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에세이- 하나님과의 관계
신앙에세이
하나님과의 관계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인간과 좋은 관계를 맺고 싶어 하신다. 하지만 인간의 죄 때문에 인간과 하나님의 관계가 무너졌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과 우리의 무너진 관계를 회복시키기 위해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피 흘리셨다. 그의 보혈의 공로로 우리와 하나님의 관계가 다시 회복될 수 있었다.
믿는 사람들이 교회에 오는 이유는 하나님을 만나기 위함이다. 우리는 예배를 드리거나 공동체 안에서 여러 사람들과 믿음으로 교제하면서 하나님을 만난다. 나도 교회를 통해서 하나님을 만났다. 나의 21년 동안의 신앙생활을 되돌아보면 교회와 예배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느끼게 된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새삼스레 깨닫게 된다.
나는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기 전까지 가톨릭 신자였다. 기독교 예배를 드리면서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이 내 삶 속에서 나타나는 것을 경험했다. 특히 요한복음 4장 24절을 묵상하면서 하나님의 음성을 처음으로 들었다. 그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종교적 예배가 아닌 영과 진리로 나를 만나시기 원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두란노서원에서 출판된 <일대일 제자양육>을 통해 신앙의 기본기를 다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당시 출석하던 교회에서 워십 리더로 섬기게 되었다. 더불어 목마른 사슴처럼 하나님과 더 깊은 관계를 갖고자 <생명의 삶>을 읽기 시작했다. 나는 <생명의 삶>을 통해서 날마다 하나님과 대화하며 삶 속에서 은혜를 체험했다. <생명의 삶>을 통해서 뜨거운 은혜를 받기 시작한 나는 처음부터 온누리교회에 등록하지는 않았지만 세미나와 교육에 관심을 갖고 참석했다. 나는 온누리교회의 수많은 교육 중에서 IMF 당시 서빙고 온누리교회에서 열렸던 ‘워십세미나’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때 Bob Fitt라는 찬양사역자가 강사로 왔었다. 그 찬양사역자는 세미나 마지막 날 모든 사람들을 위해 기도했다. 그때 많은 사람들이 뜨겁게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했다. 나는 그때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 하나님께서는 세 번이나 “나를 사랑하느냐?”라고 물으셨다. 나는 베드로처럼 “하나님을 사랑하다”고 고백했다. 그때 하나님께서 나를 목사로 부르셨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 후 나는 워십 리더에서 목회자가 되기까지 수년 동안 훈련을 받았다. 훈련을 받는 동안 나의 창조자, 나의 구원자, 나의 치료자, 나를 지키는 자, 나의 선한 목자가 되신 하나님을 날마다 만날 수 있었다.
목사로 섬기겠다고 결단한 이후 출석하던 교회에서 평신도 선교사로 사역을 시작했다. 그리고 총신대학교와 총신신학대학원에서 목회자 훈련을 받고 목사 안수를 받았다. 목회자로 훈련받는 동안 하나님과의 관계가 점점 더 친밀해졌다. 말할 수 없는 기쁨이 내 삶 속에 가득했다. 나는 지금도 성도들에게 신앙생활에서 승리할 수 있는 비결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잘 맺는 것임을 강조한다. 신앙생활에서 믿음이 강할 때도, 약할 때도 하나님과의 관계가 친밀한 지, 그렇지 않은지를 점검해야 한다. 사랑하는 온누리교회 성도님들도 어떤 시험이나 상황 속에서도 꼭 하나님을 만나기를 바란다.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비전을 나누고 싶다. 아시아(한국, 일본, 중국, 등)에서 생활하는 스페인 사람과 남미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만나는 길을 소개해주는 것이다. 스페인 사람과 남미 사람들은 어렸을 때부터 가톨릭 종교를 전통으로 갖고 있어 하나님을 개인적으로 만나는 기회나 경험이 거의 없다. 그래서 그들을 잘 섬길 수 있는 예배공동체가 절실히 필요하다. 온누리교회에서도 지난 9월부터 도곡교육관 온유홀에서 스페인어예배를 드리기 시작했다. 스페인어예배는 성도들이 예배와 큐티를 통해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그런데 예배 봉사자들이 많이 부족하다. 스페인어예배를 위한 성도님들의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린다.
