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사칼럼 - 마리아행전 1.2.3 기도운동
권사칼럼
마리아행전 1.2.3 기도운동
요즘 주위에 계신 분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면 나라를 염려하고 걱정하는 분들이 많다.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거스르는 인본주의의 영향으로 우리 자녀세대들이 하나님 나라 가치관이 아니라 세상의 가치관으로 교육받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 이러한 시대에서 새로운 영적부흥으로 우리나라의 모든 영역이 하나님의 통치 가운데 이루어져가기를 간절히 소원하는 ‘마리아행전 1.2.3’ 기도운동을 일으키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의 찬양을 올려드린다.
나는 6.25전쟁 휴전협정을 하던 시대에 태어나 혼돈과 격동의 시대를 산 세대다. 불과 50~60년 전만해도 초등학교에서는 점심시간에 미국에서 원조 받은 옥수수빵이 지급되었다. 식량이 부족해서 잡곡밥을 싸오라고 도시락 검사를 하던 시대였으며, 중고등학교와 대학교 시절에는 최류탄 연기 때문에 정상적인 수업을 할 수 없는 시대였다. 그 어둠의 시대 속에서 붙잡았던 소망은 이 나라를 향하신 하나님의 부르심이었다. 곳곳에 나라를 위한 구국기도의 제단이 있었다. 1974년 여의도에서는 100만 성도가 모여 ‘민족의 가슴마다 피 묻은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하자’는 슬러건 아래 낮에는 전도하고, 밤에는 전심으로 기도했다. 이것이 우리나라의 영적, 경제적 부흥의 기회가 되었다.
며칠 전 마리아행전 스태프들이 가나안 농군학교에 다녀왔다. 그곳에 놓인 “조국이여 안심하라”는 문구가 새겨진 돌기둥이 눈에 들어왔다. 그 돌기둥에 쓰인 “조국이여 안심하라”는 문구는 일제치하에 주권을 빼앗기고 소망이 없던 시대를 향하여 기도의 사람 김용기 장로님이 외친 담대한 선포였다. 조선이 멸망당하고 일제치하에 들어가는 암흑과 같은 그 시대 하나님은 우리나라를 사랑하시고 기억하셨다. 이 나라를 향하신 주님의 뜻을 따라 많은 선교사들을 보내시고, 평양대부흥이라는 놀라운 역사를 일으키셨다. 그 당시 1%도 안 되는 기독교인들이 우리나라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에 소망을 가지고 나아갔다. 하나님은 그들을 사용하셔서 그 암흑의 시대를 돌파하게 하셨다.
나라를 향한 우리의 기도가 절망에서 소망으로, 두려움에서 담대함으로, 염려에서 확신이 되기를 바란다. “조국이여 안심하라”는 말을 담대하게 고백하는 믿음의 사람들이 다시 일어나기를 소망한다. 마리아행전 1.2.3 기도운동으로부터 그렇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본질적으로 이기적이고 지극히 세상적인 우리를 마리아행전 1.2.3 기도운동을 통하여 매순간 하나님을 바라보며 사랑을 고백하게 하시니 너무나 감사하다. 절망이라고 말하는 시대에 하나님 나라를 꿈꾸게 하시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함께 기도하게 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린다.
우리에게 하루 세끼 육체적 양식이 필요하듯 하루 세 번 주님 앞에 사랑을 고백하는 이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주님과의 친밀함 가운데 이 시대를 분별하고, 주님의 나라를 소망하며, 주님의 뜻을 따라 기도하는 모든 마리아들이 되기를 소망한다. 마리아행전 1.2.3 기도운동에 새롭게 동참하시는 모든 분들을 통하여 가정과 교회, 이 민족이 다시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온전히 서게 될 날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본다. 주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뜻을 따라 기도하기를 원하는 모든 성도들을 마리아행전 1.2.3 기도운동에 주님의 이름으로 초청한다!
/ 성명자 권사(이촌공동체)
나는 6.25전쟁 휴전협정을 하던 시대에 태어나 혼돈과 격동의 시대를 산 세대다. 불과 50~60년 전만해도 초등학교에서는 점심시간에 미국에서 원조 받은 옥수수빵이 지급되었다. 식량이 부족해서 잡곡밥을 싸오라고 도시락 검사를 하던 시대였으며, 중고등학교와 대학교 시절에는 최류탄 연기 때문에 정상적인 수업을 할 수 없는 시대였다. 그 어둠의 시대 속에서 붙잡았던 소망은 이 나라를 향하신 하나님의 부르심이었다. 곳곳에 나라를 위한 구국기도의 제단이 있었다. 1974년 여의도에서는 100만 성도가 모여 ‘민족의 가슴마다 피 묻은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하자’는 슬러건 아래 낮에는 전도하고, 밤에는 전심으로 기도했다. 이것이 우리나라의 영적, 경제적 부흥의 기회가 되었다.
며칠 전 마리아행전 스태프들이 가나안 농군학교에 다녀왔다. 그곳에 놓인 “조국이여 안심하라”는 문구가 새겨진 돌기둥이 눈에 들어왔다. 그 돌기둥에 쓰인 “조국이여 안심하라”는 문구는 일제치하에 주권을 빼앗기고 소망이 없던 시대를 향하여 기도의 사람 김용기 장로님이 외친 담대한 선포였다. 조선이 멸망당하고 일제치하에 들어가는 암흑과 같은 그 시대 하나님은 우리나라를 사랑하시고 기억하셨다. 이 나라를 향하신 주님의 뜻을 따라 많은 선교사들을 보내시고, 평양대부흥이라는 놀라운 역사를 일으키셨다. 그 당시 1%도 안 되는 기독교인들이 우리나라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에 소망을 가지고 나아갔다. 하나님은 그들을 사용하셔서 그 암흑의 시대를 돌파하게 하셨다.
나라를 향한 우리의 기도가 절망에서 소망으로, 두려움에서 담대함으로, 염려에서 확신이 되기를 바란다. “조국이여 안심하라”는 말을 담대하게 고백하는 믿음의 사람들이 다시 일어나기를 소망한다. 마리아행전 1.2.3 기도운동으로부터 그렇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본질적으로 이기적이고 지극히 세상적인 우리를 마리아행전 1.2.3 기도운동을 통하여 매순간 하나님을 바라보며 사랑을 고백하게 하시니 너무나 감사하다. 절망이라고 말하는 시대에 하나님 나라를 꿈꾸게 하시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함께 기도하게 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린다.
우리에게 하루 세끼 육체적 양식이 필요하듯 하루 세 번 주님 앞에 사랑을 고백하는 이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주님과의 친밀함 가운데 이 시대를 분별하고, 주님의 나라를 소망하며, 주님의 뜻을 따라 기도하는 모든 마리아들이 되기를 소망한다. 마리아행전 1.2.3 기도운동에 새롭게 동참하시는 모든 분들을 통하여 가정과 교회, 이 민족이 다시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온전히 서게 될 날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본다. 주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뜻을 따라 기도하기를 원하는 모든 성도들을 마리아행전 1.2.3 기도운동에 주님의 이름으로 초청한다!
/ 성명자 권사(이촌공동체)
작성자 홍하영












