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하니 행복해졌어요
대전 온누리교회 큐티 세미나 ‘큐티하면 행복해집니다’가 5주간 일정을 마치고 지난 12일(주일) 종강했다. 이번 세미나는 부천 온누리교회 라채광 장로가 강의했다. 라 장로는 큐티를 통해 받은 하나님의 말씀을 병원 개원문제나 실생활에 어떻게 적용했는지 실례를 들어가며 큐티에 대한 실제를 설명했다. 참석한 성도들은 라 장로의 간증에 많은 도전을 받았고 ‘큐티를 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고백했다. 매주일 오후 7시 예배에 진행한 이번 큐티 세미나에는 3백여 성도가 참석했다. 대전 온누리교회는 훈련받은 이들이 큐티 나눔방 리더로 서서 대전 지역에 큐티 나눔방이 활성화되길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매주일 세미나 시작 1시간 전부터 200여 명이 모여 조별 나눔을 하고 있다.한편 세미나 참석자를 대상으로 큐티 나눔방 신청서를 받았다. 신청자은 기존 화요 큐티 나눔방에 편입되어 큐티나눔을 하게 된다. / 박기현 전도사“큐티로 얻은 비밀 알리고 싶어요”
허은덕 집사(대전온누리교회) 몇 주 전부터 은혜 받기를 작정하며 기도하는 가운데 딸아이와 함께 ‘큐티하면 행복해집니다’에 참석하게 되었다. 대학입학문제로 힘들었던 딸은 웃음보를 터뜨리고 박수와 아멘을 끊이지 않았다. 돌아오는 길, 집에서 우리 모녀는 큐티 얘기로 즐거워했다. 나와 딸 뿐만 아니라 라채광 장로님은 그늘에 모인 모든 분들에게 기쁨을 주셨고, 삶에 지쳐있는 자들에게 탈출구를 가르쳐 주셨다. “큐티 이렇게 편하게 할 수 있구나”, “그러면 되겠구나” 등등 내가 생각지도 못했던 여러 가지를 장로님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또한 장로님께서 사생활까지도 낱낱이 보여 주실 때는 “아 정말 사실이구나~”느꼈고, 개인의 생활을 보여주시는 장로님의 모습에서 주안에서 평안함과 자신감을 보았다. ‘큐티 하면 저렇게 당당해 질 수 있을까? 나도 그분의 성품과 환경을 따라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다음날부터 내 생활 우선순위가 바뀌었다. 계획을 세우고 내 나이에 목표와 목적을 세우기로 작정하며 기도제목을 써내려갔다. 노트가 생기고 나 자신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 생긴 것이다. 주님과 교제하며 사랑받고 칭찬받는 나와 주님만의 시간. 이제껏 내 방식대로 큐티를 해 왔는데 다시 주님을 새롭게 만나는 것 같아 신이 나기 시작했다. 가족들은 중얼중얼 혼잣말을 하고 다니는 나에게 꼭 바보같다면서도 내 얼굴엔 즐거움이 있다고 말했다. 우리 집안에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 위엄스러울 만큼 조용한 집안에 웃음소리가 들리기 시작했고 아이들의 떠드는 소리가 나기 시작했다. 난 매일 주님께 물어보고 코치 받으며 살고 있다. 나는 이 비밀을 빨리 알리고 싶다. 어둡고 힘든 자들에게 빛 되신 주님을 체계적으로 만날 수 있는 이 비밀의 문 큐티를…
허은덕 집사(대전온누리교회) 몇 주 전부터 은혜 받기를 작정하며 기도하는 가운데 딸아이와 함께 ‘큐티하면 행복해집니다’에 참석하게 되었다. 대학입학문제로 힘들었던 딸은 웃음보를 터뜨리고 박수와 아멘을 끊이지 않았다. 돌아오는 길, 집에서 우리 모녀는 큐티 얘기로 즐거워했다. 나와 딸 뿐만 아니라 라채광 장로님은 그늘에 모인 모든 분들에게 기쁨을 주셨고, 삶에 지쳐있는 자들에게 탈출구를 가르쳐 주셨다. “큐티 이렇게 편하게 할 수 있구나”, “그러면 되겠구나” 등등 내가 생각지도 못했던 여러 가지를 장로님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또한 장로님께서 사생활까지도 낱낱이 보여 주실 때는 “아 정말 사실이구나~”느꼈고, 개인의 생활을 보여주시는 장로님의 모습에서 주안에서 평안함과 자신감을 보았다. ‘큐티 하면 저렇게 당당해 질 수 있을까? 나도 그분의 성품과 환경을 따라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다음날부터 내 생활 우선순위가 바뀌었다. 계획을 세우고 내 나이에 목표와 목적을 세우기로 작정하며 기도제목을 써내려갔다. 노트가 생기고 나 자신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 생긴 것이다. 주님과 교제하며 사랑받고 칭찬받는 나와 주님만의 시간. 이제껏 내 방식대로 큐티를 해 왔는데 다시 주님을 새롭게 만나는 것 같아 신이 나기 시작했다. 가족들은 중얼중얼 혼잣말을 하고 다니는 나에게 꼭 바보같다면서도 내 얼굴엔 즐거움이 있다고 말했다. 우리 집안에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 위엄스러울 만큼 조용한 집안에 웃음소리가 들리기 시작했고 아이들의 떠드는 소리가 나기 시작했다. 난 매일 주님께 물어보고 코치 받으며 살고 있다. 나는 이 비밀을 빨리 알리고 싶다. 어둡고 힘든 자들에게 빛 되신 주님을 체계적으로 만날 수 있는 이 비밀의 문 큐티를…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