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칼럼 유대인에게 듣는 유익한 성경 강해
장로칼럼
유대인에게 듣는 유익한 성경 강해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요셉 슐람 목사가 ‘여호와의 절기와 에스겔 강해’를 주제로 서빙고 온누리교회에서 강의한다. 요셉 슐람 목사는 고등학교 때 처음 예수님을 믿었다. 그 뒤로 유대교 신자인 부모님으로부터 갖은 핍박을 받았다. 결국 그는 집에서 쫓겨나 미국에서 신학공부를 시작한다. 하지만 요셉 슐람 목사는 이스라엘이 예수님을 믿고 회복되길 간절히 소망했다. 그래서 이스라엘로 다시 돌아가 히브리대학에서 성경공부를 하고 랍비 스쿨에서 진행하는 모든 교육 과정을 수료했다. 그리고 이스라엘 최초로 예루살람에 교회를 개척했다.
현재 이스라엘에는 약 7만 명의 크리스천들이 있다. 하지만 기독교에 대한 핍박이 여전히 심하다. 몇몇 유대인들은 교회에 화염통을 던지거나 교회에 있는 토라(성경)을 훔치기도 한다. 요셉 슐람 목사도 이런 테러들을 많이 당했다. 하지만 그에 굴하지 않고 복음을 전하는 데 끝까지 헌신하고 있다.
한국에는 다양한 성경공부 프로그램이 있다. 하지만 한국에서 20년 넘게 진행되고 있는 요셉 슐람 목사의 강해는 다른 성경공부와는 차별화되어 있다. 요셉 슐람 목사는 히브리어로 성경을 공부했으며 성경에 나오는 사건의 배후를 잘 이해하고 있고 각종 유물과 유적지에 대한 고고학적 지식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성경을 보다 정확하고 올바르게 가르칠 수 있다.
요셉 슐람 목사는 유대인이다. 예수님을 믿고 변화된 유대인이 성경을 가르치는 것은 성경적으로 특별한 의미가 있다. 우선 성경은 이스라엘의 회복에 대해서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모든 역사를 이스라엘을 통해서 이루신다고 말씀하셨다. 하지만 많은 교회들이 이스라엘이 영적으로 얼마나 중요한지를 간과하고 있다. 심지어는 예수님이 태어나기 위해서 만들어진 나라 정도로 인식하기도 한다. 그리고 유대인은 하나님을 저버렸기에 하나님의 언약으로부터 쫓겨난 민족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방인과 교회가 영적인 이스라엘이고 참 이스라엘이라는 오해를 가지고 있다. 이런 기조를 ‘대체신학’이라고 한다. 많은 크리스천들이 대체신학에 빠져있다. 하지만 대체신학에 빠져 이스라엘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면 성경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없다. 성경은 명확하게 이스라엘의 회복을 설명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내 눈동자다”, “이스라엘을 내 손바닥에 새겼다”와 같은 표현들이 성경에 많이 나와 있다. 하나님은 절대로 이스라엘을 버리시지 않는다.
1948년 이스라엘이 독립되었다. 그리고 나라가 세워지고 전 세계에 뿔뿔이 흩어졌던 유대인들이 이스라엘로 다시 돌아오기 시작했다. 그 뒤로 유대인들 사이에 예수님을 영접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성경에서는 이스라엘이 예수님을 찾을 때 예수님을 다시 보게 될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즉 이스라엘은 구속사적 시계인 것이다. 이스라엘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보면 하나님의 구속사의 역사가 어는 정도 진행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다.
2020년이 되면 모든 민족이 자신의 언어로 성경을 읽을 수 있게 된다. 모든 민족 가운데 복음이 들어가고 이스라엘이 회복될 때 예수님은 다시 오신다. 하지만 사탄은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것을 경계한다.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사탄은 무저갱에 들어가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수님이 오시는 시간을 최대한 지연시키려고 한다. 결국 사탄은 유대인의 회복을 원하지 않는다. 크리스천들은 이런 영적인 흐름을 이해하고 이스라엘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공부해야 한다. 오는 13일부터 진행되는 요셉 슐람 목사의 강해가 이스라엘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시길 바란다.
