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범 미 상원의원 초빙
부천 온누리교회는 오는 29일(수) 저녁 7시30분 8층 본당에서 신호범 장로의 간증을 중심으로한 특별집회를 개최한다. 이번 집회는 부천 온누리교회가 봄을 맞이해 “새로운 시작을 위한 세 가지 색 옷입기”라는 주제로 기획한 세 가지 형식의 특별집회 중의 하나이다. 동양인 최초로 미 워싱턴주 상원의원에 당선된 신 장로는 워싱턴주립대 등에서 31년간 교수로 재직했다. / 박영주 기자
작성자 온누리
부천 온누리교회는 오는 29일(수) 저녁 7시30분 8층 본당에서 신호범 장로의 간증을 중심으로한 특별집회를 개최한다. 이번 집회는 부천 온누리교회가 봄을 맞이해 “새로운 시작을 위한 세 가지 색 옷입기”라는 주제로 기획한 세 가지 형식의 특별집회 중의 하나이다. 동양인 최초로 미 워싱턴주 상원의원에 당선된 신 장로는 워싱턴주립대 등에서 31년간 교수로 재직했다. /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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