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목사안수소감- 차세대

꿈을 향해 달려가는 목회자 될 것

차세대 - 채기석 목사

저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결코 타협할 수 없고 포기할 수 없는 사명이자 꿈입니다. 그것은 바로 다음 세대 아이들이 하나님께 미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자기의 삶을 완전히 드리기를 원합니다. 이 꿈은 생명, 영혼, 한 사람의 인생을 대하는 일이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아이들의 인생을 대충 생각하지 않는 목회자가 되겠습니다. “내가 너를 지도하고 네가 가야 할 길을 가르치며 너를 내 눈으로 인도하리라(시 32:8)”는 말씀이 있습니다. 늘 주님이 저를 가르치시고, 갈 길을 보여주시고, 사랑의 음성으로 말씀하고 계심을 새기며 주님 주신 꿈을 향해 달려가는 목회자가 되겠습니다.
/ 채기석 목사(차세대)

 

겸손하게 하나님 의지하는 목회자로

차세대-김찬호 목사

할렐루야!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부족하고 약한 저를 목사로 세워주셨음에 영광과 감사를 올립니다. 처음 목회자로 부르셨을 때의 감동과 황송한 마음이 제 안에 되새겨집니다. 부족하고 연약한 자를 하나님께서 부르시고 귀한 목사의 직분을 허락하셨으니 기도와 겸손함으로 나아가고자 다시 한 번 다짐합니다. 또한 이렇게 아름답고 귀한 교회에서 하나님의 사역과 다음 세대를 책임질 아이들을 위해 헌신할 수 있게 된 것에 더욱 감사와 영광을 주님께 돌립니다. 약할 때 강함 되시는 하나님의 진리를 늘 마음에 품고 겸손하게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가는 목회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김찬호 목사(차세대)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사명 감당할 것

차세대-최혁중 목사

그저 말씀이 하나님이 교회가 좋아서, 그래서 그렇게 교회에서 살았습니다. 교회에서의 놀이가 사역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었고, 교회에서의 친구들이 동역자라는 이름으로 바뀌었습니다. 교회에서의 제 삶은 변함이 없는데, 불리는 이름들은 하나하나 바뀌어갑니다. 이제 목사라는 새로운 이름이 주어졌지만, 너무나 부족한 제 자신을 알기에 이 직분을 잘 감당할 수 있을지 두렵습니다. 이런 저의 마음도 모두 아시는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을 의지하며, 하루하루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주어진 사명을 충성되이 감당하겠습니다. 동역을 허락해주신 교회와 성도님들께 깊은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 최혁중 목사(차세대)

작성자  정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