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을 위한 부부상담] 부부만의 긍정적인 습관 만들기!
크리스천을 위한 부부상담
부부만의 긍정적인 습관 만들기!
좋은 습관은 한 사람의 인생을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는 에너지를 제공한다. 습관은 의식하지 않으면서 고민 없이 자주 실행에 옮기는 반복된 행동과 패턴이다. 자신도 모르게 습관으로 습득된 행동은 삶의 패턴에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를 잡는다. 만일 하루가 긍정적인 습관으로 채워진다면 그 삶의 결과 혹은 열매들은 매우 풍요로울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부정적인 습관을 긍정적인 습관으로 바꾸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쉽지 않다는 것을 누구나 경험한다. 습관적으로 ‘불평과 불만’이 입술에서 떠나지 않는 사람이 ‘긍정적인 말’로 자신의 언어 습관을 바꾸려면 노력이 많이 필요하다. 부정적인 습관을 버리고 긍정적인 습관을 습득함으로 자신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많은 좌절과 연단의 시간을 보내야 한다. 보통 한 가지 습관이 자리를 잡기 위해서는 석 달 정도가 필요하다.
개인이 가지고 있는 좋은 습관이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듯이, 부부의 긍정적인 습관도 삶을 매우 건강하고 친밀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반면 부정적인 습관은 부부 관계를 매우 어렵게 만들고, 관계를 멀어지게 하는 부정적 역할을 한다. 부부가 매일 쌓는 긍정적인 습관과 행동은 부부 사이를 더욱 친밀하게 만든다. 반복되는 일상에서 서로가 기회를 놓치지 않고 긍정적 행동과 서로 약속된 행동을 실행에 옮기려는 노력은 부부를 더욱 가깝고 친밀하게 만든다.
카트맨(John Gottman) 박사는 습관적으로 매일 30분~1시간 정도를 할애해서 긍정적인 행동을 하는 부부는 친밀한 결혼생활을 유지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했다. 하루를 놓고 볼 때 부부가 만나거나 헤어지는 접촉점을 잘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출근 전, 퇴근 직후 시간을 의미 있게 보내야 한다. 긴 시간이 아니더라도 서로 관심 있는 대화와 질문을 주고받는 것이 중요하다. 서로 나눈 이야기들을 중요하게 여기고 기억해야 한다. 물어보고 관심 가져주고, 중요한 일이 있다면 중간중간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관심 가져야 한다. 하루에 부부가 가질 수 있는 중요한 접촉점인 출근 때와 퇴근 이후 시간을 잘 활용하는 것이 좋다. 부부가 서로에게 관심을 가지는 긍정적인 습관이 자리 잡혀야 한다.
부부는 서로가 하루 중 만나는 접촉점을 의미 있게 보내려고 노력해야 한다. 서로에게 아무런 관심 없이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접촉점에서의 대화는 긴 시간이 필요하지 않다. 짧은 시간을 잘 선용해서 서로에게 관심을 표현하고, 서로의 일정을 공유하고, 기억하고, 격려하면 된다.
여기에 가벼운 신체적 애정 표현을 하는 습관을 만들도록 노력해야 한다. 바쁘게 살다 보면 배우자의 손을 잡았던 기억이 가물거릴 정도로 신체적 애정 표현이 어색해질 수 있다. 매일 가벼운 신체적 애정 표현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부부는 친밀감을 잘 유지하는 부부라고 할 수 있다.
신체적 애정 표현과 함께 배우자에 대한 감사와 칭찬이 추가된다면 더 좋은 시너지를 얻을 수 있다. 서로에 대한 감사 표현은 하면 할수록 감사할 것이 많아진다. 칭찬도 마찬가지다. 배우자를 칭찬하면 할수록 칭찬할 것이 많아진다. 행복한 결혼생활을 원한다면 부부가 적어도 하루 한 번 이상 감사와 칭찬을 하는 것이 좋다. 감사와 칭찬이 부부 관계의 습관이 된다면 더없이 좋다. 일부러 노력하지 않아도 습관처럼 배우자에게 감사하고 칭찬할 수 있어야 한다. 배우자에게 무관심하거나 비난하는 것이 습관으로 자리잡혔다면 아주 작은 감사와 칭찬이 부부의 긍정적인 습관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시도해야 한다. 배우자를 향한 비난과 지적은 하면 할수록 지적거리와 불만거리가 많아지고, 배우자를 향한 감사와 칭찬은 하면 할수록 감사거리와 칭찬거리가 많아진다.
