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어주는 목사 <예수가 선택한 십자가>
책읽어주는 목사
하늘로부터 온 선물
<예수가 선택한 십자가>
맥스 루케이도 저 / 두란노 / 7,000원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을 표현하고 싶어하는 것처럼 하나님 역시 그러하시다. 그 사랑의 표현으로 십자가라는 선물을 우리에게 주셨다. 이 선물만큼 하나님의 사랑을 잘 나타내는 것이 없다. 하지만 십자가를 귀한 하나님의 선물로 생각하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하나님은 나를 위해 십자가를 선물로 준비하셨다. 이것은 내가 받을만한 준비가 되었기 때문에 주신 것이 아니다.
우리가 보편적으로 알고 있듯이 성경은 선한 사람들을 소개한 책이 아니다. 성경 속 많은 인물들이 죄인이다. 우리 역시 그렇다. 그런 우리에게 거룩한 것을 주시기 위해 주님은 직접 죄인이 되셨다. 기꺼이 죄인의 모습을 선택하신 주님은 한 번도 후회하지 않으셨다. 단 한 번도 자신이 가진 초자연적인 능력을 자신의 안위를 위해 사용하지 않으셨다. 우리에게 온전한 선물을 주시기 위함이었다. 주님은 이 선물을 준비하시면서 자신을 적대시하는 세력에게 저항하지 않으셨다. 로마 병정의 채찍을 거부하지 않으셨으며, 십자가 위에서 못과 망치를 피하지 않으셨다. 주님은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를 택하셨다.
모든 사람이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 이후 두 갈래 길에 서 있다. 주님을 택할 것인지, 세상을 택할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주님의 사랑을 듣고 체험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자연스럽게 세상을 선택한다. 하지만 주님은 포기하지 않으시고, 우리를 버리지 않으신다. 화내지 않으시며 끝까지 기다리고 계신다. 우리가 주님을 선택할 때까지.
니이체는 “하나님은 죽었다”라고 했고, 프랑스의 철학자 볼테르는 “성경과 기독교는 백년도 못가서 없어질 것이다”라고 했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랑과 십자가의 은혜는 오늘까지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우리는 십자가에서 보여주신 주님의 그 사랑을 부정할 수도, 거부할 수도 없다.
십자가는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사랑을 나타내는 것이다. 십자가의 가로 막대는 예수님 사랑의 넓이를 보여주며, 세로 막대는 예수님의 거룩함의 높이를 나타낸다. 십자가는 예수님의 사랑과 거룩함이 만나는 곳이다. 십자가는 하나님이 자녀들을 용서하시는 곳이다. 우리는 이 귀한 선물을 받은 것이다.
십자가의 선물 앞에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내려놓음’이다. 나쁜 순간, 나쁜 습관들, 이기적인 감정과 거짓말들, 고집스런 생각들, 분노의 순간들, 미래의 막연한 불안감들, 인생의 마지막 숨이 넘어가는 순간까지도 모두 내려놓아야 한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그 끔직한 십자가는 우리의 모든 것을 해결하시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하늘로부터 온 그 선물을 받기 위해서는 내 손에 있는 세상의 것들, 하나님이 원치 않는 것들을 내려놓아야 한다. 내 손이 비어있어야 이 선물을 꼭 잡을 수 있다. 이것이 주님께서 그의 십자가를 통해 주시는 메시지다.
우리가 보편적으로 알고 있듯이 성경은 선한 사람들을 소개한 책이 아니다. 성경 속 많은 인물들이 죄인이다. 우리 역시 그렇다. 그런 우리에게 거룩한 것을 주시기 위해 주님은 직접 죄인이 되셨다. 기꺼이 죄인의 모습을 선택하신 주님은 한 번도 후회하지 않으셨다. 단 한 번도 자신이 가진 초자연적인 능력을 자신의 안위를 위해 사용하지 않으셨다. 우리에게 온전한 선물을 주시기 위함이었다. 주님은 이 선물을 준비하시면서 자신을 적대시하는 세력에게 저항하지 않으셨다. 로마 병정의 채찍을 거부하지 않으셨으며, 십자가 위에서 못과 망치를 피하지 않으셨다. 주님은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를 택하셨다.
모든 사람이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 이후 두 갈래 길에 서 있다. 주님을 택할 것인지, 세상을 택할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주님의 사랑을 듣고 체험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자연스럽게 세상을 선택한다. 하지만 주님은 포기하지 않으시고, 우리를 버리지 않으신다. 화내지 않으시며 끝까지 기다리고 계신다. 우리가 주님을 선택할 때까지.
니이체는 “하나님은 죽었다”라고 했고, 프랑스의 철학자 볼테르는 “성경과 기독교는 백년도 못가서 없어질 것이다”라고 했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랑과 십자가의 은혜는 오늘까지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우리는 십자가에서 보여주신 주님의 그 사랑을 부정할 수도, 거부할 수도 없다.
십자가는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사랑을 나타내는 것이다. 십자가의 가로 막대는 예수님 사랑의 넓이를 보여주며, 세로 막대는 예수님의 거룩함의 높이를 나타낸다. 십자가는 예수님의 사랑과 거룩함이 만나는 곳이다. 십자가는 하나님이 자녀들을 용서하시는 곳이다. 우리는 이 귀한 선물을 받은 것이다.
십자가의 선물 앞에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내려놓음’이다. 나쁜 순간, 나쁜 습관들, 이기적인 감정과 거짓말들, 고집스런 생각들, 분노의 순간들, 미래의 막연한 불안감들, 인생의 마지막 숨이 넘어가는 순간까지도 모두 내려놓아야 한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그 끔직한 십자가는 우리의 모든 것을 해결하시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하늘로부터 온 그 선물을 받기 위해서는 내 손에 있는 세상의 것들, 하나님이 원치 않는 것들을 내려놓아야 한다. 내 손이 비어있어야 이 선물을 꼭 잡을 수 있다. 이것이 주님께서 그의 십자가를 통해 주시는 메시지다.
/ 유수열 목사(부천 온누리교회)
작성자 홍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