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소금과 빛 ‘온누리복지재단’] 온누리요양센터
세상의 소금과 빛 ‘온누리복지재단’
노인성 질병 어르신과 가족 섬기는 ‘온누리요양센터’
온누리요양센터(경기도 인시 처인구 양지면 주북로 441)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섬김을 본받아 치매, 뇌혈관성 질환 등 노인성 질병이 있는 어르신에게 가정과 같은 편안함을, 그 가족에게는 믿음을 드리고자 온누리복지재단이 설립한 노인요양시설이다. 많은 이들이 노인요양병원과 노인요양시설의 차이점을 묻는다. 요양병원은 의료법에 근거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이고, 노인요양시설은 노인복지법에 근거해 노인들의 일상생활과 관련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노인의료복지시설이다.
온누리요양센터에서는 직원 93명이 어르신 140명을 돌보고 섬기고 있다. 장기요양등급(1~2등급, 3~5등급 중 시설급여) 자격을 갖추고 온누리요양센터에 입소한 어르신들에게 일상생활 도움 지원, 식사 및 간식이 제공되며, 간호처치, 물리치료, 계약의사를 통한 진료, 신체 및 인지 활동과 정서지원 프로그램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온누리요양센터는 간호(조무)사, 요양보호사, 물리치료사, 사회복지사 등 다양한 직종의 종사자들이 합력하고 조화를 이뤄 어르신들을 모시고 있다. 장기요양기관 법정 기준인력보다 많은 종사자를 채용해 어르신들을 더 꼼꼼히 돌보고 챙기고자 노력하고 있다. 최근 장기요양기관평가에서 3회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지역사회에서도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가족들이 믿을 수 있는 좋은 노인요양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0년 초부터 전 세계를 휩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노인요양시설이 고위험 시설로 분류됨에 따라 방역지침이 강화되어 어르신들의 면회 및 외출, 외박이 중단되었다. 이뿐만 아니라 봉사자, 프로그램 강사 등 외부인들의 시설 출입도 전면 금지되었다. 이에 온누리요양센터는 방역 당국의 엄중한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어르신들과 종사자들의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 최대 주 5회 코로나19 검사(PCR, 신속항원검사 교차), 증상자 예방적 자가격리 등 코로나19 바이러스로부터 어르신들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그럼에도 지난 3~4월 전파력이 강한 오미크론 바이러스가 전국을 휩쓸었을 때 온누리요양센터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했다. 종사자들은 방호복을 입고 어르신들을 돌보았고, 확진된 어르신들을 코로나19 치료 전담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하는 등 재빠르고 철저한 노력과 하나님의 보호하심으로 큰 피해 없이 위기를 넘을 수 있었다. 무엇보다 어르신들의 건강을 해치지 않아서 감사했다.
2년이 넘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온누리요양센터가 잘 지낼 수 있었던 것은 기도와 예배 덕분임을 고백한다. 어르신들은 매일 새벽 5시 20분이면 어김없이 각층 거실 TV를 켜고 CGNTV로 예배를 드린다. 또 코로나19가 시작되면서 새로이 제공된 영상통화 서비스로 가족과 직접 만날수는 없어도 함께 기도하고 예배드리며 영적인 친밀함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5월부터는 완화된 방역지침에 따라 제한적이지만 면회가 재개되어 그립던 가족들을 만나 안부를 물으며 함께 손잡고 기도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다.
후원자들의 기도 역시 빼놓을 수 없다. 후원자들은 성경공부, 식사, 산책 보조, 찬양, 공연, 이‧미용 등의 봉사로 섬겨주신다. 서빙고, 양재, 수원, 양지온누리교회의 여러 봉사팀이 큰 힘이 된다. 봉사자들께 온누리요양센터 소식과 기도제목을 매월 발송하고 있는데, 각자의 자리에서 온누리요양센터를 위해 기도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지난 6월에는 2년 4개월 만에 센터 강당에서 모여 함께 예배를 드렸다. 너무 오랜만의 대면예배에 감격한 어르신들이 연신 눈물을 훔치며 찬양하고 기도하셨다. 목사님의 설교 말씀마다 “아멘! 아멘!”하며 힘차게 화답하셨다. 자신이 할 수 있는 가장 단정하고 정갈한 모습으로 예배에 참석하시는 어르신들을 볼 때마다 하나님에 대한 간절함과 경건함을 엿볼 수 있다. “마음껏 기도하고 찬양하며 예배드리다가 천국에 가는 것이 소원”이라고 말씀하시는 어르신들의 강건함을 위해 중보기도를 부탁한다.
