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세상 향한 교회’ 우리가 세운다!
지난 24일 대전 리더십 70여 명 ‘임직자 헌신예배’드려 “주님만 의지하며, 주의 소명을 위해 나가는 리더십이 되겠습니다. 섬기는 대전 온누리교회가 좋은 교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대전 온누리교회 리더십들이 임직자교육 마지막 날 좋은 리더십이 될 것을 하나님 앞에 서약했다.2월 16일부터 장로, 권사, 집사, 다락방장, 사역팀장 등 대전 모든 리더십을 대상으로 진행한 임직자 교육(Advanced Leadership Course)이 지난 24일 헌신예배를 끝으로 훈련을 마쳤다. 리더들은 ‘영성있는 리더십’, ‘예배와 양육’, ‘선교와 Acts 29’, ‘시간의 마스터’ 등 온누리 교역자들의 강의를 들으며 리더로서 자신을 다듬어갔다. 마지막 주, 신도배 목사가 고린도후서 5장 17~19절을 본문으로 ‘성령으로 변화 받은 사람’을 설교하며 리더들이 지녀야 할 세 영성을 강조했다.참석자들은 설교 후 성찬을 나누고 좋은 리더십이 되길, 대전 온누리교회가 좋은 교회가 되길, 날마다 주를 의식하고 보이지 않는 것을 중요히 여기며 남을 탓하지 않고 소명을 기억하는 사람이 되기를 기도했다. 김승열 피택장로는 “JDS 팀장으로 대전 제 2기를 섬기고 있는데 그동안 리더의 자리에 제대로 서있지 못했다는 것을 교육을 통해 깨달았다”고 고백하고, “신도배 목사님 말씀처럼 낮은 자세로 섬겨야하는데 가르치려 하고 지시하려 했던 부분이 있었다. 이번에 그 부분을 많이 회개했다”며 앞으로 주님 이끄심과 성령의 흐름에 따라 낮은 자세로 섬기는 리더가 되길 소망했다.병원사역 팀장을 맡고 있는 윤송희 성도는 “이전에는 그냥 내 열심으로 일했는데 임직자교육을 통해 섬기는 리더의 모습을 배웠다. 또한 교육을 하면서 공동체가 결속되는 느낌을 얻을 수 있어 더욱 좋았다”고 고백했다. 6주간 훈련을 마친 대전 리더십 70여 명은 서로 부둥켜안고 온 세상을 향한 교회로 세워나갈 리더십이 되길 축복했다. / 전성희 기자
▲ 대전 캠퍼스 리더들은 훈련 마지막 날 주님의 피와 살을 나누는 성찬을 하며 주님의 뒤를 따라가는 리더가 될 것을 결단했다.
▲ 대전 캠퍼스 리더들은 훈련 마지막 날 주님의 피와 살을 나누는 성찬을 하며 주님의 뒤를 따라가는 리더가 될 것을 결단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