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노인팅 지키는 중보기도팀
‘어노인팅’ 지키는 중보기도팀
오전 첫 강의 시작하기 직전 숙소동 전체가 통성 기도소리에 휩싸인다. 숙소동 지하2층 비전홀에서 들려오는 이 강력한 소리는 어노인팅 3일을 지키는 120명 용사들의 중보기도 소리. 중보기도팀을 인도하고 있는 이철규 전도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어노인팅 각 프로그램의 큐시트에 따라 강의 시작 4~50분 전부터 찬양하고 기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중보기도팀은 서빙고와 양재의 중보기도 사역팀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저녁 집회에는 직접 참석해 중보 하며 어노인팅을 수호하고 있다./최문경 기자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