긍정적인 순환은 부부 관계를 더욱 긍정적으로 강화시킨다. 부부가 매일 의미 있는 접촉점을 갖고, 그 접촉점을 잘 활용하는 긍정적인 습관이 형성된다면 부부는 행복과 친밀을 경험하게 된다. 친밀감을 유지하고자 하는 부부가 주중에 짧은 시간을 활용하는 긍정적인 습관을 매일 반복했다면,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한두 시간 정도 할애해서 부부 데이트나 부부 활동을 하는 게 좋다. 부부가 서로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다. 부부가 함께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다. 습관처럼 자연스럽게 “밖에서 커피 한잔 할까”라는 식으로 부부가 데이트하거나 부부만의 특별한 활동을 계획하고 실행에 옮기면 부부 관계가 더 가까워진다.
부부는 하나이면서도 개별성이 있다. 개별성 추구에 집중하다 보면 부부의 하나 됨이 약해질 수 있고, 지나치게 부부의 하나 됨을 강조한다면 개별성이 약화할 수 있다.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면서 친밀감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부부 데이트는 부부가 개별적이면서도 하나 됨을 느끼고 경험하는 매우 특별한 시간을 제공한다. 연애할 때 남녀가 시간을 함께 보내고자 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갈망이었다면, 결혼 이후에는 노력이 필요하고, 습관으로 만들어 가는 연습이 필요하다. 아이가 어려서 부부만의 시간을 좀처럼 내기 어려운 부부라면 포기하지 말고 아이들을 돌봐 줄 가족에게 부탁하는 것도 좋고, 베이비시터를 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어린아이들이 있는 부부들에게 부부 데이트 한두 시간은 정말 금쪽같은 시간이다.
친밀감을 유지하는 부부, 행복한 부부, 단절의 위기를 효과적으로 극복해 가는 부부가 되기 위해서는 일상의 짧은 부부의 접촉점을 잘 활용해야 한다. 오늘 하루 배우자의 중요한 일정이 무엇인지, 몸과 마음의 상태는 어떤지, 기억해야 할 것들은 없는지 묻고 기억해야 한다. 따뜻하고 가벼운 신체적 애정 표현도 필요하다. 정기적으로 부부가 데이트하고 부부만의 시간을 갖는 것도 중요하다. 부부만의 긍정적인 습관을 조금씩 쌓아야 한다(눅 22: 39~46).
개인이 가지고 있는 좋은 습관이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듯이, 부부의 긍정적인 습관도 삶을 매우 건강하고 친밀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반면 부정적인 습관은 부부 관계를 매우 어렵게 만들고, 관계를 멀어지게 하는 부정적 역할을 한다. 부부가 매일 쌓는 긍정적인 습관과 행동은 부부 사이를 더욱 친밀하게 만든다. 반복되는 일상에서 서로가 기회를 놓치지 않고 긍정적 행동과 서로 약속된 행동을 실행에 옮기려는 노력은 부부를 더욱 가깝고 친밀하게 만든다.
카트맨(John Gottman) 박사는 습관적으로 매일 30분~1시간 정도를 할애해서 긍정적인 행동을 하는 부부는 친밀한 결혼생활을 유지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했다. 하루를 놓고 볼 때 부부가 만나거나 헤어지는 접촉점을 잘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출근 전, 퇴근 직후 시간을 의미 있게 보내야 한다. 긴 시간이 아니더라도 서로 관심 있는 대화와 질문을 주고받는 것이 중요하다. 서로 나눈 이야기들을 중요하게 여기고 기억해야 한다. 물어보고 관심 가져주고, 중요한 일이 있다면 중간중간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관심 가져야 한다. 하루에 부부가 가질 수 있는 중요한 접촉점인 출근 때와 퇴근 이후 시간을 잘 활용하는 것이 좋다. 부부가 서로에게 관심을 가지는 긍정적인 습관이 자리 잡혀야 한다.
부부는 서로가 하루 중 만나는 접촉점을 의미 있게 보내려고 노력해야 한다. 서로에게 아무런 관심 없이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접촉점에서의 대화는 긴 시간이 필요하지 않다. 짧은 시간을 잘 선용해서 서로에게 관심을 표현하고, 서로의 일정을 공유하고, 기억하고, 격려하면 된다.
