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하나님은 사랑이라면서 왜 고난을 주시나요?"
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질문: 하나님은 사랑이라면서 왜 고난을 주시나요?
답: 하나님께서는 죄에 대한 징계로 우리에게 고난을 주시기도 하지만, 어떤 목적과 뜻이 있어서 고난을 주시기도 합니다.
평소 신앙이 매우 좋은 집사님이 계시다. 본인이 운영하는 회사에 선교사님들이 쉴 수 있는 안식처를 만들어 놓고 섬기고 있으며, 필리핀에 계신 선교사님을 돕기 위해 매년 자비를 들여 아웃리치를 다녀온다. 옆에서 보면 참으로 귀감이 되는 집사님이다. 그런데 얼마 전 그 집사님이 특별한 원인 없이 좌측 부위의 골반과 다리에 통증이 심하게 생겨 일어나지도 못하고 화장실에 다닐 수도 없게 되었다. 아마 이런 모습을 볼 때 교회에 다니지 않는 친척이나 주변 사람들이 “하나님 계신 것 맞아? 하나님은 사랑이라면서 왜 평소 착하고 선한 일 많이 하는 사람에게 고난을 주시나?”라고 이야기할 것이다. 그 집사님은 며칠 뒤 회복이 되었다. 그런데 평소 집사님에게 무뚝뚝하게 대하는 남편 집사님이 “아내가 아프니 아내의 존재가 귀한 것을 알았습니다. 앞으로 아내에게 더 잘해야겠습니다”라고 고백하는 것을 들었다. 이처럼 고난 뒤에는 우리들이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깊은 뜻이 있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주시는 고난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사람의 죄 때문이다. 항상 말썽만 피우던 사람에게 좋지 않은 일이 생기면 “저놈 천벌을 받은 것 같아”라고 주변에서 이야기하듯이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죄를 지으면 그 대가로 사람에게 고통을 주신다. 고통은 첫 사람인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께 죄를 지은 이후 오게 되었다. 사람들은 아주 심한 고통을 말할 때 ‘애 낳을 때처럼 아파요’라는 표현을 쓰는데 하나님께 죄지은 여자 하와로 인해 해산의 고통이 왔다. 아담 역시 평생 수고해야 먹을 수 있는 고통이 오게 되었다. 이처럼 죄의 대가로 사람에게 고통이 오게 된 것이다.
한편으로는 사람이 죄를 지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과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고난을 주시기도 한다. 이것은 죄를 지은 자녀에게 주는 사랑의 회초리와 같다. 부모는 자녀가 잘못하면 아무리 사랑해도 앞으로 그런 일을 다시 하지 못하도록 사랑의 매를 든다. 하나님도 죄지은 사람과의 관계회복을 위해 고난을 주신다(시 119:67,71).
둘째, 앞의 집사님처럼 특별한 죄를 짓지 않았는데도 하나님이 고난을 주신다. 성경(벧전2:19~20)에서는 부당하게 생각될 정도로 아무 이유 없이 당하는 고난이 있고, 오히려 선한 일을 한 사람에게도 고난이 온다고 한다. 여기에는 세 가지 이유가 있다.
하나, 하나님은 그리스도인의 신앙을 성장시키고 그 사람과 더 깊은 교제를 나누기 위해 고난을 주신다. 사람은 적당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더욱 건강해질 수 있다. 하나님은 우리의 신앙을 더욱 건강하게 성장시키기 위해서 사람에게 감당할 수 있는 시험(test)을 주신다.(욥 23:10).
둘, 하나님 축복의 통로로 우리를 사용하시기 위해서 고난을 주신다. 대표적인 분이 예수님이다. 아무런 죄가 없는 예수님이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고통을 당하시고 죽으셨다. 예수님의 고통을 통해 우리는 구원이라는 축복을 받았다. 오늘날에도 축복의 통로로 고난을 받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선교사님들이다. 이처럼 어떤 사람의 고난과 고통이 다른 사람에게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가 되기도 한다.
셋,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우리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고난을 주신다. 요한복음 9장에 나오는 맹인이 그 예이다. 그는 후에 눈을 뜨게 되었고 사람들에게 자신을 치료해주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라고 간증한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주변에서 일어나는 고난과 고통을 보면서 하나님께 비난의 화살을 쏠 때 이 내용을 숙지하고 적절하게 대답을 해준다면 그들의 닫힌 마음의 문을 움직일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주시는 고난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사람의 죄 때문이다. 항상 말썽만 피우던 사람에게 좋지 않은 일이 생기면 “저놈 천벌을 받은 것 같아”라고 주변에서 이야기하듯이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죄를 지으면 그 대가로 사람에게 고통을 주신다. 고통은 첫 사람인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께 죄를 지은 이후 오게 되었다. 사람들은 아주 심한 고통을 말할 때 ‘애 낳을 때처럼 아파요’라는 표현을 쓰는데 하나님께 죄지은 여자 하와로 인해 해산의 고통이 왔다. 아담 역시 평생 수고해야 먹을 수 있는 고통이 오게 되었다. 이처럼 죄의 대가로 사람에게 고통이 오게 된 것이다.
한편으로는 사람이 죄를 지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과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고난을 주시기도 한다. 이것은 죄를 지은 자녀에게 주는 사랑의 회초리와 같다. 부모는 자녀가 잘못하면 아무리 사랑해도 앞으로 그런 일을 다시 하지 못하도록 사랑의 매를 든다. 하나님도 죄지은 사람과의 관계회복을 위해 고난을 주신다(시 119:67,71).
둘째, 앞의 집사님처럼 특별한 죄를 짓지 않았는데도 하나님이 고난을 주신다. 성경(벧전2:19~20)에서는 부당하게 생각될 정도로 아무 이유 없이 당하는 고난이 있고, 오히려 선한 일을 한 사람에게도 고난이 온다고 한다. 여기에는 세 가지 이유가 있다.
하나, 하나님은 그리스도인의 신앙을 성장시키고 그 사람과 더 깊은 교제를 나누기 위해 고난을 주신다. 사람은 적당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더욱 건강해질 수 있다. 하나님은 우리의 신앙을 더욱 건강하게 성장시키기 위해서 사람에게 감당할 수 있는 시험(test)을 주신다.(욥 23:10).
둘, 하나님 축복의 통로로 우리를 사용하시기 위해서 고난을 주신다. 대표적인 분이 예수님이다. 아무런 죄가 없는 예수님이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고통을 당하시고 죽으셨다. 예수님의 고통을 통해 우리는 구원이라는 축복을 받았다. 오늘날에도 축복의 통로로 고난을 받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선교사님들이다. 이처럼 어떤 사람의 고난과 고통이 다른 사람에게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가 되기도 한다.
셋,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우리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고난을 주신다. 요한복음 9장에 나오는 맹인이 그 예이다. 그는 후에 눈을 뜨게 되었고 사람들에게 자신을 치료해주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라고 간증한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주변에서 일어나는 고난과 고통을 보면서 하나님께 비난의 화살을 쏠 때 이 내용을 숙지하고 적절하게 대답을 해준다면 그들의 닫힌 마음의 문을 움직일 수 있을 것이다.
/ 장경문 장로(양천공동체)
작성자 홍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