여호와의 절기와 에스겔 강해
일정: 11월 13일~11월 15일
문의: 02-792-7075
/ 송만석 장로(KIBI 한·이성경연구소)
현재 이스라엘에는 약 7만 명의 크리스천들이 있다. 하지만 기독교에 대한 핍박이 여전히 심하다. 몇몇 유대인들은 교회에 화염통을 던지거나 교회에 있는 토라(성경)을 훔치기도 한다. 요셉 슐람 목사도 이런 테러들을 많이 당했다. 하지만 그에 굴하지 않고 복음을 전하는 데 끝까지 헌신하고 있다.
한국에는 다양한 성경공부 프로그램이 있다. 하지만 한국에서 20년 넘게 진행되고 있는 요셉 슐람 목사의 강해는 다른 성경공부와는 차별화되어 있다. 요셉 슐람 목사는 히브리어로 성경을 공부했으며 성경에 나오는 사건의 배후를 잘 이해하고 있고 각종 유물과 유적지에 대한 고고학적 지식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성경을 보다 정확하고 올바르게 가르칠 수 있다.
요셉 슐람 목사는 유대인이다. 예수님을 믿고 변화된 유대인이 성경을 가르치는 것은 성경적으로 특별한 의미가 있다. 우선 성경은 이스라엘의 회복에 대해서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모든 역사를 이스라엘을 통해서 이루신다고 말씀하셨다. 하지만 많은 교회들이 이스라엘이 영적으로 얼마나 중요한지를 간과하고 있다. 심지어는 예수님이 태어나기 위해서 만들어진 나라 정도로 인식하기도 한다. 그리고 유대인은 하나님을 저버렸기에 하나님의 언약으로부터 쫓겨난 민족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방인과 교회가 영적인 이스라엘이고 참 이스라엘이라는 오해를 가지고 있다. 이런 기조를 ‘대체신학’이라고 한다. 많은 크리스천들이 대체신학에 빠져있다. 하지만 대체신학에 빠져 이스라엘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면 성경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없다. 성경은 명확하게 이스라엘의 회복을 설명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내 눈동자다”, “이스라엘을 내 손바닥에 새겼다”와 같은 표현들이 성경에 많이 나와 있다. 하나님은 절대로 이스라엘을 버리시지 않는다.
1948년 이스라엘이 독립되었다. 그리고 나라가 세워지고 전 세계에 뿔뿔이 흩어졌던 유대인들이 이스라엘로 다시 돌아오기 시작했다. 그 뒤로 유대인들 사이에 예수님을 영접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성경에서는 이스라엘이 예수님을 찾을 때 예수님을 다시 보게 될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즉 이스라엘은 구속사적 시계인 것이다. 이스라엘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보면 하나님의 구속사의 역사가 어는 정도 진행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다.
2020년이 되면 모든 민족이 자신의 언어로 성경을 읽을 수 있게 된다. 모든 민족 가운데 복음이 들어가고 이스라엘이 회복될 때 예수님은 다시 오신다. 하지만 사탄은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것을 경계한다.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사탄은 무저갱에 들어가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수님이 오시는 시간을 최대한 지연시키려고 한다. 결국 사탄은 유대인의 회복을 원하지 않는다. 크리스천들은 이런 영적인 흐름을 이해하고 이스라엘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공부해야 한다. 오는 13일부터 진행되는 요셉 슐람 목사의 강해가 이스라엘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시길 바란다.
여호와의 절기와 에스겔 강해
일정: 11월 13일~11월 15일
문의: 02-792-7075
/ 송만석 장로(KIBI 한·이성경연구소)
작성자 권찬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