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교사 모집, 오늘까지
각 캠퍼스 로비에 마련된 부스로
지난 주일부터 시작된 2015년도 차세대 자녀들을 위한 교사 모집이 오늘(30일)까지다. 서빙고와 양재를 비롯한 차세대 모든 부서와 장애 아동 및 청소년 공동체 사랑부에서 교사를 모집한다. 예꿈은 160명, 꿈땅은 120명, 파워웨이브는 70명의 교사가 부족한 상태다.
교사는 온누리교회 등록교인이자 세례를 받은 성도여야 한다. 차세대 교사로 지원하기 원하는 성도는 서빙고와 양재를 비롯한 각 캠퍼스 로비에 마련된 홍보부스로 오면 된다.
노희태 목사(차세대본부장)는 “다음 세대는 늘 교사를 통해 이어져왔다”면서 “다음 세대를 이어줄, 하나님 주시는 마음으로 교회를 세워가는 주인공을 찾는다”고 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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