여기에 가벼운 신체적 애정 표현을 하는 습관을 만들도록 노력해야 한다. 바쁘게 살다 보면 배우자의 손을 잡았던 기억이 가물거릴 정도로 신체적 애정 표현이 어색해질 수 있다. 매일 가벼운 신체적 애정 표현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부부는 친밀감을 잘 유지하는 부부라고 할 수 있다.
신체적 애정 표현과 함께 배우자에 대한 감사와 칭찬이 추가된다면 더 좋은 시너지를 얻을 수 있다. 서로에 대한 감사 표현은 하면 할수록 감사할 것이 많아진다. 칭찬도 마찬가지다. 배우자를 칭찬하면 할수록 칭찬할 것이 많아진다. 행복한 결혼생활을 원한다면 부부가 적어도 하루 한 번 이상 감사와 칭찬을 하는 것이 좋다. 감사와 칭찬이 부부 관계의 습관이 된다면 더없이 좋다. 일부러 노력하지 않아도 습관처럼 배우자에게 감사하고 칭찬할 수 있어야 한다. 배우자에게 무관심하거나 비난하는 것이 습관으로 자리잡혔다면 아주 작은 감사와 칭찬이 부부의 긍정적인 습관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시도해야 한다. 배우자를 향한 비난과 지적은 하면 할수록 지적거리와 불만거리가 많아지고, 배우자를 향한 감사와 칭찬은 하면 할수록 감사거리와 칭찬거리가 많아진다.
긍정적인 순환은 부부 관계를 더욱 긍정적으로 강화시킨다. 부부가 매일 의미 있는 접촉점을 갖고, 그 접촉점을 잘 활용하는 긍정적인 습관이 형성된다면 부부는 행복과 친밀을 경험하게 된다. 친밀감을 유지하고자 하는 부부가 주중에 짧은 시간을 활용하는 긍정적인 습관을 매일 반복했다면,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한두 시간 정도 할애해서 부부 데이트나 부부 활동을 하는 게 좋다. 부부가 서로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다. 부부가 함께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다. 습관처럼 자연스럽게 “밖에서 커피 한잔 할까”라는 식으로 부부가 데이트하거나 부부만의 특별한 활동을 계획하고 실행에 옮기면 부부 관계가 더 가까워진다.
부부는 하나이면서도 개별성이 있다. 개별성 추구에 집중하다 보면 부부의 하나 됨이 약해질 수 있고, 지나치게 부부의 하나 됨을 강조한다면 개별성이 약화할 수 있다.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면서 친밀감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부부 데이트는 부부가 개별적이면서도 하나 됨을 느끼고 경험하는 매우 특별한 시간을 제공한다. 연애할 때 남녀가 시간을 함께 보내고자 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갈망이었다면, 결혼 이후에는 노력이 필요하고, 습관으로 만들어 가는 연습이 필요하다. 아이가 어려서 부부만의 시간을 좀처럼 내기 어려운 부부라면 포기하지 말고 아이들을 돌봐 줄 가족에게 부탁하는 것도 좋고, 베이비시터를 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어린아이들이 있는 부부들에게 부부 데이트 한두 시간은 정말 금쪽같은 시간이다.
친밀감을 유지하는 부부, 행복한 부부, 단절의 위기를 효과적으로 극복해 가는 부부가 되기 위해서는 일상의 짧은 부부의 접촉점을 잘 활용해야 한다. 오늘 하루 배우자의 중요한 일정이 무엇인지, 몸과 마음의 상태는 어떤지, 기억해야 할 것들은 없는지 묻고 기억해야 한다. 따뜻하고 가벼운 신체적 애정 표현도 필요하다. 정기적으로 부부가 데이트하고 부부만의 시간을 갖는 것도 중요하다. 부부만의 긍정적인 습관을 조금씩 쌓아야 한다(눅 22: 39~46).
나눔) 우리 부부가 실천하고 있는 부부만의 긍정적인 습관은 무엇입니까? 계발과 성장이 필요한 부부의 긍정적 습관은 무엇입니까?
/ 황규복 박사, 김숙경 소장 부부(두란노 결혼 예비학교 부부 강사, <그런 당신이 좋다> 저자)
/ 황규복 박사, 김숙경 소장 부부(두란노 결혼 예비학교 부부 강사, <그런 당신이 좋다> 저자)
작성자 홍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