문의: 031-334-9090
/ 박하늘나라 원장(온누리요양센터)

온누리요양센터에서는 직원 93명이 어르신 140명을 돌보고 섬기고 있다. 장기요양등급(1~2등급, 3~5등급 중 시설급여) 자격을 갖추고 온누리요양센터에 입소한 어르신들에게 일상생활 도움 지원, 식사 및 간식이 제공되며, 간호처치, 물리치료, 계약의사를 통한 진료, 신체 및 인지 활동과 정서지원 프로그램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온누리요양센터는 간호(조무)사, 요양보호사, 물리치료사, 사회복지사 등 다양한 직종의 종사자들이 합력하고 조화를 이뤄 어르신들을 모시고 있다. 장기요양기관 법정 기준인력보다 많은 종사자를 채용해 어르신들을 더 꼼꼼히 돌보고 챙기고자 노력하고 있다. 최근 장기요양기관평가에서 3회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지역사회에서도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가족들이 믿을 수 있는 좋은 노인요양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0년 초부터 전 세계를 휩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노인요양시설이 고위험 시설로 분류됨에 따라 방역지침이 강화되어 어르신들의 면회 및 외출, 외박이 중단되었다. 이뿐만 아니라 봉사자, 프로그램 강사 등 외부인들의 시설 출입도 전면 금지되었다. 이에 온누리요양센터는 방역 당국의 엄중한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어르신들과 종사자들의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 최대 주 5회 코로나19 검사(PCR, 신속항원검사 교차), 증상자 예방적 자가격리 등 코로나19 바이러스로부터 어르신들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그럼에도 지난 3~4월 전파력이 강한 오미크론 바이러스가 전국을 휩쓸었을 때 온누리요양센터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했다. 종사자들은 방호복을 입고 어르신들을 돌보았고, 확진된 어르신들을 코로나19 치료 전담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하는 등 재빠르고 철저한 노력과 하나님의 보호하심으로 큰 피해 없이 위기를 넘을 수 있었다. 무엇보다 어르신들의 건강을 해치지 않아서 감사했다.
2년이 넘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온누리요양센터가 잘 지낼 수 있었던 것은 기도와 예배 덕분임을 고백한다. 어르신들은 매일 새벽 5시 20분이면 어김없이 각층 거실 TV를 켜고 CGNTV로 예배를 드린다. 또 코로나19가 시작되면서 새로이 제공된 영상통화 서비스로 가족과 직접 만날수는 없어도 함께 기도하고 예배드리며 영적인 친밀함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5월부터는 완화된 방역지침에 따라 제한적이지만 면회가 재개되어 그립던 가족들을 만나 안부를 물으며 함께 손잡고 기도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다.
후원자들의 기도 역시 빼놓을 수 없다. 후원자들은 성경공부, 식사, 산책 보조, 찬양, 공연, 이‧미용 등의 봉사로 섬겨주신다. 서빙고, 양재, 수원, 양지온누리교회의 여러 봉사팀이 큰 힘이 된다. 봉사자들께 온누리요양센터 소식과 기도제목을 매월 발송하고 있는데, 각자의 자리에서 온누리요양센터를 위해 기도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지난 6월에는 2년 4개월 만에 센터 강당에서 모여 함께 예배를 드렸다. 너무 오랜만의 대면예배에 감격한 어르신들이 연신 눈물을 훔치며 찬양하고 기도하셨다. 목사님의 설교 말씀마다 “아멘! 아멘!”하며 힘차게 화답하셨다. 자신이 할 수 있는 가장 단정하고 정갈한 모습으로 예배에 참석하시는 어르신들을 볼 때마다 하나님에 대한 간절함과 경건함을 엿볼 수 있다. “마음껏 기도하고 찬양하며 예배드리다가 천국에 가는 것이 소원”이라고 말씀하시는 어르신들의 강건함을 위해 중보기도를 부탁한다.
문의: 031-334-9090
/ 박하늘나라 원장(온누리요양센터)

작성자 정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