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대청 ‘희망교복나눔’

희망나눔5

대학청년부가 50일 기적 프로젝트를 완수했다. 청년들은 희망 담은 교복과 책을 선물하기 위해 50일 동안 기도하며 저금통을 채웠다. 지난 16일 저금통을 수거해 서울시 8개 초등학교의 다문화가정, 소외계층, 한부모가정 자녀들에게 교복과 책을 선물했다. 희망은 덤이었다.
교복과 책을 선물 받은 사람들은 크게 기뻐했다. 온누리교회에 큰 감동을 받았다는 문자메시지도 받았다.
대학청년부는 매년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기 위해 희망코리아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다.

 

/박잎새기자 leaf@onnuri.org

작성자  조은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