/ 네이라 목사(스페인어예배)
믿는 사람들이 교회에 오는 이유는 하나님을 만나기 위함이다. 우리는 예배를 드리거나 공동체 안에서 여러 사람들과 믿음으로 교제하면서 하나님을 만난다. 나도 교회를 통해서 하나님을 만났다. 나의 21년 동안의 신앙생활을 되돌아보면 교회와 예배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느끼게 된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새삼스레 깨닫게 된다.
나는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기 전까지 가톨릭 신자였다. 기독교 예배를 드리면서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이 내 삶 속에서 나타나는 것을 경험했다. 특히 요한복음 4장 24절을 묵상하면서 하나님의 음성을 처음으로 들었다. 그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종교적 예배가 아닌 영과 진리로 나를 만나시기 원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두란노서원에서 출판된 <일대일 제자양육>을 통해 신앙의 기본기를 다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당시 출석하던 교회에서 워십 리더로 섬기게 되었다. 더불어 목마른 사슴처럼 하나님과 더 깊은 관계를 갖고자 <생명의 삶>을 읽기 시작했다. 나는 <생명의 삶>을 통해서 날마다 하나님과 대화하며 삶 속에서 은혜를 체험했다. <생명의 삶>을 통해서 뜨거운 은혜를 받기 시작한 나는 처음부터 온누리교회에 등록하지는 않았지만 세미나와 교육에 관심을 갖고 참석했다. 나는 온누리교회의 수많은 교육 중에서 IMF 당시 서빙고 온누리교회에서 열렸던 ‘워십세미나’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때 Bob Fitt라는 찬양사역자가 강사로 왔었다. 그 찬양사역자는 세미나 마지막 날 모든 사람들을 위해 기도했다. 그때 많은 사람들이 뜨겁게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했다. 나는 그때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 하나님께서는 세 번이나 “나를 사랑하느냐?”라고 물으셨다. 나는 베드로처럼 “하나님을 사랑하다”고 고백했다. 그때 하나님께서 나를 목사로 부르셨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 후 나는 워십 리더에서 목회자가 되기까지 수년 동안 훈련을 받았다. 훈련을 받는 동안 나의 창조자, 나의 구원자, 나의 치료자, 나를 지키는 자, 나의 선한 목자가 되신 하나님을 날마다 만날 수 있었다.
목사로 섬기겠다고 결단한 이후 출석하던 교회에서 평신도 선교사로 사역을 시작했다. 그리고 총신대학교와 총신신학대학원에서 목회자 훈련을 받고 목사 안수를 받았다. 목회자로 훈련받는 동안 하나님과의 관계가 점점 더 친밀해졌다. 말할 수 없는 기쁨이 내 삶 속에 가득했다. 나는 지금도 성도들에게 신앙생활에서 승리할 수 있는 비결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잘 맺는 것임을 강조한다. 신앙생활에서 믿음이 강할 때도, 약할 때도 하나님과의 관계가 친밀한 지, 그렇지 않은지를 점검해야 한다. 사랑하는 온누리교회 성도님들도 어떤 시험이나 상황 속에서도 꼭 하나님을 만나기를 바란다.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비전을 나누고 싶다. 아시아(한국, 일본, 중국, 등)에서 생활하는 스페인 사람과 남미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만나는 길을 소개해주는 것이다. 스페인 사람과 남미 사람들은 어렸을 때부터 가톨릭 종교를 전통으로 갖고 있어 하나님을 개인적으로 만나는 기회나 경험이 거의 없다. 그래서 그들을 잘 섬길 수 있는 예배공동체가 절실히 필요하다. 온누리교회에서도 지난 9월부터 도곡교육관 온유홀에서 스페인어예배를 드리기 시작했다. 스페인어예배는 성도들이 예배와 큐티를 통해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그런데 예배 봉사자들이 많이 부족하다. 스페인어예배를 위한 성도님들의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린다.
/ 네이라 목사(스페인어예배)
작성자 권찬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