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새터민’정착 학교 개설

탈북자종합회관(원장 주선애)은 하나원을 졸업하고 나온 탈북자들이 한국사회에 정착하는 시간을 단축하고 훌륭한 기독교인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기위해 ‘제7기 새 생활체험학교’를 오는 21일(화)부터 25일(토)까지 5일간 연다. 체험학교는 남한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공장과 알뜰시장 견학, 안식관 방문, 야유회 등과 남한 생활에 도움을 주는 법률상식, 의료체계에 대한 이해 등을 가르친다. 특히 체험학교는 탈북선배와의 만남을 통해 성공적인 신앙생활과 한국생활 정착을 위한 가이드를 제공한다./ 김의재 기자 kuj@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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