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호의 홀리바디(Holy Body)] “우리의 몸은 성전입니다”
정주호의 ‘홀리바디‘
“우리의 몸은 성전입니다”
우리의 몸은 성전(聖殿)이다. 간혹 몸은 썩어 없어질 육체이고, 이 땅에서 잠시 입고 버리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우리 몸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들어졌다.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직접 이 땅에 오셔서 거룩하게 손으로 빚으시고, 생기를 불어 넣어 만드신 게 바로 우리의 ‘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거룩한 하나님의 형상인 ‘몸’을 회복해야 한다. 몸과 마음 그리고 영혼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 몸이 건강하면 마음도 강건할 수 있고, 마음이 강건해야 몸도 건강할 수 있다. 건강을 잃어버린 사람은 마음도 고통 속에 있게 되고, 고뇌와 근심으로 마음이 어려운 사람 역시 시름시름 앓다가 건강을 잃게 된다. 그래서 몸과 마음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다. 영혼 또한 몸과 마음과 연결되어 있다. 몸은 마음의 다른 이름이며, 영혼도 몸과 마음의 다른 이름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성전 된 우리 몸이지만, 나이 들수록 몸을 쓰기가 점점 더 힘들어진다. 조금만 무리해도 다치기가 십상이고, 한번 다치면 회복도 더디다. 하나님이 주신 성전, 곧 몸을 잘 관리하고 유지해야 함에도 내 것인 양 마음대로 사용하고 무리하고 혹사하기 때문이다.
40대까지는 부모에게 물려받은 유전적 요소가 건강을 좌우한다면, 중년 이후로는 개인의 노력에 따른 후천적 요소가 몸의 상태를 책임진다. 대부분의 사람이 청년기에는 물려받은 건강만 믿고 몸 관리하지 않는다. 그 상태로 중년을 맞이한다. 그 때문에 40대부터 10대 성인병 발병률이나 사망률이 급격히 높아진다.
은퇴를 앞둔 시니어들은 여생을 위해 가족, 재테크, 여행 등을 가장 중요한 행복의 요소로 꼽는다. 하지만 이 모든 것도 건강이 없다면 노후의 소중한 시간을 여행이나 가족을 위해 보낼 수 없다. 만일 우리의 육신(몸)이 중요하지 않았다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몸을 허락하지 않고 영혼만 주셨을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몸을 주신 이유는 ‘내 몸’이라고 생각하고 폭식하고, 과로하고, 성인병에 걸리라는 게 아니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고, 그분의 목적하신 대로 살기를 원하셔서 몸을 주셨다. 그리고 이 땅에서 허락하신 삶 동안 최선을 다해 건강을 유지하고, 건강한 육신에 하나님의 영혼을 담아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주셨다. 우리가 건강을 지켜야만 하는 이유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의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 12:1~2).
사도 바울이 말했던 몸은 단순한 육신의 ‘몸’이 아니다. 성령님을 나의 중심에 받아들이고 살아가는 ‘나’ 자신이며, ‘교회’인 것을 깨닫기를 응원한다.
/ 정주호(스타트레인 대표, 재활과학박사)
그러므로 우리는 거룩한 하나님의 형상인 ‘몸’을 회복해야 한다. 몸과 마음 그리고 영혼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 몸이 건강하면 마음도 강건할 수 있고, 마음이 강건해야 몸도 건강할 수 있다. 건강을 잃어버린 사람은 마음도 고통 속에 있게 되고, 고뇌와 근심으로 마음이 어려운 사람 역시 시름시름 앓다가 건강을 잃게 된다. 그래서 몸과 마음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다. 영혼 또한 몸과 마음과 연결되어 있다. 몸은 마음의 다른 이름이며, 영혼도 몸과 마음의 다른 이름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성전 된 우리 몸이지만, 나이 들수록 몸을 쓰기가 점점 더 힘들어진다. 조금만 무리해도 다치기가 십상이고, 한번 다치면 회복도 더디다. 하나님이 주신 성전, 곧 몸을 잘 관리하고 유지해야 함에도 내 것인 양 마음대로 사용하고 무리하고 혹사하기 때문이다.
40대까지는 부모에게 물려받은 유전적 요소가 건강을 좌우한다면, 중년 이후로는 개인의 노력에 따른 후천적 요소가 몸의 상태를 책임진다. 대부분의 사람이 청년기에는 물려받은 건강만 믿고 몸 관리하지 않는다. 그 상태로 중년을 맞이한다. 그 때문에 40대부터 10대 성인병 발병률이나 사망률이 급격히 높아진다.
은퇴를 앞둔 시니어들은 여생을 위해 가족, 재테크, 여행 등을 가장 중요한 행복의 요소로 꼽는다. 하지만 이 모든 것도 건강이 없다면 노후의 소중한 시간을 여행이나 가족을 위해 보낼 수 없다. 만일 우리의 육신(몸)이 중요하지 않았다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몸을 허락하지 않고 영혼만 주셨을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몸을 주신 이유는 ‘내 몸’이라고 생각하고 폭식하고, 과로하고, 성인병에 걸리라는 게 아니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고, 그분의 목적하신 대로 살기를 원하셔서 몸을 주셨다. 그리고 이 땅에서 허락하신 삶 동안 최선을 다해 건강을 유지하고, 건강한 육신에 하나님의 영혼을 담아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주셨다. 우리가 건강을 지켜야만 하는 이유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의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 12:1~2).
사도 바울이 말했던 몸은 단순한 육신의 ‘몸’이 아니다. 성령님을 나의 중심에 받아들이고 살아가는 ‘나’ 자신이며, ‘교회’인 것을 깨닫기를 응원한다.
/ 정주호(스타트레인 대표, 재활과학박사)
작성자 박지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