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부, ‘Wake up Korea’
나라와 민족 위한 기도
Wake up Korea!
온누리교회 청년들은 매년 삼일절에 나라를 위해 기도한다. 올해는 2월 23일부터 일주일 동안 공동체와 홀리스타에서 나눈 기도제목을 가지고 한 자리에 모인다. 3월 1일, 오전 6시 20분 양재 기쁨홀에서 ‘wake up Korea’ 청년부흥집회가 열린다. 경제, 문화, 정치, 사회문제와 더불어 북한을 위해 합심기도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예배 후에는 광화문, 여의도, 명동, 신촌, 강남 일대로 흩어져 거리를 청소하며 땅밟기를 한다.
/박잎새 기자 leaf@onnuri.org
작성자 조은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