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천도 보험에 가입해야 할까?전문가 기고 보험은 최소한의 안전장치이자, 나눔과 베풂 최근 한 지인과 대화를 나누다 보험 관련한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그분의 이야기인즉, 크리스천은 굳이 보험에 가입할 필요가 없고, 우리의 생사화복(生死禍福)을 모두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고 했다. 과연 크리스천들은 보험에 가입할 필요가 없는 걸까? 아니면 충분한 보험가입을 통해 갑작스러운 질병과 상해에 정현주 · 2019-09-29

- “권사칼럼 - 내 인생의 후반전은 '전도'권사칼럼 내 인생의 후반전은 ‘전도’ 2년 전 둘째인 딸이 오빠보다 먼저 결혼을 했다. 딸의 결혼을 앞두고 여러 가지 준비와 손님들로 우리 집은 북새통이 따로 없었다. 딸이 오랜 유학생활을 했었기에 홈스테이하며 지냈던 가정의 미국인 부부와 미국에 살고계신 친정어머니까지 모두 우리 집에 묵으셨다. 딸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멀리서 찾아온홍하영 · 2019-09-22

- “장로칼럼 - 작은 밀알, 경기A공동체장로칼럼 작은 밀알, 경기A공동체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린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나는 지난여름 경기A공동체가 한 일들과 은혜에 대해 여러 성도님들과 나누고 싶어서 이렇게 펜을 들었다. 우리 공동체는 지난 8월, 전국에서 복음화율이 가장 낮다는 충청북도 보은 지역으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충북 보은의 12개 지역교홍하영 · 2019-09-22

- “신앙에세이 - 30년, 그 뒤신앙에세이 30년, 그 뒤 이번 추석 성묘는 특별했다. 30여 년 전 남편과 나는 3살 된 아들의 손을 잡고 이곳에 왔었는데 어느덧 세월이 훌쩍 지나 첫 손녀와 함께 시아버님 묘소를 다시 찾아왔다. 손녀를 가운데 두고 아들과 남편이 손을 잡고 성묘하러 걸어가는 모습을 바라보니 울고 웃었던 30여 년의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치며 지나갔다. 그 시간들을 돌아보홍하영 · 2019-09-22

- “책 읽어주는 목사 <너를 만나 행복해>책 읽어주는 목사 더 아름답게, 더 선하게, 더 행복하게 <너를 만나 행복해> 임선경 저 / 규장 / 14,000원 행복하다는 말은 언제 할 수 있을까? 자신이 행복하다고 느낄 때와 자신이 바라던 것이 이루어질 때일 것이다. 그러면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도 우리는 행복하다고 할 수 있을까? 여기, 행복이라는 단어와 가장 거리가 멀어 보이는 한 그리홍하영 · 2019-09-22

- “장로칼럼 - 믿음의 계승 프로젝트!장로칼럼 믿음의 계승 프로젝트! 지난 주 두란노서원으로부터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2017년 2월 <어린이일대일 제자양육>을 출간한지 2년 6개월 만에 판매부수 1만부를 돌파했다는 것이었다. 요즘 출판시장도 불황일 텐데 더군다나 기독교 교재가 1만부 이상 판매된 것은 획기적인 일이라고 한다. 자녀를 위한, 자녀의 눈높이에 맞춘, 자녀와 함께하는홍하영 · 2019-09-08

- “권사칼럼 - 마리아행전 1.2.3 기도운동권사칼럼 마리아행전 1.2.3 기도운동 요즘 주위에 계신 분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면 나라를 염려하고 걱정하는 분들이 많다.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거스르는 인본주의의 영향으로 우리 자녀세대들이 하나님 나라 가치관이 아니라 세상의 가치관으로 교육받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 이러한 시대에서 새로운 영적부흥으로 우리나라의 모든 영역이 하나님의 통치 가운데 이루어져가기를홍하영 · 2019-09-08

- “신앙에세이 - 신앙의 정공(正攻)법신앙에세이 신앙의 정공(正攻)법 나는 어린 시절 두려움이 많은 아이였다. 세상은 나를 공격하려는 무서운 형들이 우글대는 곳이라는 혼자만의 생각 때문에 대문을 열고 세상으로 나가는 것이 두려웠다. 계곡물에 깊게 빠진 경험은 물놀이를 두렵게 만들기도 했다. 자전거의 균형을 잘 잡지 못해 넘어질 것이 두려워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아버지가 뒤에서 잡아주지 않으홍하영 · 2019-09-08

- “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성경은 실제 이야기가 아니잖아요?"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성경은 실제 이야기가 아니잖아요?” “성경은 역사적으로 실제 있었던 사건을 기록한 책입니다. 성경은 실제 이스라엘의 역사이며 나이, 직업, 사는 곳, 살던 시대 등 모든 것이 달랐던 약 40여 명의 저자들이 성령의 감동으로 쓴 책입니다. 성경의 참 저자는 하나님이시며 성경은 하나님이 인류를 사랑하셔홍하영 · 2019-09-08

- “책 읽어주는 목사 <리더가 리더에게>책 읽어주는 목사 크리스천 리더십의 정수(精髓) <리더가 리더에게> 존 스토트 저 / IVP / 7,000원 신학생 시절 존 스토트 목사님의 글은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였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라는 책을 주제로 친구들과 모여 늦은 밤까지 토론했던 기억이 있다. 그렇게 열띠게 토론했지만 돌아보면 그분의 책 내용을 이해했다기보다는 지식홍하영 · 2019-09-08

- “장로칼럼 - 듣기만 하여도 설레는 '예수제자학교(JDS)'장로칼럼 듣기만 하여도 설레는 ‘예수제자학교(JDS)’ “청춘! 이는 듣기만 하여도 가슴이 설레는 말이다.” 고등학교 시절 국어교과서에 나왔던 수필 ‘청춘예찬’의 첫 문장이다. 나는 이 문장을 이렇게 바꾸고 싶다. “예수제자학교! 이는 듣기만 하여도 가슴이 설레는 말이다.&rdquo홍하영 · 2019-09-01

- “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왜 혼전순결을 지켜야 하나요?"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왜 혼전순결을 지켜야 하나요?” “우리가 혼전순결을 지켜야 하는 까닭은 남녀의 성관계는 하나님께서 오직 결혼한 부부에게만 주신 축복의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성을 그 자체로 죄악된 것이라고 하지 않는다. 성은 오히려 하나님의 작품이고,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아름다운 선물이다. 홍하영 · 2019-09-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