2019-06-30

- “장로칼럼 - 그날의 대화장로칼럼 그날의 대화 벌써 21년 전 일이다. 아버지학교를 수료하고 몇몇 분들과 함께 서빙고 온누리교회 샤이닝글로리에서 아침식사를 하면서 이야기를 주고받고 있었다. 때마침 하용조 목사님께서 우연히 그곳을 지나가시다 함께 식사를 하게 되었다. 그날 나누었던 대화들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그 자리에 계신 분들에게는 일상의 대화였겠지만 온누리교회에 등록한지 얼홍하영 · 2019-06-30

- “책 읽어주는 목사 <이것이 바로 사도행전적 교회>책 읽어주는 목사 이것이 바로 사도행전적 교회 <1세기 교회 예배이야기> 로버트 뱅크스 저 / IVP / 6,000원 이 책은 한 번도 그리스도인이 되어 본적 없는 ‘푸블리우스’의 이야기로부터 시작된다. 그는 신식민지에 해당하는 마케도니아 빌립보 출신이다. 오래된 친구 글레멘드와 유오디아와 함께 로마에 머물고 있다. 유대인 홍하영 · 2019-06-30

- “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크리스천은 왜 죄에 대해 민감해야 하나요?"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크리스천은 왜 죄에 대해 민감해야 하나요?” “우리는 죄와 성경에 대한 올바른 지식이 없는 영적 무지 상태일 때 죄를 범하게 됩니다. 크리스천으로서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기 위해서는 죄에 대해 민감해야 하며, 죄에 대한 새로운 인식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종종 인터넷 기사나 홍하영 · 2019-06-30

- “책 읽어주는 목사 <예수가 선택한 십자가>책읽어주는 목사 하늘로부터 온 선물 <예수가 선택한 십자가> 맥스 루케이도 저 / 두란노 / 7,000원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을 표현하고 싶어하는 것처럼 하나님 역시 그러하시다. 그 사랑의 표현으로 십자가라는 선물을 우리에게 주셨다. 이 선물만큼 하나님의 사랑을 잘 나타내는 것이 없다. 하지만 십자가를 귀한 하나님의 선물로 생각하는 사람홍하영 · 2019-06-23

- “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하나님은 왜 선악과를 만드셨나요?"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하나님은 왜 선악과를 만드셨나요?” “‘선악과, 곧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나를 존귀하게 대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표현이며, 나를 살리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하나님은 왜 선악과를 만드셨나요?”라는 질문을 많은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홍하영 · 2019-06-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