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목사안수 – 인천 온누리교회

한 알의 밀알로 겸손히 섬기는 목회자

 

포도원에 5시에 들어간 품꾼 같은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33년 전 주님을 만나서 선교사의 꿈을 꾸었지만 이제야 전심으로 주님을 따르는 제자로 목회의 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선한 목자 되기 원합니다. 내게 맡기신 자 중에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함께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도록 주의 거룩한 통로 되기 원합니다.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저를 죽기까지 사랑하신 주의 사랑에 매어 한 알의 밀알로 겸손히 섬기는 목자 되겠습니다.

이윤재2
/ 이윤재(인천 온누리교회)

작성자  조은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